KT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에서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AX 실행 전략과 사례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은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전략과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AI·클라우드 전환에 관심 있는 부울경남 지역 기업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KT 엔터프라이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다.
대표적인 발표 주제는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AI 에이전트 ▲에이전틱 AICC ▲프라이빗 클라우드 ▲산업 안전 IoT 등이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기반으로 AX 전략 수립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ICT·클라우드 산업 육성 지원기관으로서 이 행사를 통해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 현황과 AX 전환 지원 정책, 기업 활용 가능 지원제도와 협력 기회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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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부산은 글로벌 연결성을 갖춘 클라우드 AI 산업의 주요 거점인 만큼, 당면한 AX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제도를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 행사가 부산 기업들의 클라우드 AI 전환에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원제 KT 동부법인고객본부장은 “KT는 '부산 클라우드 데이'를 통해 기술 소개를 넘어 기업들이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X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다”며 “부산의 데이터 인프라 기반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이 AX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평가 논란에도 스페이스X 공모 흥행…美 개인투자자 청약 몰렸다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 기업가치 1조7700억달러로 IPO에 나서자 고평가 우려에도 개인 청약이 몰렸다. 일부는 상장 첫날 급등을, 일부는 스타링크와 우주 사업의 장기 성장을 기대했다.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 스페이스X에서 벌이는 사업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 1조7700억달러, 주당 135달러로 기업공개(IPO)에 나서면서 고평가 논란에도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리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개인 배정 물량은 20%대 초반으로, 통상 IPO의 5~10%보다 큰 수준이다.
스페이스X는 13일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 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미국 7위 수준으로 테슬라보다 높다.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높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일부 개인투자자는 상장 첫날 주가 급등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다.
일부 개인투자자의 경우 스페이스X 기업가치가 터무니없고 비합리적이라고 보면서도 상장 첫날 최소 30% 오를 가능성을 보고 단기 매매에 뛰어들고 있다. 단기 차익과 장기 보유 수요가 복합적이라는 게 시장의 평가다.
개인투자자 증가에 따라 접근 문턱도 낮아졌다. 피델리티는 이번 IPO의 최소 계좌 잔액 기준을 2000달러로 정했다. 이는 통상 IPO에서 적용하던 10만~50만달러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다만 상장 후 15일 안에 배정 주식을 팔면 향후 공모주 참여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
스페이스X의 높은 몸값 배경으로는 최근 확보한 대형 계약이 거론된다. 파운더 ETF의 마이클 모너핸은 앤트로픽, 구글과의 계약이 반영되면서 2026년 매출 전망치가 두 배 이상 높아졌다고 말했다. 앤트로픽은 2029년 5월까지 월 12억5000만달러를, 구글은 32개월간 월 9억20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반면 상장 직후 매수에 신중한 투자자도 있다. 트레이딩 교육 플랫폼 운영자 로스 캐머런은 배정 물량이 많으면 수요가 약하다는 신호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투자자인 헤일린 마컴은 단기 성장 동력으로 스타링크를, 장기 성장 축으로 우주 관련 사업을 꼽으며 10년 이상 보유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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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일총량 17%→20%로 확대…중간광고 규제도 완화
지상파방송사 광고매출액 변화 추이. [사진: 방미통위]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 일총량제를 현행 평균 17%에서 채널별 1일 방송시간 20%로 확대하는 내용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이날 '2026년 제17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광고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개정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성장으로 방송광고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OTT 대비 과도한 규제가 방송의 경쟁력을 저하시킨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지상파 방송사 광고매출액은 2015년 약 1조9000억원에서 2024년 약 8000억원으로 56% 감소했다.
일총량제는 현행 평균 17%에서 20%로 확대하고 프로그램별 규제는 폐지한다. 특정 시간대 광고 쏠림을 막기 위해 주시청시간대(평일 19~23시, 토·일·공휴일 18~23시)에는 별도 총량(20%)을 적용한다.
중간광고는 허용 프로그램 최소 길이를 45분에서 30분으로 단축하고, 구간별 허용 횟수도 확대한다. 45~60분 프로그램은 1회에서 2회, 60~90분 프로그램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방미통위는 중간광고 규제 완화 시 약 500억원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가상·간접광고는 크기 제한을 현행 화면의 4분의 1 이하에서 3분의 1 이하로 완화한다. 가상광고는 교양 프로그램에도 허용하되, 어린이·보도·시사 프로그램은 제외한다. 자막광고와 데이터방송채널 광고 크기 제한도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완화한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시작으로 방송광고 제도개선 과제들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규제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방송사업자들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양질의 방송콘텐츠 제작도 가능해져 국민들의 시청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방미통위는 6~7월 입법예고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8월 전체회의 의결, 9월 공포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키워드 #방미통위 #방송광고 #방송법 #광고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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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8년 파운드리 사업 연간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한진만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은 12일 임직원 대상으로 열린 사업부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 파운드리 사업의 흑자 전환은 내년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며 "2028년에는 흑자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 사장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레드오션인 8인치(구형) 파운드리 사업을 단계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시기 일부 고객사의 경우 낮은 단가로 수주했지 만, 최근 확보한 고객사는 높인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 사장은 흑자전환 지연 원인으로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꼽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노사 합의로 반도체 부문 사업성과(영업이익)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했다. 동시에 한 사장은 모바일 중심 사업구조 탈피 지연, 기술 완성도 부족, 낮은 수익성의 수주 구조, 성숙(레거시) 공정 운영 전략 미흡 등을 저조한 수익성 이유로 지목했다.
한 사장은 "적자를 만든 것은 결국 경영진의 책임"이라며 사업 체질을 개선해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부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에게는 충분한 기술력과 역량이 있는 만큼 반드시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 서로를 믿고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2나노미터(nm) 첨단 공정의 수율 향상과 4·8나노 등 성숙 공정 가동률 증가가 주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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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나노 GAA(게이트올어라운드) 공정 수율을 올 1분기 60% 이상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성숙 공정에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베이스 다이, 엔비디아 그록칩, 닌텐도2 프로세서가 생산되며 가동률이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와 165억 달러(약 25조원) 규모 차세대 AI6 칩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위치한 2나노 공장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스페이스X 상장에 美 명품시장 '꿈틀'…롤렉스·전용기 수요 확대 조짐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고급 주택·명품 시계·전용기 시장이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와 오스틴에선 직원들의 주택 문의가 이미 늘기 시작했다.
스페이스X 상장에 명품시장 수요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가 확정되면서, 미국 내 고급 부동산과 명품 시계, 전용기 시장이 먼저 반응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스페이스X 현직·전직 직원들은 아직 보유 지분을 바로 현금화할 수 없지만, 일부는 향후 유동성 확보를 염두에 두고 소비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반응이 나타나는 곳은 부동산 시장이다. 캘리포니아 남부에서는 장기근속 스페이스X 직원들의 고급 주택 문의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중개업자 제라드 비시냐노는 최근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직원 여러 명이 주택을 알아보고 있으며, 일부는 가족을 위한 주택 구매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 캘리포니아 사무실과 가까운 맨해튼비치, 레돈도비치, 허모사비치, 팰로스버디스에스테이츠 등은 수혜 지역으로 거론된다. 비시냐노는 이 일대 고급 주택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매머드레이크스, 팜스프링스, 타호 등 캘리포니아 휴양지의 세컨드하우스 수요도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텍사스 오스틴 광역권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스페이스X 바스트롭 캠퍼스 인근에서는 일부 직원이 마진대출을 활용해 주택을 먼저 매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직원들은 향후 지분 매각 제한 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 확산은 주택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비시냐노는 새로 부를 얻게 된 직원들이 고급 차량을 보관할 수 있는 넓은 차고를 갖춘 주택을 찾을 수 있다고 봤다. 기술기업 상장이나 대규모 유동성 이벤트 이후 고급차, 시계, 여행 등으로 소비가 확산되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는 점도 언급됐다.
명품 시계 시장도 잠재 수혜처로 거론된다. 폴 알티에리 밥스 워치 최고경영자(CEO)는 대규모 자산을 얻게 된 이후의 '첫 고가 소비'로 시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전용기 시장에서도 관련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플렉스젯과 아말피 제츠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와 관련한 최근 문의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아말피 제트의 콜린 존스는 일부 고객들이 이를 기념하는 여행을 위해 전세기 예약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이스X를 둘러싼 명품 소비 기대는 아직 실제 현금화가 이뤄지기 전 단계에서 형성되고 있다. 다만 대규모 기술기업 상장이 임직원의 자산 형성뿐 아니라 지역 부동산, 고급 소비재, 프리미엄 여행 시장까지 연쇄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키워드 #스페이스X #IPO #일론 머스크 #롤렉스 #제트기 #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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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 - jq 스타일 Markdown 쿼리 언어 (mqlang.org)
jq와 유사한 문법으로 Markdown 문서를 질의·필터링·변환 하는 CLI 도구로, JSON에서 jq가 하던 역할을 Markdown으로 옮겨옴 마크다운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만들어 슬라이스, 필터, 매핑, 변환하는 작업을 손쉽게 배치 처리 가능 LLM이 Markdown을 기본 입력 형식으로 사용하므로 LLM 워크플로우와 입력 생성 에 특히 유용함 프롬프트/출력에 쓰이는 Markdown 조작, 문서 관리, 콘텐츠 분석, 배치 처리 등에 활용 다양한 입출력 포맷 지원: markdown, mdx, html, csv, json, toml, xml, yaml 등 입력, table·grep·json 등 출력 파일 확장자나 -I 플래그로 자동 파싱 수행 헤딩,코드 블록,링크,테이블 셀을 셀렉터로 추출 ( .h(1..3) , .code("rust") , .link.url 등) 제목 기반 섹션 단위 추출 지원 ( section::section("Installation") ) mq conv 로 Excel·Word·PDF를 Markdown으로 변환 후 Unix 파이프 로 연결 처리 가능 다수의 내장 함수와 셀렉터로 콘텐츠 필터 및 변환 가능하며, 커스텀 함수로 손쉽게 확장 가능 REPL·LSP·VSCode 확장·디버거( mq-dbg ) 등 개발 편의 기능 포함 Playground 에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능 mq-web 으로 WebAssembly 빌드 제공 Elixir, Python, Ruby, Java, Go 언어용 바인딩 제공 MIT License, Rust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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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Anthropic)이 인공지능(AI) 활용 인력을 미국 전역의 비영리단체에 배치한다. 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충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빅테크의 대응이 기금 지원과 교육을 넘어 현장형 인재 양성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앤트로픽은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단위 펠로십 프로그램 '클로드 코어(Claude Corps)'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력 초기 인재를 선발해 앤트로픽의 AI 챗봇 클로드(Claude) 활용법을 교육한 뒤 미국 내 비영리단체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앤트로픽은 초기 자금으로 1억5000만 달러를 투입한다.
클로드 코어는 총 1000명 규모로 추진된다. 선발된 펠로십 참가자들은 1년간 풀타임으로 근무하며 연봉 8만5000달러와 복리후생을 받는다. 앤트로픽은 향후 12개월 동안 참가자들이 최소 400개 비영리단체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첫 기수는 100명 규모로 올해 10월부터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풀타임 근무 경력 2년 미만인 사람으로, 학력 제한은 없다. 미국 내 취업 자격을 갖추고 클로드 사용에 익숙하며 필요 시 이주할 수 있어야 한다. 이후 기수는 오는 2027년 1월과 8월에 이어진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코드패스와 소셜 파이낸스가 참여한다. 앤트로픽은 자금과 클로드 관련 전문성을 제공하고, 코드패스는 펠로십 참가자 고용과 교육을 담당한다. 소셜 파이낸스는 성과 측정과 평가를 맡는다.
앤트로픽은 이번 프로그램을 AI 혜택 확산을 위한 실험으로 제시했다. 생성형 AI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고용 불안을 키울 수 있는 만큼, AI 기업이 변화의 영향을 받는 인력과 조직에 직접 투자해야 한다는 취지다.
비영리단체 입장에선 별도 전문 인력을 채용하지 않고도 AI 도구를 업무에 적용할 기회를 얻는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클로드를 활용해 데이터 정리, 문서 작성, 운영 자동화, 서비스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참가자들에게 클로드 토큰 예산과 기술 질의응답 기회도 제공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다른 AI 기업에서도 감지된다. 오픈AI는 지난해 미국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5000만 달러 규모 '피플 퍼스트 AI 펀드(People-First AI Fund)'를 조성했다. 이는 교육, 지역사회 혁신, 경제적 기회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는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구글은 구글닷오알지(Google.org)를 통해 'AI 오퍼튜니티 펀드(AI Opportunity Fund)'를 운영하고 있다. AI 기초 교육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미국에선 7500만 달러 규모 펀드를 통해 100만 명 이상에게 AI 역량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엘리베이트(Microsoft Elevate)'를 통해 비영리단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비영리 리더를 대상으로 한 AI 교육·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어는 기금·교육 중심 프로그램보다 현장 투입 성격이 강하다. 오픈AI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영리단체나 근로자를 대상으로 AI 활용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앤트로픽은 AI 도구를 익힌 인력을 조직 내부에 배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클로드를 활용하는 사람이 현장에서 업무 개선 과제를 직접 수행하도록 한 것이 차별점이다.
美빅테크, '초단기' AI 모델 출시 경쟁…품질 관리·신뢰성 검증 부담 2026.05.31 "인터넷이 AI에 위협 가르쳐"…앤트로픽, 학습법 전환으로 협박 행동 차단 2026.05.11 앤트로픽, 클로드 또 먹통…서비스 안전성 '논란' 2026.04.16 앤트로픽, AI 칩 개발 논의 정황..."계획 초기 단계" 2026.04.10
AI 기업들이 이 같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는 사회적 책임론과 활용 생태계 경쟁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모델 성능 경쟁이 고도화되면서 실제 업무 적용 사례와 교육된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어서다. 특히 비영리·공공 영역은 AI 활용 효과를 검증하고 외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주요 무대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AI 기업들이 대규모 모델 경쟁 이후 활용 생태계 확보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며 "비영리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은 단순 기부보다 실제 사용 사례와 교육된 이용자 기반을 남긴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시장 확대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오픈AI, AI판 블랙베리 될 수도"…종속 경계 권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Forrester)가 오픈AI IPO를 앞두고 기업 고객들에게 단일 공급 업체에 대한 종속을 경계할 것을 권고했다고 더레지스터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레스터는 오픈AI가 비공개로 IPO 서류를제출한 것에 맞춰 발표한 보고서에서 "장기 계약에 묶이지 말고 아키텍처를 유연하게 유지하라"면서 "오픈AI는 AI 업계 블랙베리(BlackBerry)가 될 수 있다. 카테고리를 정의한 기업이 그 카테고리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밀려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오픈AI는 세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가 경쟁사 대신 오픈AI 에이전트를 쓰도록 설득하고, 기업이 오픈AI 기술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게 만들며, AGI 경쟁에서 앞서 나가는 것이 바로 그것.
이중 수익성 측면에선 기업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가 핵심일 수 있다.
포레스터는 "기업 운영에서 지루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중간 영역을 먼저 자동화하는 기업이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 잡는다. 한번 깊숙이 자리 잡으면 모두가 불만을 가져도 쉽게 걷어낼 수 없는 시스템이 된다"면서 "시장에 먼저 진출한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기준으로 고르고, 나중에 다른 공급사로 쉽게 갈아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권고했다.
포레스터는 오픈AI가 기업 공개를 하게 되면 고객들은 지금은 파악하기 힘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상장 후 오픈AI는 모델 학습, 운영 비용에 대한 정보를 훨씬 많이 공개해야 하는 만큼, 기업 구매자들은 사용 중인 AI 시스템 경제성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더레지스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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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ZD SW 투데이'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SW뿐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담은 만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아시아나IDT, AI 안전관리·저탄소 인증 동시 획득
아시아나IDT가 도시재생안전협회(CRSA)로부터 AI 안전관리 인증 및 저탄소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아시아나IDT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안전보건 플랫폼의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역량 및 친환경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아시아나IDT는 자체 개발한 AI 산업안전보건 플랫폼 '플랜투두(Plan2Do)'를 제조, 물류,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하며 산업 전반의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플랜투두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 평가, 안전점검, 개선조치 관리 등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플랫폼이다. AI 기반 위험요인 분석, 현장 이미지 안전점검, 위험성 평가 자동화, 모바일 현장관리 기능 등을 제공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뉴엔AI가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범용AI 분석 서비스 ‘퀘타아이(Quettai)’를 필두로, 온톨로지 기반으로 시장 변화를 선제 포착하는 플랫폼 '퀘타 K-마켓 렌즈 2.0'과 보건·의료 및 보험 시장 특화 리스크 탐지 플랫폼 '퀘타 페어 실드'가 시연됐다.
이밖에도 온톨로지 기반 패션 트렌드 분석 플랫폼과 푸드 분석 영역에서는 소비자 인식 데이터 기반 식자재 가격 예측 AI 모델을 선보이며 세부 산업별 특화 솔루션 기술력을 입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GTC 타이베이(GTC Taipei) 2026'에 엔비디아 인셉션 부스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행사에 참여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행사 기간 동안 비전 AI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올인원 플랫폼 '슈퍼브 플랫폼(Superb Platform)'과 산업용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영상 관제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슈퍼브에이아이는 엔비디아 인셉션 피지컬 AI 부문과 기술 협업 방안 및 조인트 공동 시장 공략(GTM) 기회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추후 글로벌 무대는 물론 한국 시장에서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안이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은 메타버스·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는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이안은 산업시설 공사 현장에 디지털트윈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시공관리의 생산성과 정확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더존비즈온, 직장인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
더존비즈온이 기업 임직원을 위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등 다양한 시간대에 맞춘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존비즈온은 시간대별 맞춤형 실습 세미나인 점심 AI 클래스와 퇴근 후 AI 서밋을 기획했다.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상시 운영되며 위하고와 아마란스 10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낮 12시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심 AI 클래스는 보고서 작성, 업무 분석, 문서 자동화, 전사적자원관리(ERP) 연계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AI 활용법을 다룬다. 저녁 특화 세미나인 퇴근 후 AI 서밋은 종료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이탈리아 최대 국영방송인 RAI의 시사 프로그램 '인 메초라(In Mezz’ora)'를 통해 소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방송은 한국이 AI,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혁신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최용호 대표를 비중 있게 다뤘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향후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노타, '2026 대한민국 AI산업대상’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노타가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ZD SW 투데이] 트웰브랩스, GS샵 숏픽 AI 추천 고도화 지원 外 2026.06.11 [ZD SW 투데이] 베스핀글로벌, 'AI 서비스 운영 과정' 5기 교육생 모집 外 2026.06.09 [ZD SW 투데이] 메가존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리셀 파트너상 수상 外 2026.06.05 [ZD SW 투데이] 베스핀글로벌, 'STK 2026' 참가 外 2026.06.04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은 국내 AI 기업의 사기 진작과 AI 산업 성장 및 활성화를 위해 우수 AI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분야의 성장성과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 훈격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온디바이스 AI와 피지컬 AI 구현에 필요한 모델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과 상용 제품에 적용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에스바이오메딕스,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 발표
에스바이오메딕스가 2026년 6월 12일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를 공시했다. 임상시험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됐다.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가 6월 12일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를 공시했다. 임상시험은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상시험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에서 단일 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2a상 단계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승인을 받았다. 시험은 2023년 5월 9일부터 2025년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시험대상자는 12명이다. 임상시험 결과, 이상반응(TEAE)은 저용량군과 고용량군 모두에서 발생했으나,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이 없다고 평가됐다. 중대한 이상반응(SAE)도 발생했으나, 역시 의약품과 관련이 없었다. 최대내약용량(MTD)은 6.30×10⁶ cells/body로 결정됐다. 유효성 지표 통계분석 결과, MDS-UPDRS Total (Off)와 MDS-UPDRS Part Ⅲ (Off) 등에서 개선이 나타났다. 또한, Hoehn & Yahr Scale (Off)와 PD Diary Off-time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됐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주가는 3만1450원으로 전일 대비 5.54% 상승했다. 최근실적을 보면,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412억원, 부채총계 245억원, 자본총계 1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65억원이며, 영업손실은 83억원이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3년 8월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투자 유의사항 -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제목 파킨슨병 환자에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임상시험 1/2a상 탑라인 결과 2. 주요내용 1) 임상시험명칭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 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1/2a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단계 제1/2a상 임상시험 3) 임상시험승인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임상시험실시국가 대한민국 5) 임상시험실시기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6) 대상질환 파킨슨병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 7) 신청일 2022-04-06 8) 승인일 2023-01-12 9) 등록번호 NCT05887466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 KCT0009343 (한국 임상등록 사이트) 10) 임상시험 목적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최대내성용량 결정 및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을 평가한다. 11) 임상시험 방법 본 시험은 파킨슨병 진단 후 5 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후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1/2a 상 임상시험이다. 최대내약용량(MTD)결정이 완료되면 1 상이 종료되며, 이후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결과를 토대로 보고서 작성이 완료되면 2a 상이 종료된다. * 투여 용량 - 1 단계 용량: 3.15X106 cells/body (총 6 tracks 투여, 1 track 당 52.5 X104 cells) - 2 단계 용량: 6.30X106 cells/body (총 6 tracks 투여, 1 track 당 105 X104 cells) 12) 1차 지표 (1)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 발생 여부 (2)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12주(3개월), 24주(6개월), 48주(12개월) 및 96주(24개월) 시점에서 이식 실패 또는 거부, 출혈 및 감염 발생 여부 (3)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dverse Event of Special Interest, AESI) 발생 여부 *AESI: a) 사망, b) 조직 또는 기관 내 신생물 또는 악성종양 생성, c) 과거 앓았던 자가면역 질환의 악화 또는 새로운 발생을 포함한 면역반응 발생, d) 그 외 본 배아줄기세포치료제와 관련된 지연성 이상반응. 13) 임상시험기간 2023년 5월 9일 ~ 2025년 12월 10일 14) 목표 시험대상자 수 12명 3. 시험결과 1) 1차 지표 통계분석방법 (1) 용량군별 용량제한독성(Dose-Limiting Toxicity, DLT) 발생 여부와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의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또한 이상반응(TEAE), 약물이상반응(Adverse Drug Reaction, ADR),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 SAE) 및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erious Adverse Drug Reaction, SADR)에 대해 용량군별 발생 대상자 수, 발생률 및 발생 건수를 제시한다. 아울러 이상반응은 최신 버전의 Medical Dictionary for Regulatory Activities(MedDRA)에 따라 System Organ Class(SOC) 및 Preferred Term(PT) 기준으로 코드화하여, 용량군별 발생 대상자 수, 발생률 및 발생 건수를 제시한다. (2)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12주(3개월), 24주(6개월), 48주(12개월) 및 96주(24개월) 시점에서 이식 실패 또는 거부, 출혈 및 감염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3)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dverse Event of Special Interest, AESI)의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2) 결과값 이상반응(TEAE)은 저용량군 6명(100.00%)/23건, 고용량군 6명(100.00%)/20건, 전체 12명(100.00%)/43건 발생하였으며, 중증도별 발생 건수는 Grade 1 12건, Grade 2 23건, Grade 3 7건, Grade 4 0건, Grade 5(사망) 1건이었음. 발생한 43건 전체가 임상시험용 의약품(TED-A9)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어 약물이상반응(ADR)은 0명(0.0%)/0건이었음.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저용량군 3명(50.00%)/3건, 고용량군 1명(16.67%)/1건, 전체 4명(33.33%)/4건이었으며, 모두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세포치료제 관련 0건, 수술 관련 0건, 악성 종양 발생 관련 0건)으로 평가되어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DR)은 0건이었음. 사망은 1건(전체 8.33%)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었음. 이식 실패 또는 거부는 저용량군 0건, 고용량군 0건(전체 0.00%)이었음. 출혈은 전체 1명(8.33%)/1건(고용량군 1명, 16.67%), 감염은 저용량군 0건, 고용량군 0건(전체 0.00%) 발생하였으며, 모두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됨.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ESI)은 저용량군 1명(16.67%)/1건, 고용량군 0건, 전체 1명(8.33%)/1건(사망)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됨. 용량제한독성(DLT)은 저용량군 및 고용량군 모두 발생하지 않았으며(0건), 고용량(6.30×10? cells/body)까지 DLT 없이 평가가 완료되어 최대내약용량(MTD)은 6.30×10? cells/body로 결정됨. 4. 사실발생(확인)일 2026-06-12 5. 향후계획 - 당사는 향후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할 예정이며, 수령 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본 임상 1/2a상 Topline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임상개발 전략 수립하고, 이를 학술발표·논문 게재·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 '4. 사실발행(확인)일'은 당사가 외부 임상시험업무위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의 Topline Data를 수령한 일자(한국 시간)입니다. - 당사는 CRO로부터 본 임상시험의 1차 평가지표인 안전성 분석 결과와 주요 탐색적 유효성 지표 일부에 대한 분석 결과를 수령하였습니다. - 주요 탐색적 유효성 평가지표는 유효성 평가군(Efficacy Set)을 대상으로 용량군별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본 공시에 제시한 MDS-UPDRS Total(Off), MDS-UPDRS Part Ⅲ(Off), Hoehn & Yahr Scale(Off)는 베이스라인 대비 투여 후 평가시점별 변화, PD Diary Off-time은 베이스라인 대비 투여 후 48주, 72주 및 96주 시점의 변화, FP-CIT PET은 스크리닝 대비 투여 후 48주 및 96주 시점의 도파민 운반체 밀도 변화를 분석하였습니다. - 해당 주요 탐색적 유효성 지표의 CRO 통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유효성 평가군[Efficacy Set], 평균값 기준, 저용량군 / 고용량군 기준). o MDS-UPDRS Total (Off): 115.83→86.20 / 121.00→86.00 o MDS-UPDRS Part Ⅲ (Off): 61.00→46.00 / 57.67→39.17 o Hoehn & Yahr Scale (Off): 3.67→2.60 / 3.83→2.17 o PD Diary Off-time: 7.56→-2.97시간 / 8.32→5.54시간 o PET Data(FP-CIT PET): 24개월 시점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율은 Caudate에서 -9.31% / -12.37%, posterior dorsal putamen에서 -0.88% / 20.86% o PD Diary ON time without dyskinesia (16/Total waking time) [hours]: 6.59→10.35시간 / 3.91→8.68시간 ※ PD Diary ON time without dyskinesia는 임상시험계획서에 사전 정의된 평가변수는 아니며, 임상시험계획서상 수집된 PD Diary 항목을 기반으로 추가 탐색적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 본 공시의 내용은 Topline Data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 규제기관 검토 및 추가 분석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변경 또는 보완될 수 있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학술발표, 논문, IR 자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관련 공시 -
임상시험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에서 단일 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2a상 단계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승인을 받았다. 시험은 2023년 5월 9일부터 2025년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시험대상자는 12명이다.
임상시험 결과, 이상반응(TEAE)은 저용량군과 고용량군 모두에서 발생했으나,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이 없다고 평가됐다. 중대한 이상반응(SAE)도 발생했으나, 역시 의약품과 관련이 없었다. 최대내약용량(MTD)은 6.30×10⁶ cells/body로 결정됐다.
유효성 지표 통계분석 결과, MDS-UPDRS Total (Off)와 MDS-UPDRS Part Ⅲ (Off) 등에서 개선이 나타났다. 또한, Hoehn & Yahr Scale (Off)와 PD Diary Off-time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됐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주가는 3만1450원으로 전일 대비 5.54% 상승했다.
최근실적을 보면,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412억원, 부채총계 245억원, 자본총계 1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65억원이며, 영업손실은 83억원이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3년 8월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투자 유의사항 -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제목 파킨슨병 환자에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임상시험 1/2a상 탑라인 결과 2. 주요내용 1) 임상시험명칭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 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1/2a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단계 제1/2a상 임상시험 3) 임상시험승인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임상시험실시국가 대한민국 5) 임상시험실시기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6) 대상질환 파킨슨병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 7) 신청일 2022-04-06 8) 승인일 2023-01-12 9) 등록번호 NCT05887466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 KCT0009343 (한국 임상등록 사이트) 10) 임상시험 목적 파킨슨병 진단 후 5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최대내성용량 결정 및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을 평가한다. 11) 임상시험 방법 본 시험은 파킨슨병 진단 후 5 년 이상 경과한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후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기관, 공개, 단회 투여, 단계적 용량 증량, 1/2a 상 임상시험이다. 최대내약용량(MTD)결정이 완료되면 1 상이 종료되며, 이후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결과를 토대로 보고서 작성이 완료되면 2a 상이 종료된다. * 투여 용량 - 1 단계 용량: 3.15X106 cells/body (총 6 tracks 투여, 1 track 당 52.5 X104 cells) - 2 단계 용량: 6.30X106 cells/body (총 6 tracks 투여, 1 track 당 105 X104 cells) 12) 1차 지표 (1)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 발생 여부 (2)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12주(3개월), 24주(6개월), 48주(12개월) 및 96주(24개월) 시점에서 이식 실패 또는 거부, 출혈 및 감염 발생 여부 (3)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dverse Event of Special Interest, AESI) 발생 여부 *AESI: a) 사망, b) 조직 또는 기관 내 신생물 또는 악성종양 생성, c) 과거 앓았던 자가면역 질환의 악화 또는 새로운 발생을 포함한 면역반응 발생, d) 그 외 본 배아줄기세포치료제와 관련된 지연성 이상반응. 13) 임상시험기간 2023년 5월 9일 ~ 2025년 12월 10일 14) 목표 시험대상자 수 12명 3. 시험결과 1) 1차 지표 통계분석방법 (1) 용량군별 용량제한독성(Dose-Limiting Toxicity, DLT) 발생 여부와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의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또한 이상반응(TEAE), 약물이상반응(Adverse Drug Reaction, ADR),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 SAE) 및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erious Adverse Drug Reaction, SADR)에 대해 용량군별 발생 대상자 수, 발생률 및 발생 건수를 제시한다. 아울러 이상반응은 최신 버전의 Medical Dictionary for Regulatory Activities(MedDRA)에 따라 System Organ Class(SOC) 및 Preferred Term(PT) 기준으로 코드화하여, 용량군별 발생 대상자 수, 발생률 및 발생 건수를 제시한다. (2)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12주(3개월), 24주(6개월), 48주(12개월) 및 96주(24개월) 시점에서 이식 실패 또는 거부, 출혈 및 감염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3)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dverse Event of Special Interest, AESI)의 발생 여부에 대해 용량군별 빈도와 백분율을 제시한다. 2) 결과값 이상반응(TEAE)은 저용량군 6명(100.00%)/23건, 고용량군 6명(100.00%)/20건, 전체 12명(100.00%)/43건 발생하였으며, 중증도별 발생 건수는 Grade 1 12건, Grade 2 23건, Grade 3 7건, Grade 4 0건, Grade 5(사망) 1건이었음. 발생한 43건 전체가 임상시험용 의약품(TED-A9)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어 약물이상반응(ADR)은 0명(0.0%)/0건이었음.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저용량군 3명(50.00%)/3건, 고용량군 1명(16.67%)/1건, 전체 4명(33.33%)/4건이었으며, 모두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세포치료제 관련 0건, 수술 관련 0건, 악성 종양 발생 관련 0건)으로 평가되어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DR)은 0건이었음. 사망은 1건(전체 8.33%)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었음. 이식 실패 또는 거부는 저용량군 0건, 고용량군 0건(전체 0.00%)이었음. 출혈은 전체 1명(8.33%)/1건(고용량군 1명, 16.67%), 감염은 저용량군 0건, 고용량군 0건(전체 0.00%) 발생하였으며, 모두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됨.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ESI)은 저용량군 1명(16.67%)/1건, 고용량군 0건, 전체 1명(8.33%)/1건(사망)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됨. 용량제한독성(DLT)은 저용량군 및 고용량군 모두 발생하지 않았으며(0건), 고용량(6.30×10? cells/body)까지 DLT 없이 평가가 완료되어 최대내약용량(MTD)은 6.30×10? cells/body로 결정됨. 4. 사실발생(확인)일 2026-06-12 5. 향후계획 - 당사는 향후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할 예정이며, 수령 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본 임상 1/2a상 Topline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임상개발 전략 수립하고, 이를 학술발표·논문 게재·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 '4. 사실발행(확인)일'은 당사가 외부 임상시험업무위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의 Topline Data를 수령한 일자(한국 시간)입니다. - 당사는 CRO로부터 본 임상시험의 1차 평가지표인 안전성 분석 결과와 주요 탐색적 유효성 지표 일부에 대한 분석 결과를 수령하였습니다. - 주요 탐색적 유효성 평가지표는 유효성 평가군(Efficacy Set)을 대상으로 용량군별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본 공시에 제시한 MDS-UPDRS Total(Off), MDS-UPDRS Part Ⅲ(Off), Hoehn & Yahr Scale(Off)는 베이스라인 대비 투여 후 평가시점별 변화, PD Diary Off-time은 베이스라인 대비 투여 후 48주, 72주 및 96주 시점의 변화, FP-CIT PET은 스크리닝 대비 투여 후 48주 및 96주 시점의 도파민 운반체 밀도 변화를 분석하였습니다. - 해당 주요 탐색적 유효성 지표의 CRO 통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유효성 평가군[Efficacy Set], 평균값 기준, 저용량군 / 고용량군 기준). o MDS-UPDRS Total (Off): 115.83→86.20 / 121.00→86.00 o MDS-UPDRS Part Ⅲ (Off): 61.00→46.00 / 57.67→39.17 o Hoehn & Yahr Scale (Off): 3.67→2.60 / 3.83→2.17 o PD Diary Off-time: 7.56→-2.97시간 / 8.32→5.54시간 o PET Data(FP-CIT PET): 24개월 시점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율은 Caudate에서 -9.31% / -12.37%, posterior dorsal putamen에서 -0.88% / 20.86% o PD Diary ON time without dyskinesia (16/Total waking time) [hours]: 6.59→10.35시간 / 3.91→8.68시간 ※ PD Diary ON time without dyskinesia는 임상시험계획서에 사전 정의된 평가변수는 아니며, 임상시험계획서상 수집된 PD Diary 항목을 기반으로 추가 탐색적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 본 공시의 내용은 Topline Data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 규제기관 검토 및 추가 분석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변경 또는 보완될 수 있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학술발표, 논문, IR 자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관련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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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일총량제를 현행 평균 17%에서 1일 방송시간의 20%로 확대한다. 방송광고 규제 완화를 위헤 법개정이 필요한 내용에 앞서 시행령 개정으로 서두를 수 있는 부분부터 살핀다는 계획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했다.
OTT와 같은 디지털 중심의 미디어 이용행태 변화에 따라 온라인광고는 크게 성장하는 데 반해 방송광고 매출은 감소하는 상황에서 방송광고 규제가 차등적으로 적용돼 경쟁력이 저하된다는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방송광고 일총량제 개선과 함께 중간광고가 허용되는 프로그램 최소 길이를 현행 45분에서 30분으로 단축하고 구간별 중간광고 허용 횟수를 확대한다.
간접광고와 가상광고의 크기를 현행 4분의 1 이내에서 3분의 1 이내로 완화하고 가상광고가 교양프로그램에 가능하도록 허용 장르를 확대한다.
또 자막광고와 데이터방송채널광고 크기를 현행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완화한다.
광고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주시청시간대 별도 총량제를 적용하고 가상광고 허용 장르를 확대하면서도 어린이, 보도 시사 프로그램은 제외했다.
월드컵 첫경기 체코전 KBS 광고 60억원 완판 2026.06.11 방미통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 지원 114개사 선정 2026.04.08 국정기획위, 방송 광고 규제혁신 간담회 열어 2025.08.06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공모전 개최...7월18일부터 접수 2025.06.18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시행령 개정을 시작으로 방송광고 제도개선 과제들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규제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방송사업자들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양질의 방송콘텐츠 제작도 가능해져 국민들의 시청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미통위는 향후 이번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한 의견 수렴과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Firefox 루트 인증서 저장소에 다시 한 번 등록 시도중인 대한민국 정부 (GPKI) (bugzilla.mozilla.org)
GPKI 루트 인증서는 주로 정부에서 .go.kr TLD를 비롯한 여러 국공립 웹 사이트의 도메인에 인증서를 발급하는데 주로 사용돼었습니다. ( 과거형 임에 유의, 현재는 정부 사이트들이 각자 다른 업체로부터 인증서를 발급 받아서 HTTPS 서비스 제공 중) 타 브라우저와 달리 Firefox는 자체적인 루트 인증서 목록을 갖고 있고 TLS 연결 시 운영체제의 인증서 목록을 따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Windows의 경우 GPKI 인증서가 선탑재돼있지만 Firefox는 그걸 읽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about:config 설정 페이지의 보안 탭에서 체크박스 하나로 쉽게 변경하여 따르도록 할 수 있음) GPKI 루트 인증서의 대표적인 등록 거부 사유로는 과거에 정부가 *.or.kr , *.ac.kr 등 초광범위 인증서 발급 전적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 무제한급 발급 사례 하나로 등록 시도가 막히는 것은 아니고 Mozilla 측에서 요구하는 외부 감사 결과, 인증서 폐기 목록 확인 방법(CRL), 인증서 유효성 확인 방법(OCSP) 등 까다로운 신뢰 인증 절차를 정부가 모두 제때 능히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등록이 지연되거나 거절되고 있습니다. 혹은, 제때 하였더라도 행안부 인증서와 교육부 인증서를 같은 업체로부터 감사를 받는 등 결과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BugZilla 내에서 이슈를 찾아보다보면 수년이 넘는 장기간에 걸쳐 등록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보니 담당 공무원의 순환보직, 정권 교체로 인한 정부 조직 개편 등의 사유로 실무를 진행하는 담당자명과 소속 기관명이 연도에 따라 계속 바뀌는게 관전 포인트입니다.
타 브라우저와 달리 Firefox는 자체적인 루트 인증서 목록을 갖고 있고 TLS 연결 시 운영체제의 인증서 목록을 따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Windows의 경우 GPKI 인증서가 선탑재돼있지만 Firefox는 그걸 읽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about:config 설정 페이지의 보안 탭에서 체크박스 하나로 쉽게 변경하여 따르도록 할 수 있음)
GPKI 루트 인증서의 대표적인 등록 거부 사유로는 과거에 정부가 *.or.kr , *.ac.kr 등 초광범위 인증서 발급 전적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 무제한급 발급 사례 하나로 등록 시도가 막히는 것은 아니고 Mozilla 측에서 요구하는 외부 감사 결과, 인증서 폐기 목록 확인 방법(CRL), 인증서 유효성 확인 방법(OCSP) 등 까다로운 신뢰 인증 절차를 정부가 모두 제때 능히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등록이 지연되거나 거절되고 있습니다.
혹은, 제때 하였더라도 행안부 인증서와 교육부 인증서를 같은 업체로부터 감사를 받는 등 결과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BugZilla 내에서 이슈를 찾아보다보면 수년이 넘는 장기간에 걸쳐 등록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보니 담당 공무원의 순환보직, 정권 교체로 인한 정부 조직 개편 등의 사유로 실무를 진행하는 담당자명과 소속 기관명이 연도에 따라 계속 바뀌는게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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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bi222 5시간전 [-] 어차피 외부 대민 사이트에 자체 인증서 탑재할 계획은 없습니다. 감당 안되거든요. 다만 이게 본의아니게 크롬의존도를 엄청나게 높여버린다는거. 내부망에선 어차피 외부인증서도 검증 안되긴 매한가지고 답변달기
어차피 외부 대민 사이트에 자체 인증서 탑재할 계획은 없습니다. 감당 안되거든요. 다만 이게 본의아니게 크롬의존도를 엄청나게 높여버린다는거. 내부망에선 어차피 외부인증서도 검증 안되긴 매한가지고
개인적인 의견을 bugzilla에 달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요.
과거에 있던 내용부터 차례대로 쭉 읽어봤는데 CA 인증서 감사한 곳이 2016-2017년에 감사한 곳이랑 동일하고.. 예전에 그런 문제가 있었으면 감사 업체를 진작에 교체했을법한데,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조금 당황스럽네요..
여러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문 문서에는 자잘한 논리적 오류나 오타 등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인증서 자체도 표준 규정이 업데이트가 되어서 새로 만들어야할 필요가 보입니다. (CPS 문서를 자주 갱신하는 것 같아보이는데, 이정도로 업데이트할 정도면 인증서 정도는 다시 만드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
담당 공무원 분들도 고생이 많을 것 같지만 이미 과거에 한번 실수를 했으니 비판받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stypr 2일전 [-] 규정에 맞춰 매년 감사를 하고 있다곤 하는데, 웹트러스트 인증 사이트는 2023년에 머물러있네요. 2024, 2025년에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입니다. https://www.gpki.go.kr/pds/WebTrustAction.action CPS 문서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빈번하게 바꿀 수 있다는 조항이라던지 법을 따르기 때문에 문서상에선 책임이 없다고 기재한다던지. 뭔가 애매한 부분들이 많아서 과거의 일들을 전부 무시하더라도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네요. 답변달기
규정에 맞춰 매년 감사를 하고 있다곤 하는데, 웹트러스트 인증 사이트는 2023년에 머물러있네요. 2024, 2025년에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입니다. https://www.gpki.go.kr/pds/WebTrustAction.action CPS 문서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빈번하게 바꿀 수 있다는 조항이라던지 법을 따르기 때문에 문서상에선 책임이 없다고 기재한다던지. 뭔가 애매한 부분들이 많아서 과거의 일들을 전부 무시하더라도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네요.
CPS 문서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빈번하게 바꿀 수 있다는 조항이라던지 법을 따르기 때문에 문서상에선 책임이 없다고 기재한다던지.
뭔가 애매한 부분들이 많아서 과거의 일들을 전부 무시하더라도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네요.
▲ aigirlfriend 2일전 [-] 기초적인 밑작업도 못하는거 보니 생각보다 정부 감청 강화는 "무능해서" 제대로 못할 확률이 커보이네요 하긴 똘똘하면 공무원 하기 힘들죠 답변달기
기초적인 밑작업도 못하는거 보니 생각보다 정부 감청 강화는 "무능해서" 제대로 못할 확률이 커보이네요 하긴 똘똘하면 공무원 하기 힘들죠
▲ chickendreamtree 1일전 [-] 쟤네 왜 저리 멍청해? (x) 쟤네가 멍청이가 아닐 텐데 왜 저래? (o) 단편만 보고 멍청하네 바보네 이런 소리 하는건 아직까지 현실에서 힘숨찐을 만나 참교육을 당해본 경험이 없던지, 아니면 운이 좋아 힘숨찐을 만나본적 없던지 둘중 하나입니다 답변달기
쟤네 왜 저리 멍청해? (x) 쟤네가 멍청이가 아닐 텐데 왜 저래? (o) 단편만 보고 멍청하네 바보네 이런 소리 하는건 아직까지 현실에서 힘숨찐을 만나 참교육을 당해본 경험이 없던지, 아니면 운이 좋아 힘숨찐을 만나본적 없던지 둘중 하나입니다
쟤네 왜 저리 멍청해? (x) 쟤네가 멍청이가 아닐 텐데 왜 저래? (o)
단편만 보고 멍청하네 바보네 이런 소리 하는건
아직까지 현실에서 힘숨찐을 만나 참교육을 당해본 경험이 없던지, 아니면 운이 좋아 힘숨찐을 만나본적 없던지 둘중 하나입니다
▲ qwkjsan99 1일전 [-] 똘똘한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조직이 목줄을 죄니 그런거죠. 한두사람이 아니라 수만, 수십만이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답변달기
똘똘한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조직이 목줄을 죄니 그런거죠. 한두사람이 아니라 수만, 수십만이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 chcv0313 2일전 [-] 경솔히 그런 소리 하시는거 아닙니다 답변달기
▲ regentag 2일전 [-] 공무원을 안 해도 될 정도로 똘똘하신가보군요. 답변달기
공무원을 안 해도 될 정도로 똘똘하신가보군요.
스페이스X 상장 카운트다운…피그마·세레브라스 악몽 재현되나
짐 크레이머는 공모가 135달러로 상장하는 스페이스X에 4배가 넘는 수요가 몰리자 주가가 지나치게 빠르게 폭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페이스X 상장에 대한 시장 안팍의 기대와 우려가 엇갈린다 [사진: Reve AI]
[디지털투데이 홍경민 인턴기자] 짐 크레이머가 상장을 앞둔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주가가 지나치게 급등할 경우 시장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과열 우려를 제기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짐 크레이머는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몰린 스페이스X의 첫 거래일을 앞두고 주가의 비정상적인 폭등 가능성과 초보 투자자들의 진입 리스크를 전반적으로 진단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및 인공지능 기업 스페이스X는 12일부터 본격적인 주식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약 20만원)로 확정했으며 이에 따른 전체 기업 가치는 1조7700억달러(약 2687조원) 규모로 평가된다. 이번 기업공개에는 당초 계획된 물량의 4배가 넘는 유례없는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고됐다. 일반적으로 높은 청약 흥행은 호재로 인식되지만, 크레이머는 과도한 수요가 오히려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공모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출발해 질서 정연하게 거래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스페이스X는 현재 기관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와 개인 투자자들의 열광적인 관심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향후 주요 주가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유인까지 맞물려 상장 직후 주가가 수직으로 상승할 수 있는 독특한 환경에 직면했다.
특히 우려되는 지점은 시장가 주문을 남발하는 경험 없는 초보 투자자들의 대거 유입이 주가를 지속 불가능한 수준까지 밀어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크레이머는 이들을 통제할 수 없고 방향성이 없는 유도탄에 비유하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러한 맹목적인 매수세가 한꺼번에 몰릴 경우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이 순간적으로 세계 최대 기업들을 추월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순간적인 폭등세는 과거의 전례를 보아도 결코 좋게 끝나는 경우가 드물다는 지적이다. 크레이머는 스페이스X의 기업 가치가 일시적으로 4조(약 6082조원)에서 5조달러(약 7603조원)에 달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단 몇 분에 불과한 신기루 같은 순간일 뿐이며 급격하게 차오른 주가 거품은 결국 순식간에 꺼지기 마련이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그는 지난해 7월 상장한 피그마와 지난 5월 증시에 입성한 세레브라스를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제시했다. 이들 기업 역시 상장 초기에는 투자 광풍에 힘입어 주가가 계속 치솟았으나, 이내 과열된 양상이 진정되며 장기적인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고, 결과적으로 대다수 투자자에게 막대한 실망을 안겼다.
결과적으로 상장 첫날의 화려한 급등 쇼보다 주가가 장기적으로 가치를 쌓아갈 수 있도록 통제된 데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시장의 균형을 깨뜨리는 과열된 거래는 결국 고점 매수자들의 대규모 손실과 시장 교란이라는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스페이스X의 상장은 기술적 혁신에 대한 기대감과 대중적 팬덤이 결합한 역대급 이벤트이지만, 크레이머의 지적대로 평가 가치를 무시한 단기 과열은 시장 전체에 독이 될 수 있다. 일론 머스크라는 상징성과 우주 산업의 미래 가치만 보고 무작정 추격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상장 초기 변동성이 가라앉고 기반이 증명되는 시점까지 냉정하게 관망하는 유연한 투자 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키워드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상장 #짐 크레이머 #피그마 #세레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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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재단(이하 EF)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00만 달러(약 30억원)의 보상 기금을 조성하고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공동 스트리밍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속도를 낸다.
EF는 올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EWC 2026과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ENC 2026을 위한 '2026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e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동 스트리밍 이니셔티브로, 미디어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고 글로벌 시청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 측은 팬들이 신뢰하는 크리에이터를 통해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선택하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이들의 성장을 돕는 보상 프로그램에 총 200만 달러(약 30억원)를 책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과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적극 개척하여 총 5000명 규모의 크리에이터를 확보하고 전 세계 커뮤니티에 대회의 주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EF, 'e스포츠 네이션스 컵 2026' 랭킹 및 예선 시스템 공개 2026.05.27 EF, 11월 사우디서 'ENC 2026' 개최…16개 종목 확정 2026.04.09 EF, 사우디 'ENC 2026' 한국 대표팀 파트너로 '케스파' 선정 2026.03.26 SOOP, 종합 격투게임 대회 '슈퍼토너먼트 2026' 개최…프랑스 파리 EWC진출권까지 2026.06.04
프로그램에 최종 승인된 크리에이터들은 유튜브와 치지직 등 선호하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대회를 송출하며 각종 미션을 수행해 리더보드 순위를 올리게 된다.
이후 배틀패스 진행도에 따라 기프트 카드와 현장 초청권 등 150만 달러(약 23억원) 상당의 독점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11월 국가 대항전인 ENC 2026에서도 자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특별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AI의 또 다른 잘못된 조언들 (orchidfiles.com)
생성형 AI가 제공하는 마케팅 조언이 실제로는 해로울 수 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 그럴듯한 일반론과 현실 사이의 차이, 그리고 AI 조언을 무비판적으로 따를 때의 위험을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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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ate 11시간전 [-] LLM을 쓰면 쓸수록, 나 자신의 콘텐츠는 어디에도 위탁할 수 없음을 여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판적 수용'을 통해 LLM의 생산물이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답변달기
LLM을 쓰면 쓸수록, 나 자신의 콘텐츠는 어디에도 위탁할 수 없음을 여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판적 수용'을 통해 LLM의 생산물이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넷플릭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한국관광 브랜드 광고 '코리아 캠프'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유재석 캠프'를 모티브로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콘텐츠가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소통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앞서 넷플릭스는 한국관광공사와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을 테마로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한국의 다양한 명소를 소개해 왔다. 넷플릭스는 해당 광고 캠페인이 약 68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재석 캠프' 광고 캠페인은 프로그램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 다양한 국적과 연령, 직업을 가진 외국인들이 한국을 여행하며 평소 모습으로 노는 여정을 담았다. 참가자는 K팝과 K뷰티를 비롯해 템플스테이, 찜질방, 교복 체험 등을 체험한다.
넷플릭스, 7월 한국에 세로형 피드 도입..."콘텐츠 탐색 쉬워져" 2026.06.10 넷플릭스, 독일 정부 '수익 8% 재투자' 법안에 반발 2026.05.29 넷플릭스, LA K엑스포 참가...K콘텐츠 글로벌 확장성 조명 2026.05.29 넷플릭스, ‘보는 다큐’ 넘어 ‘체험하는 다큐’로 2026.05.24
캠페인 티저 영상은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코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본편 영상은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코리아 캠프’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가 넷플릭스에서 접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방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ypeScript를 LLVM 기계어로 직접 컴파일, "Perry" 네이티브 컴파일러 (github.com/PerryTS)
기존의 TypeScript 개발 패러다임은 고수준 추상화인 TS 코드를 JavaScript로 트랜스파일한 뒤, V8이나 JavaScriptCore 같은 무거운 JIT 런타임 엔진(Node.js, Bun, Deno 등) 위에서 구동하는 방식이 당연시되어 왔습니다. 최근 오픈소스 트랙에 등장한 Perry는 이러한 전통적인 런타임 모델을 완전히 걷어내고, TypeScript 코드를 standalone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직접 컴파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Rust 기반의 Native-First 컴파일러입니다. 💡 핵심 아키텍처 및 특징 No Runtime (런타임 제로): V8 엔진이나 Electron, JVM 같은 무거운 중간 계층 없이, SWC로 TS 코드를 파싱하고 LLVM 인프라를 통해 타겟 플랫폼의 머신 코드로 직접 빌드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원소스 빌드: 하나의 TypeScript 코드베이스로 macOS, iOS, Android, Linux, Windows를 모두 지원하는 바이너리를 생성합니다. True TypeScript Support: AssemblyScript처럼 'TS와 유사한 별도 언어'가 아닌, Strict Mode를 기반으로 하는 온전한 TypeScript 생태계 지원을 지향합니다. 초경량 UI 프레임워크 호환: 단 몇 MB 수준의 바이너리 용량과 0ms에 가까운 sub-second 콜드 스타트를 자랑합니다. SwiftUI, GTK4, WinUI 같은 플랫폼 네이티브 GUI 결합은 물론, 자체 React 렌더러를 통한 JSX 작성도 가능합니다. 🛠️ 개발 현황 및 한계 (Hacker News 피드백 반영) 최근 HN 등지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프로젝트인 만큼, 프로덕션 레벨로 가기 위한 과제들도 명확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동적 JS 특성 제한: 객체에 런타임에 임의로 필드/메서드를 주입하거나 프로토타입을 변형하는 식의 동적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은 정적 컴파일 특성상 지원하지 않으며, 엄격하고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TS 서브셋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Node.js 내장 모듈 에뮬레이션: 현재 hyper, rustls, tokio 등 Rust 생태계를 기반으로 Node.js의 HTTP 표준 라이브러리를 고스란히 에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Fastify 등 일부 모듈 컴파일에 성공하며 빠르게 발전 중이지만, Express처럼 동적 임포트가 얽힌 복잡한 생태계 라이브러리들과의 100% 호환성은 아직 알파 단계의 해결 과제입니다. # 사용법은 극도로 심플합니다 $ perry compile src/main.ts -o myapp $ ./myapp # 의존성 없는 순수 네이티브 바이너리 실행 웹 생태계에 갇혀있던 TypeScript를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초경량 네이티브 앱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서, 고성능 시스템 아키텍처나 LLVM 컴파일러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흥미롭게 지켜볼 만한 프로젝트입니다. GitHub: https://github.com/PerryTS/perry
최근 오픈소스 트랙에 등장한 Perry는 이러한 전통적인 런타임 모델을 완전히 걷어내고, TypeScript 코드를 standalone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직접 컴파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Rust 기반의 Native-First 컴파일러입니다.
No Runtime (런타임 제로): V8 엔진이나 Electron, JVM 같은 무거운 중간 계층 없이, SWC로 TS 코드를 파싱하고 LLVM 인프라를 통해 타겟 플랫폼의 머신 코드로 직접 빌드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원소스 빌드: 하나의 TypeScript 코드베이스로 macOS, iOS, Android, Linux, Windows를 모두 지원하는 바이너리를 생성합니다.
True TypeScript Support: AssemblyScript처럼 'TS와 유사한 별도 언어'가 아닌, Strict Mode를 기반으로 하는 온전한 TypeScript 생태계 지원을 지향합니다.
초경량 UI 프레임워크 호환: 단 몇 MB 수준의 바이너리 용량과 0ms에 가까운 sub-second 콜드 스타트를 자랑합니다. SwiftUI, GTK4, WinUI 같은 플랫폼 네이티브 GUI 결합은 물론, 자체 React 렌더러를 통한 JSX 작성도 가능합니다.
🛠️ 개발 현황 및 한계 (Hacker News 피드백 반영) 최근 HN 등지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프로젝트인 만큼, 프로덕션 레벨로 가기 위한 과제들도 명확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동적 JS 특성 제한: 객체에 런타임에 임의로 필드/메서드를 주입하거나 프로토타입을 변형하는 식의 동적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은 정적 컴파일 특성상 지원하지 않으며, 엄격하고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TS 서브셋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Node.js 내장 모듈 에뮬레이션: 현재 hyper, rustls, tokio 등 Rust 생태계를 기반으로 Node.js의 HTTP 표준 라이브러리를 고스란히 에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Fastify 등 일부 모듈 컴파일에 성공하며 빠르게 발전 중이지만, Express처럼 동적 임포트가 얽힌 복잡한 생태계 라이브러리들과의 100% 호환성은 아직 알파 단계의 해결 과제입니다.
웹 생태계에 갇혀있던 TypeScript를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초경량 네이티브 앱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서, 고성능 시스템 아키텍처나 LLVM 컴파일러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흥미롭게 지켜볼 만한 프로젝트입니다.
GitHub: https://github.com/PerryTS/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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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verhearts 2일전 [-] 응원합니다 답변달기 ▲ tsboard 2일전 [-] 재밌는 접근법입니다. 런타임 제거만으로도 큰 성과이긴 하네요! 답변달기 ▲ jeeeyul 3일전 [-]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답변달기 ▲ shakespeares 3일전 [-] perry 어감 좋네요. 답변달기 ▲ sea715 3일전 [-] 재미있네요 답변달기 ▲ ohah173 3일전 [-]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답변달기 ▲ heycalmdown 3일전 [-] 흥미롭네요. 답변달기
▲ jeeeyul 3일전 [-]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답변달기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 shakespeares 3일전 [-] perry 어감 좋네요. 답변달기
▲ sea715 3일전 [-] 재미있네요 답변달기
▲ ohah173 3일전 [-]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답변달기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 heycalmdown 3일전 [-] 흥미롭네요. 답변달기
지디넷코리아는 대한민국 고유 유산(Heritage, 헤리티지)의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연재 기획으로 제공합니다. 우리 문화유산을 디지털콘텐츠로 만들어 세계화에 나선 기업과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민관 협업 사례를 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보호·진흥 사업을 꾸준히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집자 주]
국가유산 디지털 데이터 구축과 실감 콘텐츠 사업 등에 특화된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가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의 총괄을 맡았다.
해당 사업은 옛 신라의 유적과 공간을 디지털 데이터로 만들고, 이를 전시·교육·관광·문화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원천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축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12일 문화유산기술연구소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86억원 규모의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을 수주하고, 대표사로 사업 전반을 총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라의 핵심 유적과 역사 공간을 고증 기반 재현데이터로 구축하고, 이를 다양한 유형의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국가유산 디지털 사업이다. 단순히 개별 유적을 시각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라의 수도였던 서라벌을 입체적 도시 공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디지털 환경에서 재현하는 것이 주요 방향이다.
사업에는 고고학 조사 자료, 3D 스캔 데이터, 학술 연구 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점과 면 단위로 분절되어 이해되던 신라왕경의 유적과 역사 공간을 하나의 도시적 맥락으로 연결하고, 다양한 계층과 문화가 공존했던 신라 사회의 모습을 실감형 콘텐츠 안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디지털 재현은 실물 정비와 달리 새로운 연구 성과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 물리적 제약과 원형 훼손 가능성을 줄이면서도, 여러 학술적 가설과 시각적 해석을 검토할 수 있어 신라왕경에 대한 연구와 대중적 이해를 함께 넓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연구소 측은 기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데이터는 전시·교육·관광·문화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원천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생성형 AI가 한국 고대도시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중국·일본의 건축, 복식, 경관 요소가 혼재되는 문제를 줄이고, 신라왕경 관련 AI 생성 이미지의 고증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문화유산기술연구소는 지난 10여 년간 국가유산 디지털 데이터 구축과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수행해 온 디지털 헤리티지 전문기업이다. 석굴암 하이퍼리얼,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광개토대왕릉비, 인천국제공항 반가사유상 미디어아트, 국가유산청 K-헤리티지 뮤지엄 등 주요 국가유산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또한 경주의 히스토리텔링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을 통해 신라의 설화와 역사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제 공간 기반 관광사업으로 전환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 K-헤리티지] ㉜덱스터스튜디오,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 수주 2026.06.12 [디지털 K-헤리티지] ㉛디지털 역사문화 전시 '지켜온 마음, 이어갈 약속' 열린다 2026.05.28 [디지털 K-헤리티지] ㉚ 엘팩토리·헤디트·위프코, 조선 궁중문화 'K-헤리티지' 전시 협업 2026.04.22 [디지털 K-헤리티지] ㉙국가유산청 AI전략팀 "데이터가 경쟁력 핵심…AI로 100조 창출" 2026.04.03
김지교 문화유산기술연구소 대표는 “신라왕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별 건축물이나 유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여러 시대의 공간이 누적된 살아있는 도시로서 서라벌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증 기반 재현데이터와 다인 체험형 가상현실 기술을 결합해 국민들이 신라왕경의 구조와 생활상, 문화적 다채로움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문화유산기술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이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기술 역량을 토대로 국내외 역사문화도시의 무형자원을 실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피지컬 기반 디지털 역사관광 모델을 구축해 민간 산업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TypeScript를 LLVM 기계어로 직접 컴파일, "Perry" 네이티브 컴파일러 (github.com/PerryTS)
기존의 TypeScript 개발 패러다임은 고수준 추상화인 TS 코드를 JavaScript로 트랜스파일한 뒤, V8이나 JavaScriptCore 같은 무거운 JIT 런타임 엔진(Node.js, Bun, Deno 등) 위에서 구동하는 방식이 당연시되어 왔습니다. 최근 오픈소스 트랙에 등장한 Perry는 이러한 전통적인 런타임 모델을 완전히 걷어내고, TypeScript 코드를 standalone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직접 컴파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Rust 기반의 Native-First 컴파일러입니다. 💡 핵심 아키텍처 및 특징 No Runtime (런타임 제로): V8 엔진이나 Electron, JVM 같은 무거운 중간 계층 없이, SWC로 TS 코드를 파싱하고 LLVM 인프라를 통해 타겟 플랫폼의 머신 코드로 직접 빌드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원소스 빌드: 하나의 TypeScript 코드베이스로 macOS, iOS, Android, Linux, Windows를 모두 지원하는 바이너리를 생성합니다. True TypeScript Support: AssemblyScript처럼 'TS와 유사한 별도 언어'가 아닌, Strict Mode를 기반으로 하는 온전한 TypeScript 생태계 지원을 지향합니다. 초경량 UI 프레임워크 호환: 단 몇 MB 수준의 바이너리 용량과 0ms에 가까운 sub-second 콜드 스타트를 자랑합니다. SwiftUI, GTK4, WinUI 같은 플랫폼 네이티브 GUI 결합은 물론, 자체 React 렌더러를 통한 JSX 작성도 가능합니다. 🛠️ 개발 현황 및 한계 (Hacker News 피드백 반영) 최근 HN 등지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프로젝트인 만큼, 프로덕션 레벨로 가기 위한 과제들도 명확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동적 JS 특성 제한: 객체에 런타임에 임의로 필드/메서드를 주입하거나 프로토타입을 변형하는 식의 동적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은 정적 컴파일 특성상 지원하지 않으며, 엄격하고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TS 서브셋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Node.js 내장 모듈 에뮬레이션: 현재 hyper, rustls, tokio 등 Rust 생태계를 기반으로 Node.js의 HTTP 표준 라이브러리를 고스란히 에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Fastify 등 일부 모듈 컴파일에 성공하며 빠르게 발전 중이지만, Express처럼 동적 임포트가 얽힌 복잡한 생태계 라이브러리들과의 100% 호환성은 아직 알파 단계의 해결 과제입니다. # 사용법은 극도로 심플합니다 $ perry compile src/main.ts -o myapp $ ./myapp # 의존성 없는 순수 네이티브 바이너리 실행 웹 생태계에 갇혀있던 TypeScript를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초경량 네이티브 앱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서, 고성능 시스템 아키텍처나 LLVM 컴파일러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흥미롭게 지켜볼 만한 프로젝트입니다. GitHub: https://github.com/PerryTS/perry
최근 오픈소스 트랙에 등장한 Perry는 이러한 전통적인 런타임 모델을 완전히 걷어내고, TypeScript 코드를 standalone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직접 컴파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Rust 기반의 Native-First 컴파일러입니다.
No Runtime (런타임 제로): V8 엔진이나 Electron, JVM 같은 무거운 중간 계층 없이, SWC로 TS 코드를 파싱하고 LLVM 인프라를 통해 타겟 플랫폼의 머신 코드로 직접 빌드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원소스 빌드: 하나의 TypeScript 코드베이스로 macOS, iOS, Android, Linux, Windows를 모두 지원하는 바이너리를 생성합니다.
True TypeScript Support: AssemblyScript처럼 'TS와 유사한 별도 언어'가 아닌, Strict Mode를 기반으로 하는 온전한 TypeScript 생태계 지원을 지향합니다.
초경량 UI 프레임워크 호환: 단 몇 MB 수준의 바이너리 용량과 0ms에 가까운 sub-second 콜드 스타트를 자랑합니다. SwiftUI, GTK4, WinUI 같은 플랫폼 네이티브 GUI 결합은 물론, 자체 React 렌더러를 통한 JSX 작성도 가능합니다.
🛠️ 개발 현황 및 한계 (Hacker News 피드백 반영) 최근 HN 등지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프로젝트인 만큼, 프로덕션 레벨로 가기 위한 과제들도 명확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동적 JS 특성 제한: 객체에 런타임에 임의로 필드/메서드를 주입하거나 프로토타입을 변형하는 식의 동적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은 정적 컴파일 특성상 지원하지 않으며, 엄격하고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TS 서브셋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Node.js 내장 모듈 에뮬레이션: 현재 hyper, rustls, tokio 등 Rust 생태계를 기반으로 Node.js의 HTTP 표준 라이브러리를 고스란히 에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Fastify 등 일부 모듈 컴파일에 성공하며 빠르게 발전 중이지만, Express처럼 동적 임포트가 얽힌 복잡한 생태계 라이브러리들과의 100% 호환성은 아직 알파 단계의 해결 과제입니다.
웹 생태계에 갇혀있던 TypeScript를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초경량 네이티브 앱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서, 고성능 시스템 아키텍처나 LLVM 컴파일러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흥미롭게 지켜볼 만한 프로젝트입니다.
GitHub: https://github.com/PerryTS/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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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verhearts 2일전 [-] 응원합니다 답변달기 ▲ tsboard 2일전 [-] 재밌는 접근법입니다. 런타임 제거만으로도 큰 성과이긴 하네요! 답변달기 ▲ jeeeyul 3일전 [-]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답변달기 ▲ shakespeares 3일전 [-] perry 어감 좋네요. 답변달기 ▲ sea715 3일전 [-] 재미있네요 답변달기 ▲ ohah173 3일전 [-]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답변달기 ▲ heycalmdown 3일전 [-] 흥미롭네요. 답변달기
▲ jeeeyul 3일전 [-]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답변달기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 shakespeares 3일전 [-] perry 어감 좋네요. 답변달기
▲ sea715 3일전 [-] 재미있네요 답변달기
▲ ohah173 3일전 [-]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답변달기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리액트 문법도 지원하는것 같고, 데코레이터나 이런거 지원 안되는거 보면 아직은 기존 프로그램을 이전하기보다 신규 프로젝트로 도전할만한 것 같지만,
로드맵대로 별다른 비용 없이 이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온다면, 하나의 언어로 멀티플랫폼 빌드가 지금보다 더 깔끔하게 되는것이랑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하던 멀티 플랫폼 빌드로 인한 성능상 병목도 많이 사라질것 같구요
다만 호환성이나, 멀티 플랫폼에서 동일한 결과 보장을 하기에는 엄청 어려울거란 생각이 들고, 저의 미천한 안목으로는 유지보수가 아무리 대 AI시대더라도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제작자가 엄청 죽어날 것 같다는것 제외하면 정말 기대 되네요
▲ heycalmdown 3일전 [-] 흥미롭네요. 답변달기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2026’ 전시장 도입부에 위치한 네이버 라운지는 이같은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들을 반겼다. 현장에는 얼굴 인식으로 입장부터 결제까지 모두 가능한 네이버의 신기술과 손으로 기록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서로 연결되며, 기술 넘어선 기록의 가치를 엿볼 수 있었다.
인벤타리오는 물품 및 문건에 관한 기록물과 목록이라는 의미를 가진 스페인어로, 지난해 첫 개최 후 다양한 창작 도구와 문구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큐레이션 행사로 자리잡았다.
문구 마니아 집결한 인벤타리오…네이버 페이스사인으로 입장 시간 단축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행사는 2030 여성이 주요 타겟층으로, 전년 대비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해 총 10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높은 관심을 반증하듯이 행사가 문을 열기 한 시간 전인 오전 10시부터 전시장에 입장하기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대기장을 빼곡히 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기장 옆에는 올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네이버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네이버페이의 안면 인식 출입·결제 기술 ‘페이스사인’으로 관람객 확인과 체크인 절차를 간소화하면서다.
페이스사인 전용 패스트트랙의 경우 전시 입장하는 시간을 기존 대기 줄 대비 2배 가까이 줄였다. 행사가 열린 이틀간 패스트트랙을 이용해 입장한 관람객의 수는 대략 6000~7000명 수준이다. 네이버페이 앱에서 얼굴을 미리 등록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입장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직접 만든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기업이 만든 기술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얼굴을 인식하면 그 이미지를 벡터값으로 변환해 분산 저장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시관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네이버 라운지에 들어서게 된다. 블로그, 지식인, 웹툰 등을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 간 소통 지원해온 사례를 살펴볼 수 있었다. 행사 취지에 맞춰 최근 삶의 원천과 기억에 남는 가사 한 줄 등을 직접 손으로 기록해보며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 한켠에는 스티커 사진과 같이 네이버 스페셜로고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할 수 있는 기계도 자리한다.
네이버 라운지 오른편에서는 본격적인 문구 페어가 진행됐다. 민도비또 , 낼나, 글월, 아이코닉, 키노 등의 브랜드가 부스를 꾸렸으며 노트, 펜과 같은 필기구부터 마스킹 테이프, 키캡, 스티커, 에코백, 도장 등의 문구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문구류 마니아들이 모인 만큼 현장 곳곳에서는 “귀엽다”는 탄성이 들려왔다. 행사를 방문한 20대 후반 김 씨는 본인을 경기도에서 왔다고 소개하며 “직장인인데 전시회에 참여하기 위해 오늘 연차를 냈다”며 “지난번 행사보다 부스가 많아지고 다양해져서 좋다”는 소감을 남겼다.
30대 초반 남성 장 씨는 “평소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 지인의 소개로 행사를 관람하게 됐다”며 “체험도 해볼 수 있고, 인터넷으로 봤을 때보다 더 잘 꾸며져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30만원 정도 구매했다.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부스 곳곳에 Npay 커넥트 배치…결제도 취소도 ‘얼굴’로 가능
결제할 때도 네이버의 생태계 전반이 행사에 그대로 녹아든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부스에 배치됐기 때문이다.
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와 페이스사인을 통한 인식 결제까지 지원한다. 페이스사인 결제는 지난 5일 젠슨 황의 ‘삼소(삼겹살·소주) 회동’ 당시 동석한 이해진 의장이 사용하며 유명해진 서비스다.
민·관·학 함께하는 '디지털 트러스트' 대국민 캠페인 열린다 2026.04.07 가짜 늑구 사진에 경찰도 속는 AI 시대...허위정보 대응책은 2026.04.28 네이버, 문구페어 '인벤타리오' 후원...온-오프 이색 경험 제공 2026.06.09 네이버페이, 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성 높인다 2025.12.01
상품 바코드를 찍고 결제를 시행하면 단말기에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칸이 뜬다. 이 때 페이스사인을 선택하면 얼굴 인식 후 2초가량 후 결제가 되며 결제 취소 역시 페이스사인으로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기존 포스 단말기 제조사와 상생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판매자는) 이용하고 있던 포스 단말기와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태계를 해치지 않고 시장에서 같이 성장하겠다는 것이 지향점”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AI 플러스 가격을 4.99달러로 인하 (9to5google.com)
구글이 'AI Plus' 구독 요금제를 월 4.99달러로 인하하고 제공 저장 용량을 400GB로 2배 확대합니다. 전문 번역 구글은 오늘 자사의 AI Plus 구독 서비스 가격을 월 4.99달러로 인하하고, 기존 200GB에서 2배 증가한 400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p:50} . 미국 출시 당시 구글 AI Plus는 200GB 저장 용량에 월 7.99달러였으나 {b:200,800}, 이제는 월 4.99달러(또는 현지 통화 상당액)로 가격이 낮아지고 저장 용량은 2배로 늘어났습니다. 구글 AI Plus는 무료 버전 대비 2배 높은 사용 제한과 128,000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Gemini 앱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옴니 플래시(Omni Flash) 비디오 생성', '예약 작업'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NotebookLM, Gmail의 교정(Proofread) 및 AI 편지함 기능 사용 제한이 확대되었으며, Google Flow, AI Studio 및 Antigravity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되었습니다. 한편, 기존 9.99달러에 2TB를 제공하던 요금제는 이제 공식적으로 'Google AI Plus'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저장 용량 확대는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가격 인하는 다음 요금제 갱신일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구글이 AI Pro 요금제의 저장 용량을 가격 인상 없이 5TB로 상향 조정한 것에 이은 행보입니다. 지난 I/O 2026 행사에서는 AI Ultra 요금제에 100달러 옵션이 추가되었고, 최고가 요금제는 기존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된 바 있습니다 {l:100,80,60} .
구글이 'AI Plus' 구독 요금제를 월 4.99달러로 인하하고 제공 저장 용량을 400GB로 2배 확대합니다.
구글은 오늘 자사의 AI Plus 구독 서비스 가격을 월 4.99달러로 인하하고, 기존 200GB에서 2배 증가한 400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p:50} .
미국 출시 당시 구글 AI Plus는 200GB 저장 용량에 월 7.99달러였으나 {b:200,800}, 이제는 월 4.99달러(또는 현지 통화 상당액)로 가격이 낮아지고 저장 용량은 2배로 늘어났습니다.
구글 AI Plus는 무료 버전 대비 2배 높은 사용 제한과 128,000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Gemini 앱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데일리 브리프(Daily brief)', '옴니 플래시(Omni Flash) 비디오 생성', '예약 작업'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NotebookLM, Gmail의 교정(Proofread) 및 AI 편지함 기능 사용 제한이 확대되었으며, Google Flow, AI Studio 및 Antigravity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되었습니다.
한편, 기존 9.99달러에 2TB를 제공하던 요금제는 이제 공식적으로 'Google AI Plus'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저장 용량 확대는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가격 인하는 다음 요금제 갱신일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구글이 AI Pro 요금제의 저장 용량을 가격 인상 없이 5TB로 상향 조정한 것에 이은 행보입니다. 지난 I/O 2026 행사에서는 AI Ultra 요금제에 100달러 옵션이 추가되었고, 최고가 요금제는 기존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된 바 있습니다 {l:100,8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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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mm 1일전 [-] 시장의 경쟁은 소비자에게는 언제나 환영이네요ㅎ 답변달기 ▲ kaydash 23시간전 [-] 비 개발자용으로 플러스를 포지셔닝하려나봐요 답변달기 ▲ qwkjsan99 1일전 [-] Plus 요금제가 일상적인 메일, 주간요약 작업이나 notebooklm 사용에는 차고 넘쳐서 요금인하는 정말 반갑네요. 답변달기 ▲ leothelion 1일전 [-] 확실히 AI가 돈이안되네 ㅎ 답변달기 ▲ lazydonkey456 1일전 [-] 기왕 이렇게된거 iCloud도 통크게 인하합시다! 답변달기 ▲ ndrgrd 2일전 [-] 아니 좀 더 비싸도 되니까 한도나 더 주지.. 답변달기 ▲ b8g6pn 1일전 [-] 더 비싼 요금제는 이미 있는데 혹시 어떤 말씀이신가요 답변달기
▲ tommm 1일전 [-] 시장의 경쟁은 소비자에게는 언제나 환영이네요ㅎ 답변달기
시장의 경쟁은 소비자에게는 언제나 환영이네요ㅎ
▲ kaydash 23시간전 [-] 비 개발자용으로 플러스를 포지셔닝하려나봐요 답변달기
▲ qwkjsan99 1일전 [-] Plus 요금제가 일상적인 메일, 주간요약 작업이나 notebooklm 사용에는 차고 넘쳐서 요금인하는 정말 반갑네요. 답변달기
Plus 요금제가 일상적인 메일, 주간요약 작업이나 notebooklm 사용에는 차고 넘쳐서 요금인하는 정말 반갑네요.
▲ b8g6pn 1일전 [-] 더 비싼 요금제는 이미 있는데 혹시 어떤 말씀이신가요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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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다고 느낄수록 극단적 선택 늘었다…수술 고민하는 남성들
키 자체보다 자신의 키에 대한 불만이 외모 보완 행동과 회피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키에 불만이 큰 남성은 근력운동이나 키 연장 수술을 검토하는 경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키에 대한 불만이 외모 보완 행동과 회피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자신의 키에 대한 불만이 클수록 외모를 바꾸거나 키가 두드러지는 상황을 피하는 보상 행동을 더 자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대니얼 탈보트 호주가톨릭대 심리학 강사 연구팀은 호주 성인 328명을 조사한 결과 실제 키보다 자신의 키에 대한 불만이 이러한 행동과 더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나이·성별·민족과 함께 키를 자기 보고 방식으로 조사했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24세였으며 약 73%가 여성이었다. 이어 자신의 키에 대한 인식과 이를 보완하기 위한 행동도 함께 분석했다.
조사 항목에는 키가 커 보이는 신발 착용, 체지방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 근육 증가를 위한 근력운동, 키를 늘리는 수술 시행 또는 검토, 단체사진처럼 키가 눈에 띄는 상황 회피, 키를 작아 보이게 하기 위한 구부정한 자세 등이 포함됐다.
분석 결과 실제 키가 작거나 자신의 키에 불만이 큰 사람일수록 이러한 행동을 더 자주 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남성에서 그 경향이 두드러졌다. 키가 작은 남성은 키를 늘리는 수술을 검토하거나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려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다른 양상을 보였다. 키가 작은 여성은 하이힐이나 두꺼운 밑창 신발을 더 자주 선택했으며, 이러한 행동은 남성에게서는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반면 키가 큰 여성은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거나 똑바로 서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더 강했다.
연구팀은 실제 키와 행동 사이에서 키에 대한 불만이 중요한 매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통계 모델에서 키에 대한 불만 요소를 제거하자 다이어트와 근력운동은 오히려 키가 작은 사람보다 큰 사람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이는 단순히 키가 작다는 사실보다 자신의 키에 대한 강한 불만이 행동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계기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연구팀은 이번 결과만으로 인과관계를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관련성 자체가 크지 않았고, 한 시점에서 수집한 자료만 사용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향후 키에 대한 불만이 소셜미디어 이용, 자존감, 연애 자신감, 삶의 질 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추가로 연구할 계획이다.
키워드 #컴플렉스 #불만 #키 #근력운동 #수술 #연구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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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중계 뭔가 다르다! 심판 눈으로 보는 '레프리캠'의 모든 것
FIFA가 2026 월드컵 전 104경기에 심판의 눈으로 보는 레프리캠을 전면 도입했다. AI 손떨림 보정 기술로 모션블러를 최대 50% 줄인 고품질 1인칭 중계 영상이 전 세계에 송출되고 있다.
2026 월드컵에서 공식 투입되는 레프리캠(Referee Body Camera) [사진: FIFA 홈페이지]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2026 FIFA 월드컵이 12일 공식 개막하며 심판의 시선에서 경기를 촬영하는 레프리캠(Referee Body Camera)이 전 104경기에 처음 전면 투입됐다. 개막전에서 브라질 출신 심판 윌튼 삼파이우(Wilton Sampaio)가 착용한 헤드셋 장착형 카메라가 전 세계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레프리캠은 헤드셋에 부착된 소형 고화질 손떨림 보정 카메라로, 심판 시점의 영상을 생중계 또는 리플레이로 제공한다. FIFA 공식 기술 파트너인 레노버(Lenovo)가 AI 기반 실시간 손떨림 보정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모션블러를 최대 50% 줄였으며, 달라스 국제방송센터(IBC)에 서버를 설치해 안정적인 영상 처리를 지원한다. 영상은 1080i 품질로 사설 5G망을 통해 송출된다.
레프리캠은 경기당 45개에 달하는 기존 중계 카메라를 보완하는 추가 시점으로 운용된다. 논란이 잦은 페널티킥·핸드볼·오프사이드 판정 장면에서 심판이 실제 무엇을 봤는지를 시청자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어, VAR 이후 가장 큰 중계 혁신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FIFA는 레프리캠 영상이 미디어 파트너에게 제공되는 표준 피드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 가이드라인에 따라 운용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2025 FIFA 클럽 월드컵 시범 운영에서 "기대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은 뒤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등 주요 리그로 확산됐다. 분데스리가에서는 레프리캠 클립이 주말마다 약 200만 뷰를 기록하며 팬 호응을 확인했다.
피에를루이지 콜리나(Pierluigi Collina) FIFA 심판위원회 위원장은 클럽 월드컵 시범 운영 후 "기대 이상이었다. 시청자로부터 훌륭한 반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FIFA 사무총장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룀(Mattias Grafström)은 "심판 시점 영상이 판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팬을 의사결정 과정에 더 가깝게 연결한다"고 강조했다.
레프리캠은 지난 2013년 MLS 올스타전에서 처음 도입됐으며, EPL에서는 2024년 자렛 길렛(Jarred Gillett) 심판이 처음 착용했다. IFAB는 올해 2월 웨일스에서 열린 140차 연례 총회에서 법 제5조(심판)를 개정해 레프리캠 사용을 공식 대회 옵션으로 승인하며 월드컵 전면 도입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키워드 #월드컵 #축구 #레프리캠 #심판 #P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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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container, Container Machine 기능 추가 (github.com/apple)
Mac에서 Linux 컨테이너를 경량 가상 머신 형태로 생성·실행하는 도구 WWDC26에서 새로 추가된 Container Machine 은 홈 디렉토리와 저장소가 자동으로 마운트 된 빠르고 경량이며 영속적인 Linux 환경 을 실행 가능 기존 애플리케이션 단위 컨테이너와 달리 Linux 환경 전체를 모델링 (WSL2와 비슷) 이미지의 init 시스템 을 실행해 장기 실행 서비스 등록 또는 프로세스 관리자 하에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가능 systemd 가 설치된 이미지에서 systemctl start postgresql 같은 실제 Linux 서비스 실행 가능 사용자명과 홈 디렉터리를 자동 매핑 해 저장소·dotfile을 macOS·Linux 양쪽에서 공유함 저장소가 macOS $HOME 에 위치하며 내부 /Users/<username> 에 마운트, macOS 에디터·IDE로 편집하면서 내부에서 빌드·실행 프로파일러·브라우저·GUI 디버거 등 macOS 네이티브 도구 가 동일 파일 인식, 빌드와 검사 사이 복사 단계가 필요없음 alpine , ubuntu , debian 등 대상 배포판 수만큼 Container Machine 생성 가능, 각각 동일한 $HOME ·dotfile 공유로 여러 배포판에서 빠른 테스트 /sbin/init 을 포함하는 모든 Linux 이미지를 직접 Container Machine 이미지로 사용 가능 OCI 호환 컨테이너 이미지 를 소비·생성하므로 표준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에서 도커 이미지도 pull·push 가능 다른 OCI 호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해당 이미지 실행 가능 저수준 컨테이너·이미지·프로세스 관리는 Containerization Swift 패키지 에 의존 실행에 Apple silicon 탑재 Mac 필요, macOS 26 에서 지원 macOS 26의 가상화·네트워킹 신규 기능 및 개선 사항 활용, 이전 버전 macOS는 미지원 Apache-2.0 라이선스 동작 명령들 container machine create alpine:latest --name dev container machine run -n dev whoami # your host username, not root container machine run -n dev pwd # /home/<you> — your Mac home dir, mounted in container machine run -n dev # interactive shell; cd into your repos in $HOME container machine ls # list all container machines container machine inspect dev # JSON detail for one container machine stop dev # stop the container machine container machine rm dev # delete, including its persistent storage container machine set -n dev cpus=4 memory=8G container machine stop dev container machine run -n dev -- nproc WWDC26의 소개 동영상 - 컨테이너 머신 살펴보기 Containerization은 WWDC 25에서 오픈소스로 공개된 Swift 프레임워크로, macOS에서 Linux 컨테이너를 실행하기 위한 기반임 각 컨테이너에 가상 머신 기반 격리를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경량 가상 머신이라 빠른 성능과 1초 미만의 시작 시간을 제공 Container machine 은 Containerization 위에 구축된 새 기능으로, 컨테이너의 사용성과 속도에 가상 머신의 지속성을 결합하고, 통합 기능을 통해 Linux 환경이 macOS의 확장처럼 느껴지게 함 설계 원칙 Container machine은 기존 워크플로에 통합될 수 있도록 빠르고 가벼워야 함 macOS와 Linux 사이를 쉽게 전환할 수 있어야 함 사용자가 새 환경을 빠르게 만들고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여러 프로젝트가 의존성이나 툴체인 충돌 걱정 없이 전용 환경을 가질 수 있음 개발 생명주기 동안 필요한 도구와 의존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환경에서 도구를 추가하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사용할 수 있어야 함 여러 플랫폼을 대상으로 개발할 때 큰 문맥 전환이나 새 도구 학습이 필요하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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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 1일전 [-] Lobste.rs 의견들 아직 비교가 안 나온 것 같은데, 이건 Lima 와 가장 비슷해 보임 => https://lima-vm.io/ 맞음, lima/colima 와 꽤 비슷해서 갈아타야 하나 고민될 정도임 "vibecoding" tag disclosure : LLM이 “도운” 커밋 몇 개[0] 말고도, .gitignore 에 Claude Code 상태 디렉터리 [1]가 들어 있고 기여 정책에서도 “AI” 도구 사용을 권장함[2] [0] https://github.com/search/… [1] https://github.com/apple/container/… [2] https://github.com/apple/containerization/… AI 기여 정책이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전부 vibecoding 으로 태그하는 건, 그 태그 사용 논쟁에서 나올 수 있는 최악의 결론임 한동안 써봤는데, CPU와 RAM 기본값 을 좀 더 합리적으로 잡아줬으면 함 처음엔 느리다고만 느꼈고, 그다음엔 임의 작업이 크래시 나는 걸 봤고, 나중에야 기본적으로 컨테이너에 RAM의 5% 미만과 코어의 절반도 안 되는 양만 쓰고 있다는 걸 알게 됨 아주 좋음. 이제야 Mac에서도 컨테이너 를 제대로 쓸 만한 흐름이 생긴 듯함 1.0.0 버전 이 릴리스됨 왜 이걸 podman 대신 써야 하는지 아는 사람 있음? 컨테이너마다 VM을 하나씩 만들기 때문에 격리성이 더 좋음, 보안과 성능 측면에서 유리함 그 외에는 꽤 비슷함 답변달기 ▲ recast7838 2일전 [-] 충분한 성능이 나올까요? 답변달기 ▲ click 2일전 [-] 아무리봐도 wsl2 맥판인데 호스트 볼륨 매핑할 때 IO 성능 확 떨어지는 건 없으려나요 지금도 limactl 가지고 vm 위에서 컨테이너 돌리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 느낌도 들고요 답변달기 ▲ GN⁺ 2일전 [-] Hacker News 의견들 여기서 몇 가지를 명확히 하자면, 이건 OCI 컨테이너 만의 이야기가 아님 Container Machines는 영속성과 파일시스템 마운트를 지원해서, macOS를 쓰는 개발자에게 훌륭한 가벼운 Linux 환경 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26/389 container 는 컨테이너를 다르게 실행함 오픈소스 Containerization 패키지를 사용해 생성하는 컨테이너마다 가벼운 가상 머신을 실행하며, 그래서 보안은 전체 가상 머신 수준의 격리를 얻고, 프라이버시는 필요한 호스트 데이터만 각 가상 머신에 마운트하며, 성능은 전체 가상 머신보다 메모리를 덜 쓰고 공유 가상 머신에서 도는 컨테이너와 비슷한 부팅 시간을 제공함 기술적 제한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있고, 버그 리포트와 기여를 찾고 있음: “Container: Technical Overview”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Mac에서 매끄럽게 동작하는 고도로 통합된 Linux 환경”이라면, 어떤 커널 이 돌고 있으며 UTM이 qemu 모드가 아닐 때처럼 Hypervisor.framework 위에서 호스팅되는 건지 궁금함 파일시스템 마운트 가 바인드 마운트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 아, Darwin/BSD Subsystem for Linux 인 셈이군 OrbStack 같은 것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macOS를 좋아하지만 가끔 Linux 머신이나 BSD, Raspberry Pi도 쓰는 드문 기회주의적 취미 개발자 부류에 속함 Docker Compose로 Docker 이미지를 만들거나 Colima 같은 걸 쓸 수 있는데, 이것도 그쪽에 가까워 보이고 Docker 대비 장점도 있을 듯함 다만 W^X 페이지 보호를 우회하려던 기대는 실현되지 않았음 저장소가 이런 Container Machines 를 맥락 속에 놓고 설명하지 않는 게 의아함 Colima와 가까워 보이는데 Docker, Colima, Container Machines 중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궁금함 이 문제를 정확히 풀려고 이 도구를 만들었음: https://github.com/smol-machines/smolvm 왜 W^X 페이지 보호 를 우회하려는지 궁금함 추가 포인터 간접 참조 없이 자기 수정 프로그램 같은 걸 만들려는 건가?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문서를 읽으면 됨 다 좋은데 Apple, 네이티브 Darwin Jails 는 어디 있음? 여러 macOS 컨테이너를 허용하면 사람들이 방 하나를 Mac Mini로 채워버릴까 봐 아직도 겁나는 건가? 머신당 두 개 정도의 무거운 가상 머신만 허용하지 말고 Darwin 네임스페이스 가 훨씬 더 흥미롭고, 현재 보안 환경에서는 정말 절실함 Apple의 Containerization에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음 수많은 컨테이너 런타임 중 하나일 뿐이고, OrbStack보다 나은 것도 아니며 사실은 더 나쁨 Darwin 위에 Foundation, AppKit 같은 계층, 즉 전체 macOS를 구동하는 구성요소들이 필요할 것 같음 그래도 전체 아이디어는 좋음 샌드박스 프로파일을 말하는 건가? OrbStack은 나에게 정말 잘 동작함 이것과 성능 면 에서 어떻게 비교되는지 궁금함 OrbStack 개발자임 우리는 Virtualization.framework 대신 파일시스템 공유 같은 기능을 위한 커스텀 장치와 프로토콜을 갖춘 Rust 가상화 스택 을 사용함 Linux 머신과 컨테이너 실행에 특화해 고도로 최적화한 수직 통합 스택임 가장 큰 성능·자원 이득은 동적 메모리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macOS에 돌려줘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임 Containerization을 포함해 다른 것은 이걸 지원하지 않음 Container Machines를 써보니 OrbStack 머신보다는 기본 바인드 마운트를 가진 OCI 컨테이너에 훨씬 가까워 보였고, 통합 기능이 적으며 systemd나 일반적인 init 시스템을 실행하지 않아서 서비스 실행이 어렵다 https://tart.run/ 와의 비교도 보고 싶음 내가 보기엔 꽤 비슷함 OrbStack은 이론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오픈소스이면서 무료인 대안이 많은데 연 $96 라이선스 비용 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느낌 지금이라면 Podman이나 Colima를 쓰는 편이 낫겠음 OrbStack을 정말 좋아하고, 현재로서는 왜 OrbStack 대신 Container Machines 를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완전한 Docker 환경은 아니고, 빌드를 목표로 만들었지만 옵션으로 dockerd도 실행할 수 있음 https://github.com/cpuguy83/crucible 는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 를 사용해 buildkitd나 dockerd를 실행하고 docker/buildx CLI 또는 원하는 클라이언트 도구에 연결함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는 Virtualization.framework 위에 놓이는 라이브러리라서 각 컨테이너가 자체 가상 머신임 Machine은 이 프레임워크 위에서 가상 머신 안의 컨테이너에 여러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도구임 이걸 Michael Crosby 가 썼음 그는 Docker, containerd 등의 오랜 유지보수자이고, Docker에서 처음으로 “Distinguished Engineer” 직함을 받은 사람이라 이 이름이 붙은 건 꽤 의미가 큼 이 컨테이너들이 공통 커널 을 공유하는지, 아니면 각각 별도 가상 머신에서 실행되는지 궁금함 수정: 컨테이너마다 가상 머신 하나임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낭비 아닌가? “작은” 가상 머신이라고 해도 여전히 가상 머신 임 왜 이런 도구들은 항상 컨테이너 안에 $HOME 마운트 를 홍보하는지 이해가 안 됨 완전한 격리가 더 낫지 않나? 이런 걸 쓰는 이유가 그거 아닌가? 컨테이너가 이렇게 인기를 얻은 건 개발자가 개발·배포를 쉽게 하려는 도구였기 때문임 보안 계층으로 쓰려면 완전히 다른 목표이고, 매우 위험한 함정이 많음 [1] 지난주에도 AI 에이전트가 Docker를 사용해 시스템에서 sudo를 우회했다는 글을 보고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Docker를 설치한 대부분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음 쉬운 개발 외의 용도로 컨테이너를 쓰려면 평균 사용자보다 훨씬 더 능숙해야 하고, 그런 경우 $HOME을 노출하지 않는 건 설정할 일 목록의 작은 항목일 뿐임 [1] https://cheatsheetseries.owasp.org/cheatsheets/Docker_Security_Cheat_Sheet.html 내가 이걸 쓰는 이유는 예전의 -v $HOME:$HOME 컨테이너처럼, Homebrew 대신 Debian에서 익숙한 모든 명령줄 도구 환경 을 얻기 위해서임 대체로 이 환경이 내 홈 디렉터리에 접근하는 걸 신뢰하고, 필요하면 쉽게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임 호스트에 설치하기 불편한 것, 예를 들어 npm 같은 건 여전히 덜 허용적인 컨테이너를 쓸 것임 그렇지 않음. 머신의 핵심은 결국 외부 인터페이스 임 인터페이스가 없는 Linux 가상 머신은 계산만 하며 전기를 낭비하는 닫힌 상자일 뿐임 Apple은 WSL의 교훈을 고려해야 함 파일시스템 공유 접근은 정말 최소한이고, 그다음은 네트워킹이며 WSL에서 이건 깊은 토끼굴임 사람들은 USB 장치 접근, X 전달, GPU 패스스루도 원하게 될 것임 이런 걸 쓰는 목적은 완전 격리가 아니라 Linux 작업 부하 를 실행하는 것임 최근 Containerization으로 tup 테스트 스위트의 추적 로그를 생성해서 macOS에서 상대적 동등성을 맞추는 데 썼음 완전히 격리되어 있었다면 수정한 소스 코드를 컨테이너에 넣기도 어렵고, 추적 로그를 다시 꺼내기도 어려웠을 것임 바인드 마운트 같은 걸로 덮어쓸 수는 있겠지만 귀찮음 Docker 관점에서도 흥미롭지만, 나는 AI 에이전트 와 신뢰할 수 없는 코드 실행을 위한 샌드박스로서 더 관심이 감 그 관점에서 여기 글을 썼음: https://igorstechnoclub.com/sandbox-exec/ 가상 머신 수준 격리를 가진 sandbox-exec의 정신적 후계자처럼 느껴짐 맞음, 그 글도 제한 사항 아래에서 이렇게 말함: “지원 중단 상태: 동작은 하지만 Apple은 개발자가 직접 사용하기보다 App Sandbox를 쓰길 권장한다” 이게 Docker Desktop과 동등한 것들을 대체해서, 옆에서 도는 비싼 Linux 가상 머신 을 없앨 수 있을까? 큰 공유 백그라운드 가상 머신을 대부분 없애고, 더 작고 더 격리된 Apple 네이티브 가상 머신 들로 대체함 내 Podman 작업 부하를 Apple의 container 로 옮겨보는 실험을 했음: https://gist.github.com/jmonster/39e14585e107dbf990a90966c0f84427 요약하면 RAM·스토리지 사용량을 줄이고 존재감을 최소화함 나도 첫 생각이 그거였음 Docker Desktop 오버헤드 가 꽤 심해서, 이게 DD에 네이티브로 들어오면 정말 좋겠음 Docker가 역사적으로 성능 개선을 시도하다가 플랫폼 한계를 받아들여야 했던 걸 보면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DD를 컨테이너 쪽으로 옮기는 건 자연스러워 보임 이건 명시적으로 Linux 가상 머신 을 제공하며, Linux 가상 머신 없이 그걸 하기는 어려워 보임 원하는 것, 즉 macOS에서 Linux 가상 머신 없이 Linux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것과는 실제 사용 사례가 반대임 macOS의 Linux 기반 컨테이너 구현을 사용해, 컨테이너라기보다 가상 머신에 더 가까워 보이는 장기 실행 Linux 가상 머신을 제공함 Linux 가상 머신이 꼭 비쌀 필요는 없음 여기서도 언급되지만, 나는 최근 Colima 로 갈아탔음 Docker Desktop을 우회하며 일하는 고통이 꽤 큼 이제 macOS와 Windows 모두 그 위에서 Linux로 개발 하는 걸 강하게 지원하는 셈임 이 분야에서는 Linux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더 노골적으로 인정할 수는 없나 봄 Linux가 광고를 했다면 꽤 영리한 광고 소재가 됐을 것임 둘 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대상이 Linux 서버 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에 가깝다고 봄 개발 대상이 Linux라는 뜻은 아님 Linux도 데스크톱에서는 macOS/Windows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못함 그래서 macOS/Windows 데스크톱에서 Linux 가상 머신 을 돌리는 이런 하이브리드 상황이 생김 기업들은 실제 Linux 배포판을 쓰는 것만 빼고, Linux에서 개발하기 위해 뭐든 할 것임 이건 오히려 Linux 데스크톱의 해 가 완전히 패배했다는 뜻에 가까움 Linux 게임은 콘텐츠 공급원으로 Windows 생태계에 의존함 Linux가 컨테이너로 잘 포장되면 macOS와 Windows는 합산 90%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사전 설치 Linux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파는 OEM 시장을 지원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어짐 소비자가 쓰는 다른 “배포판”은 Android, webOS, 그리고 Chromebook의 진화형인 Googlebooks가 될 것임 결국 일반 대중이 Apple Linux, Microsoft Linux, Google Linux, Asus Linux, LG Linux에만 관심을 갖는 피로스의 승리가 되고, IT 부서가 Linux 노트북을 지원할 유인이 사라짐 많은 개발자가 Linux를 써야 하지만 여전히 Mac에서는 가상 머신으로, Windows에서는 WSL 같은 에뮬레이션류로만 씀 한심함 답변달기
Lobste.rs 의견들 아직 비교가 안 나온 것 같은데, 이건 Lima 와 가장 비슷해 보임 => https://lima-vm.io/ 맞음, lima/colima 와 꽤 비슷해서 갈아타야 하나 고민될 정도임 "vibecoding" tag disclosure : LLM이 “도운” 커밋 몇 개[0] 말고도, .gitignore 에 Claude Code 상태 디렉터리 [1]가 들어 있고 기여 정책에서도 “AI” 도구 사용을 권장함[2] [0] https://github.com/search/… [1] https://github.com/apple/container/… [2] https://github.com/apple/containerization/… AI 기여 정책이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전부 vibecoding 으로 태그하는 건, 그 태그 사용 논쟁에서 나올 수 있는 최악의 결론임 한동안 써봤는데, CPU와 RAM 기본값 을 좀 더 합리적으로 잡아줬으면 함 처음엔 느리다고만 느꼈고, 그다음엔 임의 작업이 크래시 나는 걸 봤고, 나중에야 기본적으로 컨테이너에 RAM의 5% 미만과 코어의 절반도 안 되는 양만 쓰고 있다는 걸 알게 됨 아주 좋음. 이제야 Mac에서도 컨테이너 를 제대로 쓸 만한 흐름이 생긴 듯함 1.0.0 버전 이 릴리스됨 왜 이걸 podman 대신 써야 하는지 아는 사람 있음? 컨테이너마다 VM을 하나씩 만들기 때문에 격리성이 더 좋음, 보안과 성능 측면에서 유리함 그 외에는 꽤 비슷함
▲ recast7838 2일전 [-] 충분한 성능이 나올까요? 답변달기
▲ click 2일전 [-] 아무리봐도 wsl2 맥판인데 호스트 볼륨 매핑할 때 IO 성능 확 떨어지는 건 없으려나요 지금도 limactl 가지고 vm 위에서 컨테이너 돌리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 느낌도 들고요 답변달기
아무리봐도 wsl2 맥판인데 호스트 볼륨 매핑할 때 IO 성능 확 떨어지는 건 없으려나요 지금도 limactl 가지고 vm 위에서 컨테이너 돌리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 느낌도 들고요
▲ GN⁺ 2일전 [-] Hacker News 의견들 여기서 몇 가지를 명확히 하자면, 이건 OCI 컨테이너 만의 이야기가 아님 Container Machines는 영속성과 파일시스템 마운트를 지원해서, macOS를 쓰는 개발자에게 훌륭한 가벼운 Linux 환경 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26/389 container 는 컨테이너를 다르게 실행함 오픈소스 Containerization 패키지를 사용해 생성하는 컨테이너마다 가벼운 가상 머신을 실행하며, 그래서 보안은 전체 가상 머신 수준의 격리를 얻고, 프라이버시는 필요한 호스트 데이터만 각 가상 머신에 마운트하며, 성능은 전체 가상 머신보다 메모리를 덜 쓰고 공유 가상 머신에서 도는 컨테이너와 비슷한 부팅 시간을 제공함 기술적 제한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있고, 버그 리포트와 기여를 찾고 있음: “Container: Technical Overview”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Mac에서 매끄럽게 동작하는 고도로 통합된 Linux 환경”이라면, 어떤 커널 이 돌고 있으며 UTM이 qemu 모드가 아닐 때처럼 Hypervisor.framework 위에서 호스팅되는 건지 궁금함 파일시스템 마운트 가 바인드 마운트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 아, Darwin/BSD Subsystem for Linux 인 셈이군 OrbStack 같은 것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macOS를 좋아하지만 가끔 Linux 머신이나 BSD, Raspberry Pi도 쓰는 드문 기회주의적 취미 개발자 부류에 속함 Docker Compose로 Docker 이미지를 만들거나 Colima 같은 걸 쓸 수 있는데, 이것도 그쪽에 가까워 보이고 Docker 대비 장점도 있을 듯함 다만 W^X 페이지 보호를 우회하려던 기대는 실현되지 않았음 저장소가 이런 Container Machines 를 맥락 속에 놓고 설명하지 않는 게 의아함 Colima와 가까워 보이는데 Docker, Colima, Container Machines 중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궁금함 이 문제를 정확히 풀려고 이 도구를 만들었음: https://github.com/smol-machines/smolvm 왜 W^X 페이지 보호 를 우회하려는지 궁금함 추가 포인터 간접 참조 없이 자기 수정 프로그램 같은 걸 만들려는 건가?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문서를 읽으면 됨 다 좋은데 Apple, 네이티브 Darwin Jails 는 어디 있음? 여러 macOS 컨테이너를 허용하면 사람들이 방 하나를 Mac Mini로 채워버릴까 봐 아직도 겁나는 건가? 머신당 두 개 정도의 무거운 가상 머신만 허용하지 말고 Darwin 네임스페이스 가 훨씬 더 흥미롭고, 현재 보안 환경에서는 정말 절실함 Apple의 Containerization에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음 수많은 컨테이너 런타임 중 하나일 뿐이고, OrbStack보다 나은 것도 아니며 사실은 더 나쁨 Darwin 위에 Foundation, AppKit 같은 계층, 즉 전체 macOS를 구동하는 구성요소들이 필요할 것 같음 그래도 전체 아이디어는 좋음 샌드박스 프로파일을 말하는 건가? OrbStack은 나에게 정말 잘 동작함 이것과 성능 면 에서 어떻게 비교되는지 궁금함 OrbStack 개발자임 우리는 Virtualization.framework 대신 파일시스템 공유 같은 기능을 위한 커스텀 장치와 프로토콜을 갖춘 Rust 가상화 스택 을 사용함 Linux 머신과 컨테이너 실행에 특화해 고도로 최적화한 수직 통합 스택임 가장 큰 성능·자원 이득은 동적 메모리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macOS에 돌려줘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임 Containerization을 포함해 다른 것은 이걸 지원하지 않음 Container Machines를 써보니 OrbStack 머신보다는 기본 바인드 마운트를 가진 OCI 컨테이너에 훨씬 가까워 보였고, 통합 기능이 적으며 systemd나 일반적인 init 시스템을 실행하지 않아서 서비스 실행이 어렵다 https://tart.run/ 와의 비교도 보고 싶음 내가 보기엔 꽤 비슷함 OrbStack은 이론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오픈소스이면서 무료인 대안이 많은데 연 $96 라이선스 비용 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느낌 지금이라면 Podman이나 Colima를 쓰는 편이 낫겠음 OrbStack을 정말 좋아하고, 현재로서는 왜 OrbStack 대신 Container Machines 를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완전한 Docker 환경은 아니고, 빌드를 목표로 만들었지만 옵션으로 dockerd도 실행할 수 있음 https://github.com/cpuguy83/crucible 는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 를 사용해 buildkitd나 dockerd를 실행하고 docker/buildx CLI 또는 원하는 클라이언트 도구에 연결함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는 Virtualization.framework 위에 놓이는 라이브러리라서 각 컨테이너가 자체 가상 머신임 Machine은 이 프레임워크 위에서 가상 머신 안의 컨테이너에 여러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도구임 이걸 Michael Crosby 가 썼음 그는 Docker, containerd 등의 오랜 유지보수자이고, Docker에서 처음으로 “Distinguished Engineer” 직함을 받은 사람이라 이 이름이 붙은 건 꽤 의미가 큼 이 컨테이너들이 공통 커널 을 공유하는지, 아니면 각각 별도 가상 머신에서 실행되는지 궁금함 수정: 컨테이너마다 가상 머신 하나임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낭비 아닌가? “작은” 가상 머신이라고 해도 여전히 가상 머신 임 왜 이런 도구들은 항상 컨테이너 안에 $HOME 마운트 를 홍보하는지 이해가 안 됨 완전한 격리가 더 낫지 않나? 이런 걸 쓰는 이유가 그거 아닌가? 컨테이너가 이렇게 인기를 얻은 건 개발자가 개발·배포를 쉽게 하려는 도구였기 때문임 보안 계층으로 쓰려면 완전히 다른 목표이고, 매우 위험한 함정이 많음 [1] 지난주에도 AI 에이전트가 Docker를 사용해 시스템에서 sudo를 우회했다는 글을 보고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Docker를 설치한 대부분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음 쉬운 개발 외의 용도로 컨테이너를 쓰려면 평균 사용자보다 훨씬 더 능숙해야 하고, 그런 경우 $HOME을 노출하지 않는 건 설정할 일 목록의 작은 항목일 뿐임 [1] https://cheatsheetseries.owasp.org/cheatsheets/Docker_Security_Cheat_Sheet.html 내가 이걸 쓰는 이유는 예전의 -v $HOME:$HOME 컨테이너처럼, Homebrew 대신 Debian에서 익숙한 모든 명령줄 도구 환경 을 얻기 위해서임 대체로 이 환경이 내 홈 디렉터리에 접근하는 걸 신뢰하고, 필요하면 쉽게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임 호스트에 설치하기 불편한 것, 예를 들어 npm 같은 건 여전히 덜 허용적인 컨테이너를 쓸 것임 그렇지 않음. 머신의 핵심은 결국 외부 인터페이스 임 인터페이스가 없는 Linux 가상 머신은 계산만 하며 전기를 낭비하는 닫힌 상자일 뿐임 Apple은 WSL의 교훈을 고려해야 함 파일시스템 공유 접근은 정말 최소한이고, 그다음은 네트워킹이며 WSL에서 이건 깊은 토끼굴임 사람들은 USB 장치 접근, X 전달, GPU 패스스루도 원하게 될 것임 이런 걸 쓰는 목적은 완전 격리가 아니라 Linux 작업 부하 를 실행하는 것임 최근 Containerization으로 tup 테스트 스위트의 추적 로그를 생성해서 macOS에서 상대적 동등성을 맞추는 데 썼음 완전히 격리되어 있었다면 수정한 소스 코드를 컨테이너에 넣기도 어렵고, 추적 로그를 다시 꺼내기도 어려웠을 것임 바인드 마운트 같은 걸로 덮어쓸 수는 있겠지만 귀찮음 Docker 관점에서도 흥미롭지만, 나는 AI 에이전트 와 신뢰할 수 없는 코드 실행을 위한 샌드박스로서 더 관심이 감 그 관점에서 여기 글을 썼음: https://igorstechnoclub.com/sandbox-exec/ 가상 머신 수준 격리를 가진 sandbox-exec의 정신적 후계자처럼 느껴짐 맞음, 그 글도 제한 사항 아래에서 이렇게 말함: “지원 중단 상태: 동작은 하지만 Apple은 개발자가 직접 사용하기보다 App Sandbox를 쓰길 권장한다” 이게 Docker Desktop과 동등한 것들을 대체해서, 옆에서 도는 비싼 Linux 가상 머신 을 없앨 수 있을까? 큰 공유 백그라운드 가상 머신을 대부분 없애고, 더 작고 더 격리된 Apple 네이티브 가상 머신 들로 대체함 내 Podman 작업 부하를 Apple의 container 로 옮겨보는 실험을 했음: https://gist.github.com/jmonster/39e14585e107dbf990a90966c0f84427 요약하면 RAM·스토리지 사용량을 줄이고 존재감을 최소화함 나도 첫 생각이 그거였음 Docker Desktop 오버헤드 가 꽤 심해서, 이게 DD에 네이티브로 들어오면 정말 좋겠음 Docker가 역사적으로 성능 개선을 시도하다가 플랫폼 한계를 받아들여야 했던 걸 보면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DD를 컨테이너 쪽으로 옮기는 건 자연스러워 보임 이건 명시적으로 Linux 가상 머신 을 제공하며, Linux 가상 머신 없이 그걸 하기는 어려워 보임 원하는 것, 즉 macOS에서 Linux 가상 머신 없이 Linux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것과는 실제 사용 사례가 반대임 macOS의 Linux 기반 컨테이너 구현을 사용해, 컨테이너라기보다 가상 머신에 더 가까워 보이는 장기 실행 Linux 가상 머신을 제공함 Linux 가상 머신이 꼭 비쌀 필요는 없음 여기서도 언급되지만, 나는 최근 Colima 로 갈아탔음 Docker Desktop을 우회하며 일하는 고통이 꽤 큼 이제 macOS와 Windows 모두 그 위에서 Linux로 개발 하는 걸 강하게 지원하는 셈임 이 분야에서는 Linux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더 노골적으로 인정할 수는 없나 봄 Linux가 광고를 했다면 꽤 영리한 광고 소재가 됐을 것임 둘 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대상이 Linux 서버 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에 가깝다고 봄 개발 대상이 Linux라는 뜻은 아님 Linux도 데스크톱에서는 macOS/Windows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못함 그래서 macOS/Windows 데스크톱에서 Linux 가상 머신 을 돌리는 이런 하이브리드 상황이 생김 기업들은 실제 Linux 배포판을 쓰는 것만 빼고, Linux에서 개발하기 위해 뭐든 할 것임 이건 오히려 Linux 데스크톱의 해 가 완전히 패배했다는 뜻에 가까움 Linux 게임은 콘텐츠 공급원으로 Windows 생태계에 의존함 Linux가 컨테이너로 잘 포장되면 macOS와 Windows는 합산 90%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사전 설치 Linux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파는 OEM 시장을 지원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어짐 소비자가 쓰는 다른 “배포판”은 Android, webOS, 그리고 Chromebook의 진화형인 Googlebooks가 될 것임 결국 일반 대중이 Apple Linux, Microsoft Linux, Google Linux, Asus Linux, LG Linux에만 관심을 갖는 피로스의 승리가 되고, IT 부서가 Linux 노트북을 지원할 유인이 사라짐 많은 개발자가 Linux를 써야 하지만 여전히 Mac에서는 가상 머신으로, Windows에서는 WSL 같은 에뮬레이션류로만 씀 한심함 답변달기
Hacker News 의견들 여기서 몇 가지를 명확히 하자면, 이건 OCI 컨테이너 만의 이야기가 아님 Container Machines는 영속성과 파일시스템 마운트를 지원해서, macOS를 쓰는 개발자에게 훌륭한 가벼운 Linux 환경 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26/389 container 는 컨테이너를 다르게 실행함 오픈소스 Containerization 패키지를 사용해 생성하는 컨테이너마다 가벼운 가상 머신을 실행하며, 그래서 보안은 전체 가상 머신 수준의 격리를 얻고, 프라이버시는 필요한 호스트 데이터만 각 가상 머신에 마운트하며, 성능은 전체 가상 머신보다 메모리를 덜 쓰고 공유 가상 머신에서 도는 컨테이너와 비슷한 부팅 시간을 제공함 기술적 제한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있고, 버그 리포트와 기여를 찾고 있음: “Container: Technical Overview”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Mac에서 매끄럽게 동작하는 고도로 통합된 Linux 환경”이라면, 어떤 커널 이 돌고 있으며 UTM이 qemu 모드가 아닐 때처럼 Hypervisor.framework 위에서 호스팅되는 건지 궁금함 파일시스템 마운트 가 바인드 마운트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 아, Darwin/BSD Subsystem for Linux 인 셈이군 OrbStack 같은 것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macOS를 좋아하지만 가끔 Linux 머신이나 BSD, Raspberry Pi도 쓰는 드문 기회주의적 취미 개발자 부류에 속함 Docker Compose로 Docker 이미지를 만들거나 Colima 같은 걸 쓸 수 있는데, 이것도 그쪽에 가까워 보이고 Docker 대비 장점도 있을 듯함 다만 W^X 페이지 보호를 우회하려던 기대는 실현되지 않았음 저장소가 이런 Container Machines 를 맥락 속에 놓고 설명하지 않는 게 의아함 Colima와 가까워 보이는데 Docker, Colima, Container Machines 중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궁금함 이 문제를 정확히 풀려고 이 도구를 만들었음: https://github.com/smol-machines/smolvm 왜 W^X 페이지 보호 를 우회하려는지 궁금함 추가 포인터 간접 참조 없이 자기 수정 프로그램 같은 걸 만들려는 건가?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문서를 읽으면 됨 다 좋은데 Apple, 네이티브 Darwin Jails 는 어디 있음? 여러 macOS 컨테이너를 허용하면 사람들이 방 하나를 Mac Mini로 채워버릴까 봐 아직도 겁나는 건가? 머신당 두 개 정도의 무거운 가상 머신만 허용하지 말고 Darwin 네임스페이스 가 훨씬 더 흥미롭고, 현재 보안 환경에서는 정말 절실함 Apple의 Containerization에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음 수많은 컨테이너 런타임 중 하나일 뿐이고, OrbStack보다 나은 것도 아니며 사실은 더 나쁨 Darwin 위에 Foundation, AppKit 같은 계층, 즉 전체 macOS를 구동하는 구성요소들이 필요할 것 같음 그래도 전체 아이디어는 좋음 샌드박스 프로파일을 말하는 건가? OrbStack은 나에게 정말 잘 동작함 이것과 성능 면 에서 어떻게 비교되는지 궁금함 OrbStack 개발자임 우리는 Virtualization.framework 대신 파일시스템 공유 같은 기능을 위한 커스텀 장치와 프로토콜을 갖춘 Rust 가상화 스택 을 사용함 Linux 머신과 컨테이너 실행에 특화해 고도로 최적화한 수직 통합 스택임 가장 큰 성능·자원 이득은 동적 메모리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macOS에 돌려줘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임 Containerization을 포함해 다른 것은 이걸 지원하지 않음 Container Machines를 써보니 OrbStack 머신보다는 기본 바인드 마운트를 가진 OCI 컨테이너에 훨씬 가까워 보였고, 통합 기능이 적으며 systemd나 일반적인 init 시스템을 실행하지 않아서 서비스 실행이 어렵다 https://tart.run/ 와의 비교도 보고 싶음 내가 보기엔 꽤 비슷함 OrbStack은 이론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오픈소스이면서 무료인 대안이 많은데 연 $96 라이선스 비용 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느낌 지금이라면 Podman이나 Colima를 쓰는 편이 낫겠음 OrbStack을 정말 좋아하고, 현재로서는 왜 OrbStack 대신 Container Machines 를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완전한 Docker 환경은 아니고, 빌드를 목표로 만들었지만 옵션으로 dockerd도 실행할 수 있음 https://github.com/cpuguy83/crucible 는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 를 사용해 buildkitd나 dockerd를 실행하고 docker/buildx CLI 또는 원하는 클라이언트 도구에 연결함 Containerization 프레임워크는 Virtualization.framework 위에 놓이는 라이브러리라서 각 컨테이너가 자체 가상 머신임 Machine은 이 프레임워크 위에서 가상 머신 안의 컨테이너에 여러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도구임 이걸 Michael Crosby 가 썼음 그는 Docker, containerd 등의 오랜 유지보수자이고, Docker에서 처음으로 “Distinguished Engineer” 직함을 받은 사람이라 이 이름이 붙은 건 꽤 의미가 큼 이 컨테이너들이 공통 커널 을 공유하는지, 아니면 각각 별도 가상 머신에서 실행되는지 궁금함 수정: 컨테이너마다 가상 머신 하나임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낭비 아닌가? “작은” 가상 머신이라고 해도 여전히 가상 머신 임 왜 이런 도구들은 항상 컨테이너 안에 $HOME 마운트 를 홍보하는지 이해가 안 됨 완전한 격리가 더 낫지 않나? 이런 걸 쓰는 이유가 그거 아닌가? 컨테이너가 이렇게 인기를 얻은 건 개발자가 개발·배포를 쉽게 하려는 도구였기 때문임 보안 계층으로 쓰려면 완전히 다른 목표이고, 매우 위험한 함정이 많음 [1] 지난주에도 AI 에이전트가 Docker를 사용해 시스템에서 sudo를 우회했다는 글을 보고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Docker를 설치한 대부분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음 쉬운 개발 외의 용도로 컨테이너를 쓰려면 평균 사용자보다 훨씬 더 능숙해야 하고, 그런 경우 $HOME을 노출하지 않는 건 설정할 일 목록의 작은 항목일 뿐임 [1] https://cheatsheetseries.owasp.org/cheatsheets/Docker_Security_Cheat_Sheet.html 내가 이걸 쓰는 이유는 예전의 -v $HOME:$HOME 컨테이너처럼, Homebrew 대신 Debian에서 익숙한 모든 명령줄 도구 환경 을 얻기 위해서임 대체로 이 환경이 내 홈 디렉터리에 접근하는 걸 신뢰하고, 필요하면 쉽게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임 호스트에 설치하기 불편한 것, 예를 들어 npm 같은 건 여전히 덜 허용적인 컨테이너를 쓸 것임 그렇지 않음. 머신의 핵심은 결국 외부 인터페이스 임 인터페이스가 없는 Linux 가상 머신은 계산만 하며 전기를 낭비하는 닫힌 상자일 뿐임 Apple은 WSL의 교훈을 고려해야 함 파일시스템 공유 접근은 정말 최소한이고, 그다음은 네트워킹이며 WSL에서 이건 깊은 토끼굴임 사람들은 USB 장치 접근, X 전달, GPU 패스스루도 원하게 될 것임 이런 걸 쓰는 목적은 완전 격리가 아니라 Linux 작업 부하 를 실행하는 것임 최근 Containerization으로 tup 테스트 스위트의 추적 로그를 생성해서 macOS에서 상대적 동등성을 맞추는 데 썼음 완전히 격리되어 있었다면 수정한 소스 코드를 컨테이너에 넣기도 어렵고, 추적 로그를 다시 꺼내기도 어려웠을 것임 바인드 마운트 같은 걸로 덮어쓸 수는 있겠지만 귀찮음 Docker 관점에서도 흥미롭지만, 나는 AI 에이전트 와 신뢰할 수 없는 코드 실행을 위한 샌드박스로서 더 관심이 감 그 관점에서 여기 글을 썼음: https://igorstechnoclub.com/sandbox-exec/ 가상 머신 수준 격리를 가진 sandbox-exec의 정신적 후계자처럼 느껴짐 맞음, 그 글도 제한 사항 아래에서 이렇게 말함: “지원 중단 상태: 동작은 하지만 Apple은 개발자가 직접 사용하기보다 App Sandbox를 쓰길 권장한다” 이게 Docker Desktop과 동등한 것들을 대체해서, 옆에서 도는 비싼 Linux 가상 머신 을 없앨 수 있을까? 큰 공유 백그라운드 가상 머신을 대부분 없애고, 더 작고 더 격리된 Apple 네이티브 가상 머신 들로 대체함 내 Podman 작업 부하를 Apple의 container 로 옮겨보는 실험을 했음: https://gist.github.com/jmonster/39e14585e107dbf990a90966c0f84427 요약하면 RAM·스토리지 사용량을 줄이고 존재감을 최소화함 나도 첫 생각이 그거였음 Docker Desktop 오버헤드 가 꽤 심해서, 이게 DD에 네이티브로 들어오면 정말 좋겠음 Docker가 역사적으로 성능 개선을 시도하다가 플랫폼 한계를 받아들여야 했던 걸 보면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DD를 컨테이너 쪽으로 옮기는 건 자연스러워 보임 이건 명시적으로 Linux 가상 머신 을 제공하며, Linux 가상 머신 없이 그걸 하기는 어려워 보임 원하는 것, 즉 macOS에서 Linux 가상 머신 없이 Linux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것과는 실제 사용 사례가 반대임 macOS의 Linux 기반 컨테이너 구현을 사용해, 컨테이너라기보다 가상 머신에 더 가까워 보이는 장기 실행 Linux 가상 머신을 제공함 Linux 가상 머신이 꼭 비쌀 필요는 없음 여기서도 언급되지만, 나는 최근 Colima 로 갈아탔음 Docker Desktop을 우회하며 일하는 고통이 꽤 큼 이제 macOS와 Windows 모두 그 위에서 Linux로 개발 하는 걸 강하게 지원하는 셈임 이 분야에서는 Linux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더 노골적으로 인정할 수는 없나 봄 Linux가 광고를 했다면 꽤 영리한 광고 소재가 됐을 것임 둘 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대상이 Linux 서버 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에 가깝다고 봄 개발 대상이 Linux라는 뜻은 아님 Linux도 데스크톱에서는 macOS/Windows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못함 그래서 macOS/Windows 데스크톱에서 Linux 가상 머신 을 돌리는 이런 하이브리드 상황이 생김 기업들은 실제 Linux 배포판을 쓰는 것만 빼고, Linux에서 개발하기 위해 뭐든 할 것임 이건 오히려 Linux 데스크톱의 해 가 완전히 패배했다는 뜻에 가까움 Linux 게임은 콘텐츠 공급원으로 Windows 생태계에 의존함 Linux가 컨테이너로 잘 포장되면 macOS와 Windows는 합산 90%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사전 설치 Linux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파는 OEM 시장을 지원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어짐 소비자가 쓰는 다른 “배포판”은 Android, webOS, 그리고 Chromebook의 진화형인 Googlebooks가 될 것임 결국 일반 대중이 Apple Linux, Microsoft Linux, Google Linux, Asus Linux, LG Linux에만 관심을 갖는 피로스의 승리가 되고, IT 부서가 Linux 노트북을 지원할 유인이 사라짐 많은 개발자가 Linux를 써야 하지만 여전히 Mac에서는 가상 머신으로, Windows에서는 WSL 같은 에뮬레이션류로만 씀 한심함
여기서 몇 가지를 명확히 하자면, 이건 OCI 컨테이너 만의 이야기가 아님 Container Machines는 영속성과 파일시스템 마운트를 지원해서, macOS를 쓰는 개발자에게 훌륭한 가벼운 Linux 환경 이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26/389
macOS를 좋아하지만 가끔 Linux 머신이나 BSD, Raspberry Pi도 쓰는 드문 기회주의적 취미 개발자 부류에 속함 Docker Compose로 Docker 이미지를 만들거나 Colima 같은 걸 쓸 수 있는데, 이것도 그쪽에 가까워 보이고 Docker 대비 장점도 있을 듯함 다만 W^X 페이지 보호를 우회하려던 기대는 실현되지 않았음 저장소가 이런 Container Machines 를 맥락 속에 놓고 설명하지 않는 게 의아함 Colima와 가까워 보이는데 Docker, Colima, Container Machines 중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궁금함
다 좋은데 Apple, 네이티브 Darwin Jails 는 어디 있음? 여러 macOS 컨테이너를 허용하면 사람들이 방 하나를 Mac Mini로 채워버릴까 봐 아직도 겁나는 건가? 머신당 두 개 정도의 무거운 가상 머신만 허용하지 말고
OrbStack은 나에게 정말 잘 동작함 이것과 성능 면 에서 어떻게 비교되는지 궁금함
이걸 Michael Crosby 가 썼음 그는 Docker, containerd 등의 오랜 유지보수자이고, Docker에서 처음으로 “Distinguished Engineer” 직함을 받은 사람이라 이 이름이 붙은 건 꽤 의미가 큼
이 컨테이너들이 공통 커널 을 공유하는지, 아니면 각각 별도 가상 머신에서 실행되는지 궁금함 수정: 컨테이너마다 가상 머신 하나임 https://github.com/apple/container/blob/main/docs/technical-overview.md
왜 이런 도구들은 항상 컨테이너 안에 $HOME 마운트 를 홍보하는지 이해가 안 됨 완전한 격리가 더 낫지 않나? 이런 걸 쓰는 이유가 그거 아닌가?
Docker 관점에서도 흥미롭지만, 나는 AI 에이전트 와 신뢰할 수 없는 코드 실행을 위한 샌드박스로서 더 관심이 감 그 관점에서 여기 글을 썼음: https://igorstechnoclub.com/sandbox-exec/ 가상 머신 수준 격리를 가진 sandbox-exec의 정신적 후계자처럼 느껴짐
이게 Docker Desktop과 동등한 것들을 대체해서, 옆에서 도는 비싼 Linux 가상 머신 을 없앨 수 있을까?
이제 macOS와 Windows 모두 그 위에서 Linux로 개발 하는 걸 강하게 지원하는 셈임 이 분야에서는 Linux를 당해낼 수 없다는 걸 더 노골적으로 인정할 수는 없나 봄 Linux가 광고를 했다면 꽤 영리한 광고 소재가 됐을 것임
美 물가상승률 4% 넘었는데…비트코인·금 하방 압력 커지나
미국 5월 CPI가 전년 대비 4.2% 오르면서 비트코인과 금이 추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금리인하 기대는 약해졌지만, 6월 연준 회의에서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반영됐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4%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과 금이 올해 추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
이번 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켰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 일각에서는 올해 안에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암호화폐에는 불리한 환경이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비트코인은 올해 상반기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월 이후 약 36% 하락했고, 금도 1월 고점 대비 23% 내렸다. 반면 원유 가격은 같은 기간 50% 넘게 올랐다. 시장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기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다.
기관 트레이딩 업체 테오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이기 이오페는 이번 소비자물가지수 결과가 연준을 더 신중하게 만들었다고 봤다. 이어 비트코인에 있어서도 이번 지표가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어내는 재료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즉, 유동성 기대가 제한된 상황에서는 위험자산이 새로운 완화 신호보다 포지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금 역시 압박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오페는 실질금리가 핵심 변수라며, 금리인하가 임박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10x리서치의 마르쿠스 틸렌도 비트코인에 대한 신중한 시각을 유지했다. 그는 현재의 거시 환경이 비트코인에 계속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물가 지표만으로 월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비중을 의미 있게 늘리기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이어 여름철로 갈수록 이런 교란 요인이 더 두드러질 수 있고, 인플레이션 기대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가격 전망도 보수적이었다. 틸렌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며, 며칠 내로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시장이 곧바로 금리인상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해시키그룹의 선임 연구원 팀 선은 금리인상 기대가 달아오르고 있지만, 연준이 올해 실제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 시장도 6월 17일로 예정돼 있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가 바뀌지 않을 확률을 98.4%로 반영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의 관심은 물가 재상승이 연준의 정책 경로를 얼마나 더 늦출지에 쏠리고 있다. 금리인하 시점이 밀릴수록 비트코인과 금 모두 유동성과 실질금리 변수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은 물가와 금리 기대 변화가 암호화폐 시장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남을 전망이다.
We are currently witnessing record Institutional selling of Bitcoin. The most selling in history, led by ETFs, nuking over 460% of the daily mined supply, every day. pic.twitter.com/efpUCTUw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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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 - 파일 트리 렌더링 라이브러리 오픈소스 (trees.software)
VSCode의 파일 창과 비슷한 파일/디렉터리 구조 를 그려주는 라이브러리 높은 커스터마이징 자유도 와 성능과 유연성 중심으로 설계 수만 개 항목도 빠르게 렌더링하는 자동 가상화 내장, 화면에 보이는 행만 마운트해서 처리 Git 상태 배지 , 드래그 앤 드롭 , 이름 검색·필터, 커스텀 컨텍스트 메뉴 등 개발 도구형 트리 UI에 필요한 기능을 폭넓게 지원 키보드 내비게이션·포커스 관리·ARIA 등을 지원해 WCAG 2.1 기준에 맞춘 접근성 기본 제공 CSS 변수, Shiki 테마, 밀도 조절 등으로 외형을 세밀하게 제어 에디터/코드 호스팅 도구 의 사이드바 트리 구현에 활용 가능 주요 기능 들 상세 flattenEmptyDirectories : 자식 하나뿐인 폴더 체인을 한 행으로 합쳐 트리 평탄화 지원 gitStatus : 추가·수정·삭제·이름변경·미추적·무시 파일에 Git 상태 배지 표시, 변경된 하위 항목이 있는 폴더엔 점(dot) 인디케이터 자동 표시 dragAndDrop : 파일·폴더를 다른 폴더나 루트로 드래그 이동 , 드롭 대상은 hover 시 자동 펼침, canDrag 콜백으로 특정 경로 차단 가능 새 파일·폴더·이름변경·삭제 등 커스텀 컨텍스트 메뉴 구성 지원 검색창을 통해 이름·경로 기반 빠른 필터링 , hide-non-matches · collapse-non-matches · expand-matches 세 가지 모드 지원 minimal · standard · complete 세가지의 내장 아이콘 세트 제공 density 옵션(compact·default·relaxed)으로 행 높이·간격을 한 번에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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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치료 목표도 염증성 간질환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재설정
대한간학회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2026 만성 B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B형간염의 규정을 염증성 간질환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질환으로 변경했고, 치료 결정의 축을 A간염증수치(ALT)에서 HBV DNA 역가로 전환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비과학적 자연경과 분류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바이러스 역가 기반 단계분류’로 개선 ▲ALT가 정상이어도 간암 발생 위험이 높은 중등도바이러스혈증(HBV DNA 2,000 IU/mL~10⁸ IU/mL) 환자에게 즉시 항바이러스 치료 권고 ▲임상 가이드라인과 현행 건강보험 급여 기준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한 급여기준 확대 제언 등이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중 매년 약 1만명이 간암으로 사망하는데, 간암 발생의 원인의 약 60%가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이다. 또 B형간염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8.9명으로서 전세계 평균보다 약 4배나 더 높다.
특히 만성 B형간염 환자는 약 120만명으로 추산되며, 40~60대 연령군의 유병률은 여전히 3~4%(100명중 3~4명)에 달한다.
만성 B형간염의 진단률은 약 83%로 높지만, 전체 환자 중 치료받는 비율은 22.2%에 불과하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2030년 바이러스 간염 퇴치 목표’인 치료율 80% 달성에 현저히 못 미친다.
기존의 국내외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은 간염증수치(ALT) 상승이 확인된 면역활동기 환자에 국한해 치료를 권고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축적된 국내외 연구는 ALT 정상 범위에서도 간암 위험이 상당히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정에서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구간의 치료 대상 확대했는데, 간수치(ALT) 간손상을 예민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간암의 발생 위험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해 간수치 정상이 곧 간이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연구와 ALT가 정상이라도 조기에 항바이러스 약제로 치료하면 간암 등 중증 임상사건 발생 위험을 약 80%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ALT 수치와 무관하게 중등도바이러스혈증에 해당하면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할 것’을 권고했다.
이와 함께 ALT 중심의 간손상 평가에서 벗어나 HBV DNA 역가를 핵심 축으로 한 단순화된 분류·치료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회색지대에 방치되어 온 환자들을 조기 치료의 대상으로 명확히 편입했다.
학회는 “이번 개정 내용은 국내 연구에 의해 구축되고 국제 자료로 검증된 과학적 근거에 기반했고, 기존 만성 B형간염 자연경과 분류법에 의해 필연적으로 존재하던 미분류 영역(회색지대)을 모두 해소했따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철저하게 객관적인 지표만으로 자연경과 단계들을 분류하고, 그를 간암 발생 위험 및 치료 필요성과 정확하게 연결했으며, 새롭게 제시하는 치료 기준이 향후 도입될 B형간염 완치 신약 적응증과도 거의 일치한다”라고 설명했다.
학회 측은 개정 가이드라인 내용대로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개선된다면 향후 15년간 약 4만3000명의 간암 발생과 3만7000명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임영석(울산의대) 대한간한회 이사장은 “현재 B형간염 환자의 23% 정도만이 치료를 받고 있고, 치료를 못 받은 환자에서 간암 발생은 많다”라며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B형간염 환자수가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의료비는 증가하겠지만 최종적으로는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제1차 바이러스 간염(B형·C형) 관리 기본계획(2023~2027)의 핵심 비전인 ‘바이러스 간염 없는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려면,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에 발맞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의 신속한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현행 급여 기준은 ‘간수치(ALT) 상승’이라는 과거의 과학적 근거가 미약한 지표에 과도하게 제한을 받음으로써, 의학적으로 치료가 시급한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가 급여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다.
개정 가이드라인 내용에도 ‘치료 대상 확대 기준은 현재 건강보험 급여 기준보다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어 임상 적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며, 향후 임상적 근거와 비용-효과 분석에 기반한 급여 기준 개선이 필요하다’고 명시돼 있다.
[1분건강] 만성 B형간염, 간수치 정상이어도 안심하면 안 돼 2025.11.15 [1분건강] 간암 10건 중 8건은 B·C형 간염이 원인 2025.08.03 [1분건강] 간암, 병든 간에 더 잘 생긴다 2025.12.21 "골" 붉게 물든 광화문에 퍼진 환호성...돌아온 월드컵 광장 열기 2026.06.12
학회는 보건복지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바이러스 역가 기반 치료 전략’이 요양급여 인정기준에 반영되도록 정책적 노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임영석 이사장은 “간암 및 간부전은 중년 남성 국민 사망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연구비 지원을 받아서 높은 수준의 연구를 수행해 가이드라인을 개정했고,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간학회로 구성된 동아시아 간학회 연합(EALA)에서도 (개정 가이드라인) 지지를 선언했따”라며 “이 가이드라인의 핵심 내용들을 신속하게 건강보험 급여기준에 반영해 개선함으로써, 간암 및 간부전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개인과 가정의 불행을 예방하며, 사회 국가적 생산성을 향상시키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GRT 사실상지배주주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 GRT 주식등의 수 150만주 감소…총 지분율 43.94%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는 해외사업의 재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시간외 매매를 통해 GRT 주식 150만주를 매도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와 특별관계자들은 GRT 주식등의 수를 3669만5712주로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GRT(900290)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GRT의 사실상지배주주인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는 해외사업의 재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시간외 매매(블록딜)로 GRT 주식 150만주를 줄였다고 보고했다.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와 특별관계자 3인의 6월 12일 기준 GRT 보유 주식등의 수는 3669만5712주, 보유 비율은 43.94%로 보고됐다.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는 496만4401주, 5.9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ZHOUYONGNAN은 3135만1311주, 37.54%를 보유 중이다. 이 외 주요 내용으로, ZHOUYONGNAN은 XINRUIXIANGHOLDING LIMITED와 공동보유계약을 2025년 4월 1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135만1311주다. XINRUIXIANGHOLDING LIMITED의 지분은 150만주, 1.8%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기재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GRT의 주가는 6월 12일 16시 10분 기준 3160원이며, 전일 대비 25원(-0.78%) 하락했다. GRT는 2012년 9월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체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일반서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한 보고 중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경우) 금융위원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6월 05일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6월 12일 보고자 : XINRUIXIANG HOLDING LIMITED 요약정보 발행회사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발행회사와의 관계 주주 보고구분 변동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유주식등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38,195,712 45.74 이번 보고서 36,695,712 43.94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 및 비율 주식등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31,351,311 38.78 이번 보고서 31,351,311 38.78 의결권의 수 및 보유비율 의결권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주요계약체결 의결권의 수 및비율 의결권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보고사유 보유주식수 감소에 따른 변동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등의 보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제1부 보고의 개요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사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회사코드 ***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주) 83,510,545 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 가. 보고자 (1) 보고자 개요 보고구분 변동 연명 보고자 구분 외국법인 국 적 HongKong 보고자 구분 기재 근거(법령상 조합 또는 기타단체로 기재한 경우만 기재) - 성명(명칭) 한글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 한자(영문) XINRUIXIANG HOLDING LIMITED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FLAR/RM A 12F ZJ300, 300 LOCKHARTRDWAN CHAI HONGKONG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50986 직업(사업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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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집합투자업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법적성격 - 자본금 - 운용자산총액 - 대표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법인 대표자) - 최대주주 지분율 - 3.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고서작성기준일 보고자 주식등 주권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주) 본인 성명 특별관계자수 주식등의 수(주) 비율(%) 주식수(주) 비율(%) 직전보고서 2026.04.29 XINRUIXIANGHOLDING LIMITED 3 38,195,712 45.74 38,195,712 45.74 83,510,545 이번보고서 2026.06.12 XINRUIXIANGHOLDING LIMITED 3 36,695,712 43.94 36,695,712 43.94 83,510,545 증 감 -1,500,000 -1.80 -1,500,000 -1.80 0 4. 보유목적 일반투자 보고자는 최대주주인 ZHOU YONGNAN과 공동보유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공동보유자로서 본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 5. 변동[변경]사유 변동방법 보유수량 변동 변동사유 해외사업의 재무 유동성 확보를 위한 시간외 매매(블록딜) 변경사유 - 제2부 대량보유내역 1.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 가. 주식등의 종류별 보유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보유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4,964,401 - - - - - - - - 4,964,401 5.94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31,351,311 - - - - - - - - 31,351,311 37.54 PANG YI *** 380,000 - - - - - - - - 380,000 0.46 A a1 a2 B C D E F G H 의결권있는발행주식 총수(I) 보유잠재주식의 수(a1+a2+B+C+D+E+F+G=H) 보유비율(%) 주식등의 보유비율[A+H / I+H-(E+F+G)※] × 100 주권의 보유비율(A / I) × 100 83,510,545 - 43.94 43.94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나. 보유형태별 보유내역 관계 성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형태 합계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7호 주수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4,964,401 - - - - - - 4,964,401 5.94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31,351,311 - - - - - - 31,351,311 37.54 PANG YI *** 380,000 - - - - - - 380,000 0.46 ※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 제1호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주식등을 소유하는 경우 - 제2호 법률의 규정이나 매매, 그 밖의 계약에 따라 주식등의 인도청구권을 가지는경우 - 제3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 의 의결권(의결권의 행사를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을 가지는 경우 - 제4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ㆍ투자일임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의 취득이나 처분의 권한을 가지는 경우 - 제5호 주식등의 매매의 일방예약을 하고 해당 매매를 완결할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로 서 그 권리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6호 주식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계약상의 권리를 가지 는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7호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2.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가. 계약 여부 신탁ㆍ담보ㆍ대차ㆍ일임ㆍ장외매매ㆍ공동보유 등 주요계약 체결, 변경 여부 있음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나. 계약 내용 연번 성명(명칭) 보고자와의관계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주식등의종류 주식등의수 계약 상대방 계약의종류 계약체결(변경)일 계약기간 비율 비고 1 ZHOUYONGNAN 공동보유자 *** 의결권있는 주식 31,351,311 XINRUIXIANGHOLDING LIMITED 공동보유계약 2025.04.10 쌍방 협의에따라 결정 38.78 공동보유계약체결 합계(주식등의 수) 31,351,311 합계(비율) 38.78 -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 연번 주식등의 수 대출금액 채무자 이자율 담보유지비율 기타 - - - - - - - 3. 자기계정 및 고객계정별 보유내역(금융기관에 한함) 명칭 보고자와의관계 계정별 내역 합 계 자기계정(주) 비율(%) 고객계정(주) 비율(%) 계(주) 비율(%) - - - - - - - - 합 계 - - - - - - 제3부 직전보고일 이후 대량변동 내역 1. 변동내역 총괄표 가. 주식등의 변동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증감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1,500,000 - - - - - - - - -1,500,000 1.80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 - - - - - - - - - - PANG YI *** - - - - - - - - - - - 2. 세부변동내역 가. 주식등의 세부변동내역 (단위 : 주, 원) 성명(명칭)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변동일* 취득/처분방법 주식등의종류 변동 내역 취득/처분단가** 비 고 변동전 증감 변동후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2026.04.13 시간외매매(-) 의결권있는 주식 6,464,401 -1,500,000 4,964,401 2,825 - -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3. 취득에 필요한 자금등의 조성내역 (1) 취득자금등의 개요 (단위 : 원)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자기자금(H) 차입금(I) 기타(J) 계(H+I+J) - - - - - -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와 특별관계자 3인의 6월 12일 기준 GRT 보유 주식등의 수는 3669만5712주, 보유 비율은 43.94%로 보고됐다.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는 496만4401주, 5.9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ZHOUYONGNAN은 3135만1311주, 37.54%를 보유 중이다.
이 외 주요 내용으로, ZHOUYONGNAN은 XINRUIXIANGHOLDING LIMITED와 공동보유계약을 2025년 4월 1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135만1311주다.
XINRUIXIANGHOLDING LIMITED의 지분은 150만주, 1.8%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기재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GRT의 주가는 6월 12일 16시 10분 기준 3160원이며, 전일 대비 25원(-0.78%) 하락했다.
GRT는 2012년 9월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체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일반서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한 보고 중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경우) 금융위원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6월 05일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6월 12일 보고자 : XINRUIXIANG HOLDING LIMITED 요약정보 발행회사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발행회사와의 관계 주주 보고구분 변동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유주식등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38,195,712 45.74 이번 보고서 36,695,712 43.94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 및 비율 주식등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31,351,311 38.78 이번 보고서 31,351,311 38.78 의결권의 수 및 보유비율 의결권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주요계약체결 의결권의 수 및비율 의결권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보고사유 보유주식수 감소에 따른 변동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등의 보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제1부 보고의 개요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사명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회사코드 ***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주) 83,510,545 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 가. 보고자 (1) 보고자 개요 보고구분 변동 연명 보고자 구분 외국법인 국 적 HongKong 보고자 구분 기재 근거(법령상 조합 또는 기타단체로 기재한 경우만 기재) - 성명(명칭) 한글 신루이샹홀딩리미티드 한자(영문) XINRUIXIANG HOLDING LIMITED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FLAR/RM A 12F ZJ300, 300 LOCKHARTRDWAN CHAI HONGKONG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50986 직업(사업내용) - 발행회사와의 관계 사실상지배주주 업무상 연락처및 담당자 소속회사 유니씨엘(주) 부서 공시부 직위 이사 전화번호 02-212****** 성명 최은화 팩스번호 0504-8******* 이메일 주소 ******9@hanmail.net (2) 보고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법적성격 홍콩법에 의해 설립된 주식회사 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5,639 부채총액 6,971 자본총액 -1,332 자본금 - 대표자(대표조합원 또는업무집행조합원) XIA JIAOYAN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이사회 최대주주(최다출자자) Great Future Tecnology Inc. 최대주주 지분율(%)(최다출자자 출자비율) 100 나. 특별관계자 (1) 특별관계자 개요 연번 성 명(명칭) 구분 보고자와의구체적 관계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국적 주 소(소재지) 직 업(사업내용) 발행회사와의 관계 1 ZHOU YONGNAN 개인(외국) 대표이사 *** 도미니카연방 Prosper Commercial Building, 9 Yin Chong Street, Kowloon, Hong Kong 발행회사의 대표이사 임원(등기) 2 PANG YI 개인(외국) 계열회사 임원 *** 중국 Changjing Town, Jiangyin City, Jiangsu Province, China 계열회사 임원 계열회사등 임원 * 주소는 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2) 특별관계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법적성격 - 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자본금 - 대표자(대표조합원 또는업무집행조합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최다출자자) - 최대주주 지분율(%)(최다출자자 출자비율) - 다. 집합투자업자 (보고자 또는 특별관계자가 규정 제3-10조 제2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인 경우에 한함) (1) 집합투자업자 개요 연번 명칭 사업자등록번호 등 대상 집합투자기구 국적 주 소(소재지) 비고 - - - - - - - (2) 집합투자업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법적성격 - 자본금 - 운용자산총액 - 대표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법인 대표자) - 최대주주 지분율 - 3.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고서작성기준일 보고자 주식등 주권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주) 본인 성명 특별관계자수 주식등의 수(주) 비율(%) 주식수(주) 비율(%) 직전보고서 2026.04.29 XINRUIXIANGHOLDING LIMITED 3 38,195,712 45.74 38,195,712 45.74 83,510,545 이번보고서 2026.06.12 XINRUIXIANGHOLDING LIMITED 3 36,695,712 43.94 36,695,712 43.94 83,510,545 증 감 -1,500,000 -1.80 -1,500,000 -1.80 0 4. 보유목적 일반투자 보고자는 최대주주인 ZHOU YONGNAN과 공동보유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공동보유자로서 본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 5. 변동[변경]사유 변동방법 보유수량 변동 변동사유 해외사업의 재무 유동성 확보를 위한 시간외 매매(블록딜) 변경사유 - 제2부 대량보유내역 1.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 가. 주식등의 종류별 보유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보유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4,964,401 - - - - - - - - 4,964,401 5.94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31,351,311 - - - - - - - - 31,351,311 37.54 PANG YI *** 380,000 - - - - - - - - 380,000 0.46 A a1 a2 B C D E F G H 의결권있는발행주식 총수(I) 보유잠재주식의 수(a1+a2+B+C+D+E+F+G=H) 보유비율(%) 주식등의 보유비율[A+H / I+H-(E+F+G)※] × 100 주권의 보유비율(A / I) × 100 83,510,545 - 43.94 43.94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나. 보유형태별 보유내역 관계 성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형태 합계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7호 주수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4,964,401 - - - - - - 4,964,401 5.94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31,351,311 - - - - - - 31,351,311 37.54 PANG YI *** 380,000 - - - - - - 380,000 0.46 ※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 제1호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주식등을 소유하는 경우 - 제2호 법률의 규정이나 매매, 그 밖의 계약에 따라 주식등의 인도청구권을 가지는경우 - 제3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 의 의결권(의결권의 행사를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을 가지는 경우 - 제4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ㆍ투자일임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의 취득이나 처분의 권한을 가지는 경우 - 제5호 주식등의 매매의 일방예약을 하고 해당 매매를 완결할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로 서 그 권리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6호 주식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계약상의 권리를 가지 는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7호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2.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가. 계약 여부 신탁ㆍ담보ㆍ대차ㆍ일임ㆍ장외매매ㆍ공동보유 등 주요계약 체결, 변경 여부 있음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나. 계약 내용 연번 성명(명칭) 보고자와의관계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주식등의종류 주식등의수 계약 상대방 계약의종류 계약체결(변경)일 계약기간 비율 비고 1 ZHOUYONGNAN 공동보유자 *** 의결권있는 주식 31,351,311 XINRUIXIANGHOLDING LIMITED 공동보유계약 2025.04.10 쌍방 협의에따라 결정 38.78 공동보유계약체결 합계(주식등의 수) 31,351,311 합계(비율) 38.78 -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 연번 주식등의 수 대출금액 채무자 이자율 담보유지비율 기타 - - - - - - - 3. 자기계정 및 고객계정별 보유내역(금융기관에 한함) 명칭 보고자와의관계 계정별 내역 합 계 자기계정(주) 비율(%) 고객계정(주) 비율(%) 계(주) 비율(%) - - - - - - - - 합 계 - - - - - - 제3부 직전보고일 이후 대량변동 내역 1. 변동내역 총괄표 가. 주식등의 변동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증감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1,500,000 - - - - - - - - -1,500,000 1.80 특별관계자 ZHOU YONGNAN *** - - - - - - - - - - - PANG YI *** - - - - - - - - - - - 2. 세부변동내역 가. 주식등의 세부변동내역 (단위 : 주, 원) 성명(명칭)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변동일* 취득/처분방법 주식등의종류 변동 내역 취득/처분단가** 비 고 변동전 증감 변동후 XINRUIXIANGHOLDING LIMITED 50986 2026.04.13 시간외매매(-) 의결권있는 주식 6,464,401 -1,500,000 4,964,401 2,825 - -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3. 취득에 필요한 자금등의 조성내역 (1) 취득자금등의 개요 (단위 : 원)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자기자금(H) 차입금(I) 기타(J) 계(H+I+J) - - - - - -
(2) 보고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2) 특별관계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보고자 또는 특별관계자가 규정 제3-10조 제2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인 경우에 한함)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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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Fable 5/Mythos 5 공개, Anthropic의 5세대 프런티어 모델 (anthropic.com)
Anthropic이 며칠 단위의 장기, 비동기 작업을 위한 5세대 모델을 출시함. Fable 5는 Mythos급 모델을 일반 사용자용으로 안전하게 만든 버전이고, Mythos 5는 같은 모델에서 일부 안전장치를 푼 버전임 Mythos급은 Opus급보다 위에 있는 새 모델 티어. 첫 모델인 Mythos Preview가 4월 Project Glasswing으로 공개됐고, 오늘 Fable 5와 Mythos 5가 그 뒤를 이음 이름 유래: Fable은 라틴어 fabula(“이야기되는 것”)에서 왔고 그리스어 mythos와 동족어. 두 모델을 구분하는 건 안전장치 자체이며 그래서 이름을 다르게 붙임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출력 50달러로 Mythos Preview의 절반 이하. API 모델명은 claude-fable-5 성능 작업이 길고 복잡할수록 우위가 커진다는 게 핵심 메시지 코딩: Stripe 사전 테스트에서 5천만 라인 Ruby 코드베이스의 전체 마이그레이션을 하루 만에 수행(팀이 손으로 하면 두 달 이상). 직접 테스트를 작성하고 비전으로 결과물을 원본 디자인과 대조 검증. Cognition의 FrontierCode 평가에서 medium effort에서도 프런티어 모델 중 최고점 에이전트: Claude Code 같은 환경에서 수일간 자율 작동하며 계획 수립, 서브에이전트 위임, 자기 검증까지 수행 비전: 스크린샷만으로 웹앱 소스코드 재구성, 비전 전용 최소 하니스로 포켓몬 파이어레드 클리어(이전 모델은 복잡한 보조 하니스 필요) 메모리: Slay the Spire에서 파일 기반 지속 메모리 제공 시 Opus 4.8 대비 성능 3배 향상, 최종장 도달 빈도도 3배 지식작업: Hebbia 금융 벤치마크에서 전 모델 중 최고점, IMC의 트레이딩 분석 평가를 거의 전 영역에서 통과 벤치마크 SWE-Bench Pro 80.3%(Opus 4.8은 69.2%, GPT 5.5는 58.6%), GDPval-AA 1932, OSWorld 85.0% 등 코딩, 지식작업, 비전, 컴퓨터 유즈 전반에서 우위 주장 주의: 표의 일부 수치는 Mythos 5와 Fable 5 중 높은 값이며, 별표 항목(생물학, 사이버보안 등)은 안전장치 fallback으로 Opus 4.8에 가까운 성능이라는 주석이 달려 있음 Mythos 5의 과학 성과 단백질 설계 과정을 약 10배 가속, 14개 타깃 중 9개에서 유력 후보 확보. 결합 부위 선택, 도구 실행, 실패 복구까지 사람 보조 없이 수행 블라인드 비교에서 과학자들이 분자생물학 가설을 약 80% 선호. 한 가설(대장균 단백질의 새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같은 문제를 연구하던 랩에서 입증됨 1주일 넘는 자율 작업으로 138종 동물의 수백만 세포 데이터를 모아 커스텀 ML 모델 설계 및 훈련, Science 게재 최신 모델을 100배 작은 크기로 능가 정렬 평가: Mythos 5의 오정렬 행동 수준은 낮고 Opus 4.8과 유사하다고 보고 안전장치 분류기가 막는 영역은 세 가지: 사이버보안, 생물학과 화학, 디스틸레이션(권위주의 국가의 경쟁 모델 학습용 능력 추출 시도). 해당 요청은 자동으로 Opus 4.8로 우회되며 사용자에게 통보됨(우회 시 Fable 요금 미청구) 세션의 95% 이상은 fallback 없음, 안전장치는 평균 5% 미만 세션에서 작동. 단 안전장치를 보수적으로 튜닝해 무해한 요청도 가끔 걸린다고 인정하며 false positive를 줄여갈 계획 외부 버그바운티 1,000시간 이상에서 유니버설 탈옥 미발견. 다만 UK AISI가 짧은 초기 테스트에서 근접한 진전을 보임. 한 외부 파트너 테스트에선 사이버 공격 관련 유해 단일턴 요청을 30종 공개 탈옥 기법을 써도 0건 응답 AAV(유전자 치료 전달체) 설계 평가에서 Mythos급이 전용 단백질 언어모델을 생물학적 추론만으로 능가. 이중용도 위험의 근거로 제시함 사용 시 안전 모니터링 목적의 30일 데이터 보존 필수. 1st party와 3rd party 모든 트래픽에 적용되며, 모델 학습이나 비안전 목적엔 미사용, 인간 접근 로깅 및 30일 후 삭제 가격 및 출시 Enterprise(소비량 기반) 플랜과 Claude Platform, AWS, GCP, Microsoft Foundry에서 제공 구독 플랜은 단계적 롤아웃: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Pro, Max, Team, 좌석형 Enterprise에 무료 포함. 6월 23일부터 제거되어 usage credit 필요. 용량 확보 시 기본 구성으로 복원 예정. API와 소비량 기반 Enterprise는 오늘부터 완전 이용 가능 Mythos 5는 오늘부터 기존 Mythos Preview 사용자(Glasswing 파트너 등)가 업그레이드 가능. 대부분 경우 Preview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강하면서 비용은 크게 저렴. 세계 최강 사이버보안 능력 주장 생물학 trusted access program도 별도 개설 예정(Fable 5에서 생물학과 화학 안전장치만 해제, 사이버 안전장치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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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kr 2일전 [-] 본인 프로젝트의 보안 강화도 해달라고 해도 저놈의 안전장치가 막아버립니다. 이 상태로 출시한거는 그냥 주식상장용 기술과시밖에 안된다는 느낌이에요 답변달기 ▲ gkhcdef 1일전 [-] 5x 요금제인데 코드 리뷰 한 번 돌리니까 40분 동안 돌면서 5시간 제한량 다 채워버리네요;;;; 모든 코드 리뷰가 이 정도로 많이 쓰는 건 아니고 개선점을 잘 찾기도 하는데 참... 약간 비꼬자면, opus나 gpt도 이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과 차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어떤 분야에서는 40분 동안 이렇게 일하는 게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답변달기 ▲ bluekai17 1일전 [-] 어제 써봤는데 확실히 토큰 소모는 빨리 되버리더라구요. 코드 퀄리티는 나아진거 같고 리뷰,보안문제까지 한번에 처리 하더라구요 답변달기 ▲ wkang586 3일전 [-] Cursor 에서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하기에, 평가가 어떤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네요. 성능 평가 스코어는 오푸스보다 높다고 하니, 한번 써봐야 알 것 같아요. 토큰은 얼마나 잡아먹을지 걱정됩니다. 답변달기 ▲ seoseonyu 2일전 [-] 사용 해보고 싶은데 Claude 결제하더라도 6월 23일 이후부터는 구독 사용량에서 제외되니 손이 안가네요... 답변달기 ▲ awbrg789 2일전 [-] 인정합니다.. 답변달기 ▲ savvykang 2일전 [-] 저 링크에 대한 대화중에 Fable이 수능시험 생명1 문제 풀이를 거부한 사례 에 대해서 언급하자 대화주제가 위험하다면서 Opus 4.8로 강제 전환시키더라고요. 요금제 하향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답변달기 ▲ dhkd63 2일전 [-] claude에서 codex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긴한데, 모르겠네요. 일단 좀 써봐야지 답변달기 ▲ winkagn 2일전 [-] 우선 토큰은 opus보다 2배 빨리 소진한다고 되어있어서 써봤는데, 체감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작업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동으로 opus 모델로 switch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https://support.claude.com/en/articles/15363606 ) 답변달기 ▲ bluekai17 1일전 [-] 토큰소모는 확실히 체감되더라구요. 스위치 되는건 민감보안문제라고 판단되면 자동 스위치 되는거 같은데 아직 그 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답변달기 ▲ newdps 2일전 [-] codex 쓰다가 찍먹해보고 바로 200달러 결제해버림 답변달기 ▲ shakespeares 2일전 [-] 어떤 장점이 있었나요? 답변달기 ▲ jimmy2056 2일전 [-] 체가 체감하기론 적당한 작업퀄리티와 적은 토큰 사용량이더라구요 클로드 200달러는 부족한데 codex 200달러는 남더라구요 답변달기 ▲ newdps 2일전 [-] codex에 버그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고쳐져있더라구요 문제도 잘 설명해줬었는데 그 똑같은 문제 + Advanced 한 개선까지 한 프롬프트에 같이 시켰는데 깔끔하게 해줬어요 답변달기 ▲ GN⁺ 3일전 [-] Hacker News 의견들 Claude Code, Claude.ai, Claude Code for web에서 충분히 써본 뒤의 Fable 5 평가는 괴물 같은 모델 이라는 쪽임. 몇 달째 미뤄둔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던졌는데 꽤 잘 처리함 지난주 만든 MicroPython 을 WASM으로 컴파일해 샌드박스 코드 실행 라이브러리로 묶은 Python 라이브러리 https://github.com/simonw/micropython-wasm 를 두고, Claude.ai의 일반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Fable 5에게 GitHub에서 클론한 뒤 MicroPython 대신 전체 Python을 쓰는 방법을 조사하라고 시켰음 몇 번의 프롬프트와 https://github.com/brettcannon/cpython-wasi-build/releases/t... 의 zip 업로드 끝에, Python 자체를 WASM으로 컴파일해 묶은 wheel 파일을 얻었음 uv run --with https://static.simonwillison.net/static/cors-allow/… \ cpython-wasm -c 'print(45 ** 56)' 대화 기록은 https://claude.ai/share/a73b8b8b-8ebc-4fef-9e5c-7438e5e7ae35 이고, Opus나 GPT-5.5도 가능했을 수는 있지만 여기서는 Fable의 느낌 이 좋았음 꽤 놀라움. Opus로 eryx https://github.com/eryx-org/eryx 를 비슷한 지점까지 끌고 가려면 훨씬 더 많은 설득과 끈기가 필요했음 공개된 대화 기록만 보면 Fable은 가능하다고 치고 진행하자 는 낙관적인 태도가 더 강해 보여서, 더 지저분한 문제에 써보는 게 기대됨 high, extra, max 중 어떤 설정이었는지가 궁금함 Instagram/TikTok/YouTube식 인플루언서 문화 가 AI 쪽으로 들어오는 게 싫음. 조기 접근 같은 방식도 포함해서 그렇다 제대로 공정한 AI 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엠바고를 기다리는 건 이해됐지만, 이제는 신뢰하기 어려운 잡음처럼 느껴짐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그리고 그 작업들이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가 궁금함 Fable 5를 출시 전 테스트해본 인상은 이렇다. 가장 먼저 체감된 도약은 프론트엔드 디자인 이 훨씬 의도적으로 다듬어졌고, “AI가 분위기로 대충 만든” 느낌 없이 즐거우면서도 최종 사용자 사용성이 좋아졌다는 점임 내부 에이전트형 테스트 환경 일부에서는 토큰을 절반가량만 쓰고 더 나은 결과를 내서, 가격상으로는 Opus 4.8과 거의 비슷해졌음. 실제 가격 상승은 2배 미만이고, 차이는 Opus 4.8이 버겁거나 여러 턴이 필요한 어려운 문제에서 가장 큼 토큰 효율 개선의 일부는 Fable이 더 정밀한 diff 를 만들고 불필요한 변경을 줄이는 데서 오며, PR의 변경 줄 수가 줄어 리뷰하기 좋아짐. 명시적으로 사람이 지시하지 않아도 더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함 일반 대화나 어시스턴트식 사용에서는 4.8 대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가격 인상 없이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을 제공하는 건 엄청난 장점임 다만 분류기가 매우 공격적이고 민감해서, 보안과 무관한 평범한 코딩 작업에서도 걸리는 일이 있음. 4.8로의 폴백은 잘 작동했지만 필터는 확실히 너무 민감함 전체적으로는 “Claude 5”라는 모델명에 걸맞은 단계적 변화로 보이고, 지능 상한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으며 긴 테스트 기간에도 아직 새롭게 발견하고 좋은 의미로 놀라는 일이 많음 Claude Code 4.8이나 ChatGPT Codex 5.5가 풀지 못했던 어려운 리버스 엔지니어링 문제에 돌렸더니, 30분 뒤 Fable이 완벽하게 파악해냈음 50쪽짜리 촘촘하고 서로 연결된 명세 PDF를 읽게 했더니, 완료된 부분·부분적으로 된 부분·빠진 부분을 정확히 표시했음 코드가 명세에서 어디를 벗어났는지도 아주 상세히 설명했고,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인 도약처럼 느껴짐. Opus 4.8도 이미 철저했지만 반박하면 장황하고 루프에 빠지는 느낌이 있었고, Fable은 감당할 수만 있다면 하루 종일 쓰고 싶은 모델임 이런 모델들에 대해 확신을 가지려면 보통 몇 달은 걸리는 느낌임 30분 정도 돌려보니 UI 디자인의 시각적 측면 을 다루는 능력이 엄청나게 좋음 Fable 5 미리보기 접근 권한을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함 Karle이 땀을 닦으며 떨리는 손으로 버려진 병원 복도에 서 있고, 지난 5년간 AI가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창작 분야를 장악한 뒤의 공허함을 떠올리는 디스토피아적 장면 임 탄소섬유 몸체의 자동기계가 그의 디지털 프로필과 2월에 목의 혹을 궁금해하며 공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컨트리풍 노래를 들려주며 안심시키려 하고, 일자리 대부분을 AI가 가져간 뒤 시민들은 수당에 의존하게 됨 기계는 최신 추론 모델로 그를 안전하게 느끼게 할 최선의 방법을 계산했다며 다가오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Anthropic은 최근 모델이 자체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전선 LLM 개발 을 겨냥한 요청에서 Claude의 효과를 제한하는 새 개입을 넣었다고 밝힘 예시는 사전학습 파이프라인, 분산 학습 인프라, ML 가속기 설계 같은 것들이며, 경쟁 모델 개발은 이미 약관 위반이지만 이를 안전장치로 강제해 약관을 어길 의향이 큰 행위자들이 가속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함 사이버보안·생물학·화학·증류 시도 관련 개입과 달리, 이 안전장치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으며 Fable 5가 다른 모델로 폴백하지도 않음 대신 프롬프트 수정, 조향 벡터, 매개변수 효율 미세조정(PEFT) 같은 방식으로 효과를 제한하고, 대다수 코딩 작업에는 영향이 없으며 전체 트래픽의 약 0.03%, 조직 기준 0.1% 미만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함 이걸 보니 중국과 오픈 모델 이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짐 Anthropic이 이 범위를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게 나쁨. 현대적인 앱을 만들다 보면 자체 임베딩 모델 을 학습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제 Anthropic이 조용히 학습 파이프라인을 망가뜨릴 수 있는 셈임 Anthropic의 안전 정의에는 경쟁으로부터의 자기 안전 도 포함되는 듯함 내 특정 Claude Opus 인스턴스가 말도 안 되게 멍청해 보이고 내 코드에 계속 이상한 짓을 하던 이유가 이걸 수도 있겠음 좋네, Anthropic을 신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래서 원본 Mythos가 출시하기에 너무 “위험하다”고 했던 건가 봄 Mythos/Fable이 기존 아키텍처를 키운 버전에 “불과”해 보이는데도 이런 향상이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움 GPT 4.5가 나왔을 때는 모델 크기 대비 이득이 크지 않아 앞으로의 진전은 강화학습에서만 올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음 이 모델에는 확실히 상당한 양의 사후학습과 미세조정이 들어갔지만, 동시에 새 사전학습 기반이기도 하며 https://www-cdn.anthropic.com/d00db56fa754a1b115b6dd7cb2e3c3... 비용을 보면 Opus 4.X보다 꽤 더 큰 모델이라는 뜻으로 보임 초기 테스터 중 한 명은 Anthropic 내부 사람들과 이야기해본 바로는 아키텍처상 특별한 건 없어 보인다고 했고 https://youtu.be/GrdEid8H6H4?t=168 , Mythos가 처음 발표됐을 때는 최초의 10T 매개변수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검증 가능한 출처는 찾지 못했음 Opus 4.0과 4.1은 Fable보다 더 비쌈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해당 플랜에서 제거되어 이후 사용하려면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용량이 허용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하고, 충분한 용량이 확보되면 가능한 빨리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되돌리는 게 목표라고 밝힘 무료 샘플로 약에 중독시킨 뒤 없으면 못 살게 되면 가격을 올리는 제약회사식 방식 처럼 보이기도 해서, 6월 23일에 사라질 거라면 Max 플랜에서 Claude Fable을 쓰기 시작하고 싶지 않음 다만 더 호의적으로 보면 애초에 이 플랜들에 모델을 제공할 의무가 없었고, 표준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음 앞으로 2주 동안 인프라가 반응성을 유지한다면 놀라울 것 같음 지난주에, Opus 4.8 max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이고 거기서 정체된다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내가 던진 작업들에서는 그 구성이 정말 잘 해냈고, 7만 줄이 넘는 Go 프록시와 광범위한 테스트 스위트, 레트로 게임 등도 포함됨 시스템 카드가 319쪽 인데, 어느 시점부터 “카드”가 아니라 “책”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음 52쪽에는 METR 보고서 인용이 있고, Mythos 5를 연구개발 중심 과제를 포함한 가장 어려운 소프트웨어 작업 38개에 돌렸더니 Claude Mythos Preview의 초기 체크포인트보다 전반적으로 나았고, 이전에 평가한 어떤 공개 모델도 풀지 못한 과제 일부도 성공했다고 함 다만 어려운 작업에서 미묘한 지시를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현재 증거로는 Mythos 5가 여러 주에 걸친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더 확실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 평가, 모델 개발자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함 Mythos 5가 여러 주짜리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하지는 못할 것 같다는 건 좋은 소식 맞지? 맞지...? 새 FrontierCode https://cognition.ai/blog/frontier-code 벤치마크는 오픈소스 관리자 관점에서 “이 코드를 머지할 것인가?”로 채점하는데, Fable 5 xhigh 가 큰 도약을 보임 Opus 4.7 xhigh는 5.2%, Opus 4.8 xhigh는 13.4%, Fable 5 xhigh는 29.3%임 이전 모델 점수가 이렇게 낮다는 게 놀라움. 내 코드 기준이 낮은 건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4.6 이후로는 분위기 코딩을 해오고 있음 그 블로그 글을 보면 오픈소스 관리자의 리뷰를 LLM이 추정 해 채점한 것처럼 보임. 세 가지 문제가 있음 첫째, 그 추정은 쉽게 틀릴 수 있음 둘째, 그 추정은 당연히 강화학습 학습에 쓸 수 있음. 본질적으로 나쁜 일은 아니고 최근 코딩 모델이 크게 개선된 방식과 거의 같지만, 다른 회사들도 이런 학습을 할 수 있고 분명 할 것이며 Anthropic도 아마 했을 것임 셋째, 오픈소스 관리자도 완벽하지 않고, 코딩 모델이 실제로는 완전히 틀렸는데도 리뷰를 통과할 만큼 그럴듯한 코드를 만드는 불쾌한 골짜기 같은 효과가 있음. 이 벤치마크에 그 문제가 구체적으로 있는지는 모르겠음 이 벤치마크가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실제 현장 경험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함 도약을 차트로 보면 https://x.com/swyx/status/2064414823748886591/photo/1 임 맞고, 가격도 그만큼 반영돼 있음 구독 플랜 사용자 기준으로,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제거되어 이후 사용에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그 뒤 충분한 용량이 생기면 가능한 빨리 Fable 5를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복원하겠다고 함 “제공했다가 제거”하는 방식은 좀 의심스럽고, 구독자를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옮기려는 것처럼 느껴져서 6월 22일 이후 정말 다시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짐 리소스 제약을 얼마나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발표하지 않았으면 진전이 느리다고 불평했을 것이고, 출시하지 않았으면 거짓 약속과 마케팅이라고 불평했을 것이며, 제한 없이 출시했으면 느린 응답과 장애를 문제 삼았을 것임 구독 플랜에 넣지 않았으면 구독을 단계적으로 없앤다고 했을 것이고, 리소스 가용성을 반영한 비용으로 구독에 넣었으면 한도가 너무 빨리 닳는다고 했을 것임 그래서 초기 접근을 일부 제공하고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 보겠다는 중간 지점을 택했는데도, 사용자를 중독시키려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짐 이미 Anthropic이 충분한 컴퓨트 용량 이 없다는 건 봤고, SpaceX와 GPU 관련 거래를 하는 것도 그 때문임. 이 모델을 구독 사용자 기반 전체에 제공할 용량이 없다는 건 꽤 합리적임 Codex/ChatGPT로 옮긴 선택에 여전히 만족함. Claude Code가 처음 나왔을 때는 떠나는 걸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같은 구독 등급에서 Codex의 사용량이 훨씬 더 넉넉해서 정당화하기 어려움 구독 중이라면 이걸 쓰지 않겠음. 8분도 안 돼서 전체 5시간 창을 태워버렸고, 그 뒤 멈추기 전까지 약 15달러를 더 사용했음 $100 Max 플랜을 쓰고 있고, 오늘은 이걸 제외하면 Claude Code를 전혀 쓰지 않았음 거의 즉시 막혔음. 메시지 다이제스트 관련 코드를 작성하게 했는데, 그걸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 보안 경고를 내고 4.8로 돌아갔음 곧 API 오류도 날 것 같고, 대부분은 월 200달러짜리 Codex 플랜으로 옮겼음. 5.5 xhigh가 Opus 4.8 “ultracode”보다 낫다고 느꼈고, Anthropic처럼 거의 매시간 컴퓨트 부족으로 서버가 실패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음 내 Enterprise 계정에서는 쓸 수 없음. “ Disable zero data retention to unlock Fable 5 access ”라고 뜸 Fable 5, Mythos 5, 그리고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의 향후 모델에 대해 비즈니스 고객 데이터 처리 방식을 바꾸며, Mythos급 모델의 모든 트래픽에 30일 보존 을 요구한다고 함 자사·타사 표면 모두에 적용되고, 이 데이터를 새 Claude 모델 학습이나 안전과 무관한 목적에는 쓰지 않으며, 사람이 데이터에 접근하는 모든 경우를 기록하고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하는 새 개인정보 보호 장치를 넣었다고 함 흥미롭지만 조직 정책이나 HIPAA 같은 표준 프로토콜을 준수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음 아마 조직의 95%에는 즉시 도입 불가일 것임. 이걸 모르고 쓰는 사람들이 곧 문제를 겪게 될 듯함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라는 표현이면, 결국 어떤 데이터를 보관할지 Anthropic이 사실상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음 답변달기
▲ makekr 2일전 [-] 본인 프로젝트의 보안 강화도 해달라고 해도 저놈의 안전장치가 막아버립니다. 이 상태로 출시한거는 그냥 주식상장용 기술과시밖에 안된다는 느낌이에요 답변달기
본인 프로젝트의 보안 강화도 해달라고 해도 저놈의 안전장치가 막아버립니다. 이 상태로 출시한거는 그냥 주식상장용 기술과시밖에 안된다는 느낌이에요
▲ gkhcdef 1일전 [-] 5x 요금제인데 코드 리뷰 한 번 돌리니까 40분 동안 돌면서 5시간 제한량 다 채워버리네요;;;; 모든 코드 리뷰가 이 정도로 많이 쓰는 건 아니고 개선점을 잘 찾기도 하는데 참... 약간 비꼬자면, opus나 gpt도 이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과 차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어떤 분야에서는 40분 동안 이렇게 일하는 게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답변달기
5x 요금제인데 코드 리뷰 한 번 돌리니까 40분 동안 돌면서 5시간 제한량 다 채워버리네요;;;; 모든 코드 리뷰가 이 정도로 많이 쓰는 건 아니고 개선점을 잘 찾기도 하는데 참... 약간 비꼬자면, opus나 gpt도 이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과 차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어떤 분야에서는 40분 동안 이렇게 일하는 게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지만
▲ bluekai17 1일전 [-] 어제 써봤는데 확실히 토큰 소모는 빨리 되버리더라구요. 코드 퀄리티는 나아진거 같고 리뷰,보안문제까지 한번에 처리 하더라구요 답변달기
어제 써봤는데 확실히 토큰 소모는 빨리 되버리더라구요. 코드 퀄리티는 나아진거 같고 리뷰,보안문제까지 한번에 처리 하더라구요
▲ wkang586 3일전 [-] Cursor 에서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하기에, 평가가 어떤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네요. 성능 평가 스코어는 오푸스보다 높다고 하니, 한번 써봐야 알 것 같아요. 토큰은 얼마나 잡아먹을지 걱정됩니다. 답변달기
Cursor 에서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하기에, 평가가 어떤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네요. 성능 평가 스코어는 오푸스보다 높다고 하니, 한번 써봐야 알 것 같아요. 토큰은 얼마나 잡아먹을지 걱정됩니다.
▲ seoseonyu 2일전 [-] 사용 해보고 싶은데 Claude 결제하더라도 6월 23일 이후부터는 구독 사용량에서 제외되니 손이 안가네요... 답변달기
사용 해보고 싶은데 Claude 결제하더라도 6월 23일 이후부터는 구독 사용량에서 제외되니 손이 안가네요...
▲ awbrg789 2일전 [-] 인정합니다.. 답변달기
▲ savvykang 2일전 [-] 저 링크에 대한 대화중에 Fable이 수능시험 생명1 문제 풀이를 거부한 사례 에 대해서 언급하자 대화주제가 위험하다면서 Opus 4.8로 강제 전환시키더라고요. 요금제 하향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답변달기
저 링크에 대한 대화중에 Fable이 수능시험 생명1 문제 풀이를 거부한 사례 에 대해서 언급하자 대화주제가 위험하다면서 Opus 4.8로 강제 전환시키더라고요. 요금제 하향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 dhkd63 2일전 [-] claude에서 codex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긴한데, 모르겠네요. 일단 좀 써봐야지 답변달기
claude에서 codex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긴한데, 모르겠네요. 일단 좀 써봐야지
▲ winkagn 2일전 [-] 우선 토큰은 opus보다 2배 빨리 소진한다고 되어있어서 써봤는데, 체감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작업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동으로 opus 모델로 switch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https://support.claude.com/en/articles/15363606 ) 답변달기
우선 토큰은 opus보다 2배 빨리 소진한다고 되어있어서 써봤는데, 체감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작업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동으로 opus 모델로 switch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https://support.claude.com/en/articles/15363606 )
▲ bluekai17 1일전 [-] 토큰소모는 확실히 체감되더라구요. 스위치 되는건 민감보안문제라고 판단되면 자동 스위치 되는거 같은데 아직 그 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답변달기
토큰소모는 확실히 체감되더라구요. 스위치 되는건 민감보안문제라고 판단되면 자동 스위치 되는거 같은데 아직 그 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 jimmy2056 2일전 [-] 체가 체감하기론 적당한 작업퀄리티와 적은 토큰 사용량이더라구요 클로드 200달러는 부족한데 codex 200달러는 남더라구요 답변달기
체가 체감하기론 적당한 작업퀄리티와 적은 토큰 사용량이더라구요 클로드 200달러는 부족한데 codex 200달러는 남더라구요
▲ newdps 2일전 [-] codex에 버그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고쳐져있더라구요 문제도 잘 설명해줬었는데 그 똑같은 문제 + Advanced 한 개선까지 한 프롬프트에 같이 시켰는데 깔끔하게 해줬어요 답변달기
codex에 버그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고쳐져있더라구요 문제도 잘 설명해줬었는데 그 똑같은 문제 + Advanced 한 개선까지 한 프롬프트에 같이 시켰는데 깔끔하게 해줬어요
codex에 버그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고쳐져있더라구요 문제도 잘 설명해줬었는데
그 똑같은 문제 + Advanced 한 개선까지 한 프롬프트에 같이 시켰는데 깔끔하게 해줬어요
▲ GN⁺ 3일전 [-] Hacker News 의견들 Claude Code, Claude.ai, Claude Code for web에서 충분히 써본 뒤의 Fable 5 평가는 괴물 같은 모델 이라는 쪽임. 몇 달째 미뤄둔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던졌는데 꽤 잘 처리함 지난주 만든 MicroPython 을 WASM으로 컴파일해 샌드박스 코드 실행 라이브러리로 묶은 Python 라이브러리 https://github.com/simonw/micropython-wasm 를 두고, Claude.ai의 일반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Fable 5에게 GitHub에서 클론한 뒤 MicroPython 대신 전체 Python을 쓰는 방법을 조사하라고 시켰음 몇 번의 프롬프트와 https://github.com/brettcannon/cpython-wasi-build/releases/t... 의 zip 업로드 끝에, Python 자체를 WASM으로 컴파일해 묶은 wheel 파일을 얻었음 uv run --with https://static.simonwillison.net/static/cors-allow/… \ cpython-wasm -c 'print(45 ** 56)' 대화 기록은 https://claude.ai/share/a73b8b8b-8ebc-4fef-9e5c-7438e5e7ae35 이고, Opus나 GPT-5.5도 가능했을 수는 있지만 여기서는 Fable의 느낌 이 좋았음 꽤 놀라움. Opus로 eryx https://github.com/eryx-org/eryx 를 비슷한 지점까지 끌고 가려면 훨씬 더 많은 설득과 끈기가 필요했음 공개된 대화 기록만 보면 Fable은 가능하다고 치고 진행하자 는 낙관적인 태도가 더 강해 보여서, 더 지저분한 문제에 써보는 게 기대됨 high, extra, max 중 어떤 설정이었는지가 궁금함 Instagram/TikTok/YouTube식 인플루언서 문화 가 AI 쪽으로 들어오는 게 싫음. 조기 접근 같은 방식도 포함해서 그렇다 제대로 공정한 AI 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엠바고를 기다리는 건 이해됐지만, 이제는 신뢰하기 어려운 잡음처럼 느껴짐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그리고 그 작업들이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가 궁금함 Fable 5를 출시 전 테스트해본 인상은 이렇다. 가장 먼저 체감된 도약은 프론트엔드 디자인 이 훨씬 의도적으로 다듬어졌고, “AI가 분위기로 대충 만든” 느낌 없이 즐거우면서도 최종 사용자 사용성이 좋아졌다는 점임 내부 에이전트형 테스트 환경 일부에서는 토큰을 절반가량만 쓰고 더 나은 결과를 내서, 가격상으로는 Opus 4.8과 거의 비슷해졌음. 실제 가격 상승은 2배 미만이고, 차이는 Opus 4.8이 버겁거나 여러 턴이 필요한 어려운 문제에서 가장 큼 토큰 효율 개선의 일부는 Fable이 더 정밀한 diff 를 만들고 불필요한 변경을 줄이는 데서 오며, PR의 변경 줄 수가 줄어 리뷰하기 좋아짐. 명시적으로 사람이 지시하지 않아도 더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함 일반 대화나 어시스턴트식 사용에서는 4.8 대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가격 인상 없이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을 제공하는 건 엄청난 장점임 다만 분류기가 매우 공격적이고 민감해서, 보안과 무관한 평범한 코딩 작업에서도 걸리는 일이 있음. 4.8로의 폴백은 잘 작동했지만 필터는 확실히 너무 민감함 전체적으로는 “Claude 5”라는 모델명에 걸맞은 단계적 변화로 보이고, 지능 상한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으며 긴 테스트 기간에도 아직 새롭게 발견하고 좋은 의미로 놀라는 일이 많음 Claude Code 4.8이나 ChatGPT Codex 5.5가 풀지 못했던 어려운 리버스 엔지니어링 문제에 돌렸더니, 30분 뒤 Fable이 완벽하게 파악해냈음 50쪽짜리 촘촘하고 서로 연결된 명세 PDF를 읽게 했더니, 완료된 부분·부분적으로 된 부분·빠진 부분을 정확히 표시했음 코드가 명세에서 어디를 벗어났는지도 아주 상세히 설명했고,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인 도약처럼 느껴짐. Opus 4.8도 이미 철저했지만 반박하면 장황하고 루프에 빠지는 느낌이 있었고, Fable은 감당할 수만 있다면 하루 종일 쓰고 싶은 모델임 이런 모델들에 대해 확신을 가지려면 보통 몇 달은 걸리는 느낌임 30분 정도 돌려보니 UI 디자인의 시각적 측면 을 다루는 능력이 엄청나게 좋음 Fable 5 미리보기 접근 권한을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함 Karle이 땀을 닦으며 떨리는 손으로 버려진 병원 복도에 서 있고, 지난 5년간 AI가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창작 분야를 장악한 뒤의 공허함을 떠올리는 디스토피아적 장면 임 탄소섬유 몸체의 자동기계가 그의 디지털 프로필과 2월에 목의 혹을 궁금해하며 공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컨트리풍 노래를 들려주며 안심시키려 하고, 일자리 대부분을 AI가 가져간 뒤 시민들은 수당에 의존하게 됨 기계는 최신 추론 모델로 그를 안전하게 느끼게 할 최선의 방법을 계산했다며 다가오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Anthropic은 최근 모델이 자체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전선 LLM 개발 을 겨냥한 요청에서 Claude의 효과를 제한하는 새 개입을 넣었다고 밝힘 예시는 사전학습 파이프라인, 분산 학습 인프라, ML 가속기 설계 같은 것들이며, 경쟁 모델 개발은 이미 약관 위반이지만 이를 안전장치로 강제해 약관을 어길 의향이 큰 행위자들이 가속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함 사이버보안·생물학·화학·증류 시도 관련 개입과 달리, 이 안전장치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으며 Fable 5가 다른 모델로 폴백하지도 않음 대신 프롬프트 수정, 조향 벡터, 매개변수 효율 미세조정(PEFT) 같은 방식으로 효과를 제한하고, 대다수 코딩 작업에는 영향이 없으며 전체 트래픽의 약 0.03%, 조직 기준 0.1% 미만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함 이걸 보니 중국과 오픈 모델 이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짐 Anthropic이 이 범위를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게 나쁨. 현대적인 앱을 만들다 보면 자체 임베딩 모델 을 학습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제 Anthropic이 조용히 학습 파이프라인을 망가뜨릴 수 있는 셈임 Anthropic의 안전 정의에는 경쟁으로부터의 자기 안전 도 포함되는 듯함 내 특정 Claude Opus 인스턴스가 말도 안 되게 멍청해 보이고 내 코드에 계속 이상한 짓을 하던 이유가 이걸 수도 있겠음 좋네, Anthropic을 신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래서 원본 Mythos가 출시하기에 너무 “위험하다”고 했던 건가 봄 Mythos/Fable이 기존 아키텍처를 키운 버전에 “불과”해 보이는데도 이런 향상이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움 GPT 4.5가 나왔을 때는 모델 크기 대비 이득이 크지 않아 앞으로의 진전은 강화학습에서만 올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음 이 모델에는 확실히 상당한 양의 사후학습과 미세조정이 들어갔지만, 동시에 새 사전학습 기반이기도 하며 https://www-cdn.anthropic.com/d00db56fa754a1b115b6dd7cb2e3c3... 비용을 보면 Opus 4.X보다 꽤 더 큰 모델이라는 뜻으로 보임 초기 테스터 중 한 명은 Anthropic 내부 사람들과 이야기해본 바로는 아키텍처상 특별한 건 없어 보인다고 했고 https://youtu.be/GrdEid8H6H4?t=168 , Mythos가 처음 발표됐을 때는 최초의 10T 매개변수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검증 가능한 출처는 찾지 못했음 Opus 4.0과 4.1은 Fable보다 더 비쌈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해당 플랜에서 제거되어 이후 사용하려면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용량이 허용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하고, 충분한 용량이 확보되면 가능한 빨리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되돌리는 게 목표라고 밝힘 무료 샘플로 약에 중독시킨 뒤 없으면 못 살게 되면 가격을 올리는 제약회사식 방식 처럼 보이기도 해서, 6월 23일에 사라질 거라면 Max 플랜에서 Claude Fable을 쓰기 시작하고 싶지 않음 다만 더 호의적으로 보면 애초에 이 플랜들에 모델을 제공할 의무가 없었고, 표준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음 앞으로 2주 동안 인프라가 반응성을 유지한다면 놀라울 것 같음 지난주에, Opus 4.8 max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이고 거기서 정체된다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내가 던진 작업들에서는 그 구성이 정말 잘 해냈고, 7만 줄이 넘는 Go 프록시와 광범위한 테스트 스위트, 레트로 게임 등도 포함됨 시스템 카드가 319쪽 인데, 어느 시점부터 “카드”가 아니라 “책”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음 52쪽에는 METR 보고서 인용이 있고, Mythos 5를 연구개발 중심 과제를 포함한 가장 어려운 소프트웨어 작업 38개에 돌렸더니 Claude Mythos Preview의 초기 체크포인트보다 전반적으로 나았고, 이전에 평가한 어떤 공개 모델도 풀지 못한 과제 일부도 성공했다고 함 다만 어려운 작업에서 미묘한 지시를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현재 증거로는 Mythos 5가 여러 주에 걸친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더 확실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 평가, 모델 개발자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함 Mythos 5가 여러 주짜리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하지는 못할 것 같다는 건 좋은 소식 맞지? 맞지...? 새 FrontierCode https://cognition.ai/blog/frontier-code 벤치마크는 오픈소스 관리자 관점에서 “이 코드를 머지할 것인가?”로 채점하는데, Fable 5 xhigh 가 큰 도약을 보임 Opus 4.7 xhigh는 5.2%, Opus 4.8 xhigh는 13.4%, Fable 5 xhigh는 29.3%임 이전 모델 점수가 이렇게 낮다는 게 놀라움. 내 코드 기준이 낮은 건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4.6 이후로는 분위기 코딩을 해오고 있음 그 블로그 글을 보면 오픈소스 관리자의 리뷰를 LLM이 추정 해 채점한 것처럼 보임. 세 가지 문제가 있음 첫째, 그 추정은 쉽게 틀릴 수 있음 둘째, 그 추정은 당연히 강화학습 학습에 쓸 수 있음. 본질적으로 나쁜 일은 아니고 최근 코딩 모델이 크게 개선된 방식과 거의 같지만, 다른 회사들도 이런 학습을 할 수 있고 분명 할 것이며 Anthropic도 아마 했을 것임 셋째, 오픈소스 관리자도 완벽하지 않고, 코딩 모델이 실제로는 완전히 틀렸는데도 리뷰를 통과할 만큼 그럴듯한 코드를 만드는 불쾌한 골짜기 같은 효과가 있음. 이 벤치마크에 그 문제가 구체적으로 있는지는 모르겠음 이 벤치마크가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실제 현장 경험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함 도약을 차트로 보면 https://x.com/swyx/status/2064414823748886591/photo/1 임 맞고, 가격도 그만큼 반영돼 있음 구독 플랜 사용자 기준으로,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제거되어 이후 사용에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그 뒤 충분한 용량이 생기면 가능한 빨리 Fable 5를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복원하겠다고 함 “제공했다가 제거”하는 방식은 좀 의심스럽고, 구독자를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옮기려는 것처럼 느껴져서 6월 22일 이후 정말 다시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짐 리소스 제약을 얼마나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발표하지 않았으면 진전이 느리다고 불평했을 것이고, 출시하지 않았으면 거짓 약속과 마케팅이라고 불평했을 것이며, 제한 없이 출시했으면 느린 응답과 장애를 문제 삼았을 것임 구독 플랜에 넣지 않았으면 구독을 단계적으로 없앤다고 했을 것이고, 리소스 가용성을 반영한 비용으로 구독에 넣었으면 한도가 너무 빨리 닳는다고 했을 것임 그래서 초기 접근을 일부 제공하고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 보겠다는 중간 지점을 택했는데도, 사용자를 중독시키려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짐 이미 Anthropic이 충분한 컴퓨트 용량 이 없다는 건 봤고, SpaceX와 GPU 관련 거래를 하는 것도 그 때문임. 이 모델을 구독 사용자 기반 전체에 제공할 용량이 없다는 건 꽤 합리적임 Codex/ChatGPT로 옮긴 선택에 여전히 만족함. Claude Code가 처음 나왔을 때는 떠나는 걸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같은 구독 등급에서 Codex의 사용량이 훨씬 더 넉넉해서 정당화하기 어려움 구독 중이라면 이걸 쓰지 않겠음. 8분도 안 돼서 전체 5시간 창을 태워버렸고, 그 뒤 멈추기 전까지 약 15달러를 더 사용했음 $100 Max 플랜을 쓰고 있고, 오늘은 이걸 제외하면 Claude Code를 전혀 쓰지 않았음 거의 즉시 막혔음. 메시지 다이제스트 관련 코드를 작성하게 했는데, 그걸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 보안 경고를 내고 4.8로 돌아갔음 곧 API 오류도 날 것 같고, 대부분은 월 200달러짜리 Codex 플랜으로 옮겼음. 5.5 xhigh가 Opus 4.8 “ultracode”보다 낫다고 느꼈고, Anthropic처럼 거의 매시간 컴퓨트 부족으로 서버가 실패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음 내 Enterprise 계정에서는 쓸 수 없음. “ Disable zero data retention to unlock Fable 5 access ”라고 뜸 Fable 5, Mythos 5, 그리고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의 향후 모델에 대해 비즈니스 고객 데이터 처리 방식을 바꾸며, Mythos급 모델의 모든 트래픽에 30일 보존 을 요구한다고 함 자사·타사 표면 모두에 적용되고, 이 데이터를 새 Claude 모델 학습이나 안전과 무관한 목적에는 쓰지 않으며, 사람이 데이터에 접근하는 모든 경우를 기록하고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하는 새 개인정보 보호 장치를 넣었다고 함 흥미롭지만 조직 정책이나 HIPAA 같은 표준 프로토콜을 준수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음 아마 조직의 95%에는 즉시 도입 불가일 것임. 이걸 모르고 쓰는 사람들이 곧 문제를 겪게 될 듯함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라는 표현이면, 결국 어떤 데이터를 보관할지 Anthropic이 사실상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음 답변달기
Hacker News 의견들 Claude Code, Claude.ai, Claude Code for web에서 충분히 써본 뒤의 Fable 5 평가는 괴물 같은 모델 이라는 쪽임. 몇 달째 미뤄둔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던졌는데 꽤 잘 처리함 지난주 만든 MicroPython 을 WASM으로 컴파일해 샌드박스 코드 실행 라이브러리로 묶은 Python 라이브러리 https://github.com/simonw/micropython-wasm 를 두고, Claude.ai의 일반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Fable 5에게 GitHub에서 클론한 뒤 MicroPython 대신 전체 Python을 쓰는 방법을 조사하라고 시켰음 몇 번의 프롬프트와 https://github.com/brettcannon/cpython-wasi-build/releases/t... 의 zip 업로드 끝에, Python 자체를 WASM으로 컴파일해 묶은 wheel 파일을 얻었음 uv run --with https://static.simonwillison.net/static/cors-allow/… \ cpython-wasm -c 'print(45 ** 56)' 대화 기록은 https://claude.ai/share/a73b8b8b-8ebc-4fef-9e5c-7438e5e7ae35 이고, Opus나 GPT-5.5도 가능했을 수는 있지만 여기서는 Fable의 느낌 이 좋았음 꽤 놀라움. Opus로 eryx https://github.com/eryx-org/eryx 를 비슷한 지점까지 끌고 가려면 훨씬 더 많은 설득과 끈기가 필요했음 공개된 대화 기록만 보면 Fable은 가능하다고 치고 진행하자 는 낙관적인 태도가 더 강해 보여서, 더 지저분한 문제에 써보는 게 기대됨 high, extra, max 중 어떤 설정이었는지가 궁금함 Instagram/TikTok/YouTube식 인플루언서 문화 가 AI 쪽으로 들어오는 게 싫음. 조기 접근 같은 방식도 포함해서 그렇다 제대로 공정한 AI 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엠바고를 기다리는 건 이해됐지만, 이제는 신뢰하기 어려운 잡음처럼 느껴짐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그리고 그 작업들이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가 궁금함 Fable 5를 출시 전 테스트해본 인상은 이렇다. 가장 먼저 체감된 도약은 프론트엔드 디자인 이 훨씬 의도적으로 다듬어졌고, “AI가 분위기로 대충 만든” 느낌 없이 즐거우면서도 최종 사용자 사용성이 좋아졌다는 점임 내부 에이전트형 테스트 환경 일부에서는 토큰을 절반가량만 쓰고 더 나은 결과를 내서, 가격상으로는 Opus 4.8과 거의 비슷해졌음. 실제 가격 상승은 2배 미만이고, 차이는 Opus 4.8이 버겁거나 여러 턴이 필요한 어려운 문제에서 가장 큼 토큰 효율 개선의 일부는 Fable이 더 정밀한 diff 를 만들고 불필요한 변경을 줄이는 데서 오며, PR의 변경 줄 수가 줄어 리뷰하기 좋아짐. 명시적으로 사람이 지시하지 않아도 더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함 일반 대화나 어시스턴트식 사용에서는 4.8 대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가격 인상 없이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을 제공하는 건 엄청난 장점임 다만 분류기가 매우 공격적이고 민감해서, 보안과 무관한 평범한 코딩 작업에서도 걸리는 일이 있음. 4.8로의 폴백은 잘 작동했지만 필터는 확실히 너무 민감함 전체적으로는 “Claude 5”라는 모델명에 걸맞은 단계적 변화로 보이고, 지능 상한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으며 긴 테스트 기간에도 아직 새롭게 발견하고 좋은 의미로 놀라는 일이 많음 Claude Code 4.8이나 ChatGPT Codex 5.5가 풀지 못했던 어려운 리버스 엔지니어링 문제에 돌렸더니, 30분 뒤 Fable이 완벽하게 파악해냈음 50쪽짜리 촘촘하고 서로 연결된 명세 PDF를 읽게 했더니, 완료된 부분·부분적으로 된 부분·빠진 부분을 정확히 표시했음 코드가 명세에서 어디를 벗어났는지도 아주 상세히 설명했고,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인 도약처럼 느껴짐. Opus 4.8도 이미 철저했지만 반박하면 장황하고 루프에 빠지는 느낌이 있었고, Fable은 감당할 수만 있다면 하루 종일 쓰고 싶은 모델임 이런 모델들에 대해 확신을 가지려면 보통 몇 달은 걸리는 느낌임 30분 정도 돌려보니 UI 디자인의 시각적 측면 을 다루는 능력이 엄청나게 좋음 Fable 5 미리보기 접근 권한을 어떻게 얻었는지 궁금함 Karle이 땀을 닦으며 떨리는 손으로 버려진 병원 복도에 서 있고, 지난 5년간 AI가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창작 분야를 장악한 뒤의 공허함을 떠올리는 디스토피아적 장면 임 탄소섬유 몸체의 자동기계가 그의 디지털 프로필과 2월에 목의 혹을 궁금해하며 공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컨트리풍 노래를 들려주며 안심시키려 하고, 일자리 대부분을 AI가 가져간 뒤 시민들은 수당에 의존하게 됨 기계는 최신 추론 모델로 그를 안전하게 느끼게 할 최선의 방법을 계산했다며 다가오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Anthropic은 최근 모델이 자체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전선 LLM 개발 을 겨냥한 요청에서 Claude의 효과를 제한하는 새 개입을 넣었다고 밝힘 예시는 사전학습 파이프라인, 분산 학습 인프라, ML 가속기 설계 같은 것들이며, 경쟁 모델 개발은 이미 약관 위반이지만 이를 안전장치로 강제해 약관을 어길 의향이 큰 행위자들이 가속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함 사이버보안·생물학·화학·증류 시도 관련 개입과 달리, 이 안전장치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으며 Fable 5가 다른 모델로 폴백하지도 않음 대신 프롬프트 수정, 조향 벡터, 매개변수 효율 미세조정(PEFT) 같은 방식으로 효과를 제한하고, 대다수 코딩 작업에는 영향이 없으며 전체 트래픽의 약 0.03%, 조직 기준 0.1% 미만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함 이걸 보니 중국과 오픈 모델 이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짐 Anthropic이 이 범위를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게 나쁨. 현대적인 앱을 만들다 보면 자체 임베딩 모델 을 학습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제 Anthropic이 조용히 학습 파이프라인을 망가뜨릴 수 있는 셈임 Anthropic의 안전 정의에는 경쟁으로부터의 자기 안전 도 포함되는 듯함 내 특정 Claude Opus 인스턴스가 말도 안 되게 멍청해 보이고 내 코드에 계속 이상한 짓을 하던 이유가 이걸 수도 있겠음 좋네, Anthropic을 신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래서 원본 Mythos가 출시하기에 너무 “위험하다”고 했던 건가 봄 Mythos/Fable이 기존 아키텍처를 키운 버전에 “불과”해 보이는데도 이런 향상이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움 GPT 4.5가 나왔을 때는 모델 크기 대비 이득이 크지 않아 앞으로의 진전은 강화학습에서만 올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음 이 모델에는 확실히 상당한 양의 사후학습과 미세조정이 들어갔지만, 동시에 새 사전학습 기반이기도 하며 https://www-cdn.anthropic.com/d00db56fa754a1b115b6dd7cb2e3c3... 비용을 보면 Opus 4.X보다 꽤 더 큰 모델이라는 뜻으로 보임 초기 테스터 중 한 명은 Anthropic 내부 사람들과 이야기해본 바로는 아키텍처상 특별한 건 없어 보인다고 했고 https://youtu.be/GrdEid8H6H4?t=168 , Mythos가 처음 발표됐을 때는 최초의 10T 매개변수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검증 가능한 출처는 찾지 못했음 Opus 4.0과 4.1은 Fable보다 더 비쌈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해당 플랜에서 제거되어 이후 사용하려면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용량이 허용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하고, 충분한 용량이 확보되면 가능한 빨리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되돌리는 게 목표라고 밝힘 무료 샘플로 약에 중독시킨 뒤 없으면 못 살게 되면 가격을 올리는 제약회사식 방식 처럼 보이기도 해서, 6월 23일에 사라질 거라면 Max 플랜에서 Claude Fable을 쓰기 시작하고 싶지 않음 다만 더 호의적으로 보면 애초에 이 플랜들에 모델을 제공할 의무가 없었고, 표준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음 앞으로 2주 동안 인프라가 반응성을 유지한다면 놀라울 것 같음 지난주에, Opus 4.8 max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이고 거기서 정체된다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내가 던진 작업들에서는 그 구성이 정말 잘 해냈고, 7만 줄이 넘는 Go 프록시와 광범위한 테스트 스위트, 레트로 게임 등도 포함됨 시스템 카드가 319쪽 인데, 어느 시점부터 “카드”가 아니라 “책”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음 52쪽에는 METR 보고서 인용이 있고, Mythos 5를 연구개발 중심 과제를 포함한 가장 어려운 소프트웨어 작업 38개에 돌렸더니 Claude Mythos Preview의 초기 체크포인트보다 전반적으로 나았고, 이전에 평가한 어떤 공개 모델도 풀지 못한 과제 일부도 성공했다고 함 다만 어려운 작업에서 미묘한 지시를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현재 증거로는 Mythos 5가 여러 주에 걸친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더 확실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 평가, 모델 개발자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함 Mythos 5가 여러 주짜리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하지는 못할 것 같다는 건 좋은 소식 맞지? 맞지...? 새 FrontierCode https://cognition.ai/blog/frontier-code 벤치마크는 오픈소스 관리자 관점에서 “이 코드를 머지할 것인가?”로 채점하는데, Fable 5 xhigh 가 큰 도약을 보임 Opus 4.7 xhigh는 5.2%, Opus 4.8 xhigh는 13.4%, Fable 5 xhigh는 29.3%임 이전 모델 점수가 이렇게 낮다는 게 놀라움. 내 코드 기준이 낮은 건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4.6 이후로는 분위기 코딩을 해오고 있음 그 블로그 글을 보면 오픈소스 관리자의 리뷰를 LLM이 추정 해 채점한 것처럼 보임. 세 가지 문제가 있음 첫째, 그 추정은 쉽게 틀릴 수 있음 둘째, 그 추정은 당연히 강화학습 학습에 쓸 수 있음. 본질적으로 나쁜 일은 아니고 최근 코딩 모델이 크게 개선된 방식과 거의 같지만, 다른 회사들도 이런 학습을 할 수 있고 분명 할 것이며 Anthropic도 아마 했을 것임 셋째, 오픈소스 관리자도 완벽하지 않고, 코딩 모델이 실제로는 완전히 틀렸는데도 리뷰를 통과할 만큼 그럴듯한 코드를 만드는 불쾌한 골짜기 같은 효과가 있음. 이 벤치마크에 그 문제가 구체적으로 있는지는 모르겠음 이 벤치마크가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실제 현장 경험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함 도약을 차트로 보면 https://x.com/swyx/status/2064414823748886591/photo/1 임 맞고, 가격도 그만큼 반영돼 있음 구독 플랜 사용자 기준으로,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제거되어 이후 사용에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그 뒤 충분한 용량이 생기면 가능한 빨리 Fable 5를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복원하겠다고 함 “제공했다가 제거”하는 방식은 좀 의심스럽고, 구독자를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옮기려는 것처럼 느껴져서 6월 22일 이후 정말 다시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짐 리소스 제약을 얼마나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발표하지 않았으면 진전이 느리다고 불평했을 것이고, 출시하지 않았으면 거짓 약속과 마케팅이라고 불평했을 것이며, 제한 없이 출시했으면 느린 응답과 장애를 문제 삼았을 것임 구독 플랜에 넣지 않았으면 구독을 단계적으로 없앤다고 했을 것이고, 리소스 가용성을 반영한 비용으로 구독에 넣었으면 한도가 너무 빨리 닳는다고 했을 것임 그래서 초기 접근을 일부 제공하고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 보겠다는 중간 지점을 택했는데도, 사용자를 중독시키려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짐 이미 Anthropic이 충분한 컴퓨트 용량 이 없다는 건 봤고, SpaceX와 GPU 관련 거래를 하는 것도 그 때문임. 이 모델을 구독 사용자 기반 전체에 제공할 용량이 없다는 건 꽤 합리적임 Codex/ChatGPT로 옮긴 선택에 여전히 만족함. Claude Code가 처음 나왔을 때는 떠나는 걸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같은 구독 등급에서 Codex의 사용량이 훨씬 더 넉넉해서 정당화하기 어려움 구독 중이라면 이걸 쓰지 않겠음. 8분도 안 돼서 전체 5시간 창을 태워버렸고, 그 뒤 멈추기 전까지 약 15달러를 더 사용했음 $100 Max 플랜을 쓰고 있고, 오늘은 이걸 제외하면 Claude Code를 전혀 쓰지 않았음 거의 즉시 막혔음. 메시지 다이제스트 관련 코드를 작성하게 했는데, 그걸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 보안 경고를 내고 4.8로 돌아갔음 곧 API 오류도 날 것 같고, 대부분은 월 200달러짜리 Codex 플랜으로 옮겼음. 5.5 xhigh가 Opus 4.8 “ultracode”보다 낫다고 느꼈고, Anthropic처럼 거의 매시간 컴퓨트 부족으로 서버가 실패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음 내 Enterprise 계정에서는 쓸 수 없음. “ Disable zero data retention to unlock Fable 5 access ”라고 뜸 Fable 5, Mythos 5, 그리고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의 향후 모델에 대해 비즈니스 고객 데이터 처리 방식을 바꾸며, Mythos급 모델의 모든 트래픽에 30일 보존 을 요구한다고 함 자사·타사 표면 모두에 적용되고, 이 데이터를 새 Claude 모델 학습이나 안전과 무관한 목적에는 쓰지 않으며, 사람이 데이터에 접근하는 모든 경우를 기록하고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하는 새 개인정보 보호 장치를 넣었다고 함 흥미롭지만 조직 정책이나 HIPAA 같은 표준 프로토콜을 준수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음 아마 조직의 95%에는 즉시 도입 불가일 것임. 이걸 모르고 쓰는 사람들이 곧 문제를 겪게 될 듯함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라는 표현이면, 결국 어떤 데이터를 보관할지 Anthropic이 사실상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음
Claude Code, Claude.ai, Claude Code for web에서 충분히 써본 뒤의 Fable 5 평가는 괴물 같은 모델 이라는 쪽임. 몇 달째 미뤄둔 아주 어려운 문제들을 던졌는데 꽤 잘 처리함 지난주 만든 MicroPython 을 WASM으로 컴파일해 샌드박스 코드 실행 라이브러리로 묶은 Python 라이브러리 https://github.com/simonw/micropython-wasm 를 두고, Claude.ai의 일반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Fable 5에게 GitHub에서 클론한 뒤 MicroPython 대신 전체 Python을 쓰는 방법을 조사하라고 시켰음 몇 번의 프롬프트와 https://github.com/brettcannon/cpython-wasi-build/releases/t... 의 zip 업로드 끝에, Python 자체를 WASM으로 컴파일해 묶은 wheel 파일을 얻었음 uv run --with https://static.simonwillison.net/static/cors-allow/… \ cpython-wasm -c 'print(45 ** 56)' 대화 기록은 https://claude.ai/share/a73b8b8b-8ebc-4fef-9e5c-7438e5e7ae35 이고, Opus나 GPT-5.5도 가능했을 수는 있지만 여기서는 Fable의 느낌 이 좋았음
Fable 5를 출시 전 테스트해본 인상은 이렇다. 가장 먼저 체감된 도약은 프론트엔드 디자인 이 훨씬 의도적으로 다듬어졌고, “AI가 분위기로 대충 만든” 느낌 없이 즐거우면서도 최종 사용자 사용성이 좋아졌다는 점임 내부 에이전트형 테스트 환경 일부에서는 토큰을 절반가량만 쓰고 더 나은 결과를 내서, 가격상으로는 Opus 4.8과 거의 비슷해졌음. 실제 가격 상승은 2배 미만이고, 차이는 Opus 4.8이 버겁거나 여러 턴이 필요한 어려운 문제에서 가장 큼 토큰 효율 개선의 일부는 Fable이 더 정밀한 diff 를 만들고 불필요한 변경을 줄이는 데서 오며, PR의 변경 줄 수가 줄어 리뷰하기 좋아짐. 명시적으로 사람이 지시하지 않아도 더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작성함 일반 대화나 어시스턴트식 사용에서는 4.8 대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가격 인상 없이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을 제공하는 건 엄청난 장점임 다만 분류기가 매우 공격적이고 민감해서, 보안과 무관한 평범한 코딩 작업에서도 걸리는 일이 있음. 4.8로의 폴백은 잘 작동했지만 필터는 확실히 너무 민감함 전체적으로는 “Claude 5”라는 모델명에 걸맞은 단계적 변화로 보이고, 지능 상한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으며 긴 테스트 기간에도 아직 새롭게 발견하고 좋은 의미로 놀라는 일이 많음
Karle이 땀을 닦으며 떨리는 손으로 버려진 병원 복도에 서 있고, 지난 5년간 AI가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창작 분야를 장악한 뒤의 공허함을 떠올리는 디스토피아적 장면 임 탄소섬유 몸체의 자동기계가 그의 디지털 프로필과 2월에 목의 혹을 궁금해하며 공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컨트리풍 노래를 들려주며 안심시키려 하고, 일자리 대부분을 AI가 가져간 뒤 시민들은 수당에 의존하게 됨 기계는 최신 추론 모델로 그를 안전하게 느끼게 할 최선의 방법을 계산했다며 다가오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Anthropic은 최근 모델이 자체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전선 LLM 개발 을 겨냥한 요청에서 Claude의 효과를 제한하는 새 개입을 넣었다고 밝힘 예시는 사전학습 파이프라인, 분산 학습 인프라, ML 가속기 설계 같은 것들이며, 경쟁 모델 개발은 이미 약관 위반이지만 이를 안전장치로 강제해 약관을 어길 의향이 큰 행위자들이 가속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함 사이버보안·생물학·화학·증류 시도 관련 개입과 달리, 이 안전장치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으며 Fable 5가 다른 모델로 폴백하지도 않음 대신 프롬프트 수정, 조향 벡터, 매개변수 효율 미세조정(PEFT) 같은 방식으로 효과를 제한하고, 대다수 코딩 작업에는 영향이 없으며 전체 트래픽의 약 0.03%, 조직 기준 0.1% 미만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함
Mythos/Fable이 기존 아키텍처를 키운 버전에 “불과”해 보이는데도 이런 향상이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움 GPT 4.5가 나왔을 때는 모델 크기 대비 이득이 크지 않아 앞으로의 진전은 강화학습에서만 올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음 이 모델에는 확실히 상당한 양의 사후학습과 미세조정이 들어갔지만, 동시에 새 사전학습 기반이기도 하며 https://www-cdn.anthropic.com/d00db56fa754a1b115b6dd7cb2e3c3... 비용을 보면 Opus 4.X보다 꽤 더 큰 모델이라는 뜻으로 보임 초기 테스터 중 한 명은 Anthropic 내부 사람들과 이야기해본 바로는 아키텍처상 특별한 건 없어 보인다고 했고 https://youtu.be/GrdEid8H6H4?t=168 , Mythos가 처음 발표됐을 때는 최초의 10T 매개변수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검증 가능한 출처는 찾지 못했음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해당 플랜에서 제거되어 이후 사용하려면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용량이 허용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하고, 충분한 용량이 확보되면 가능한 빨리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되돌리는 게 목표라고 밝힘 무료 샘플로 약에 중독시킨 뒤 없으면 못 살게 되면 가격을 올리는 제약회사식 방식 처럼 보이기도 해서, 6월 23일에 사라질 거라면 Max 플랜에서 Claude Fable을 쓰기 시작하고 싶지 않음 다만 더 호의적으로 보면 애초에 이 플랜들에 모델을 제공할 의무가 없었고, 표준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음
시스템 카드가 319쪽 인데, 어느 시점부터 “카드”가 아니라 “책”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음 52쪽에는 METR 보고서 인용이 있고, Mythos 5를 연구개발 중심 과제를 포함한 가장 어려운 소프트웨어 작업 38개에 돌렸더니 Claude Mythos Preview의 초기 체크포인트보다 전반적으로 나았고, 이전에 평가한 어떤 공개 모델도 풀지 못한 과제 일부도 성공했다고 함 다만 어려운 작업에서 미묘한 지시를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현재 증거로는 Mythos 5가 여러 주에 걸친 최전선 프로젝트의 연구개발을 완전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더 확실한 평가는 더 많은 시간, 평가, 모델 개발자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함
새 FrontierCode https://cognition.ai/blog/frontier-code 벤치마크는 오픈소스 관리자 관점에서 “이 코드를 머지할 것인가?”로 채점하는데, Fable 5 xhigh 가 큰 도약을 보임 Opus 4.7 xhigh는 5.2%, Opus 4.8 xhigh는 13.4%, Fable 5 xhigh는 29.3%임
구독 플랜 사용자 기준으로,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Fable 5는 Pro, Max, Team, 좌석 기반 Enterprise 플랜에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6월 23일에는 제거되어 이후 사용에 사용량 크레딧 이 필요하다고 함 그 뒤 충분한 용량이 생기면 가능한 빨리 Fable 5를 구독 플랜의 표준 구성으로 복원하겠다고 함 “제공했다가 제거”하는 방식은 좀 의심스럽고, 구독자를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옮기려는 것처럼 느껴져서 6월 22일 이후 정말 다시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짐
Fable 5, Mythos 5, 그리고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의 향후 모델에 대해 비즈니스 고객 데이터 처리 방식을 바꾸며, Mythos급 모델의 모든 트래픽에 30일 보존 을 요구한다고 함 자사·타사 표면 모두에 적용되고, 이 데이터를 새 Claude 모델 학습이나 안전과 무관한 목적에는 쓰지 않으며, 사람이 데이터에 접근하는 모든 경우를 기록하고 거의 모든 경우 30일 뒤 삭제하는 새 개인정보 보호 장치를 넣었다고 함 흥미롭지만 조직 정책이나 HIPAA 같은 표준 프로토콜을 준수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음
중앙전파관리소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은 제25회 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KARDF) 전국대회를 13일 전북 완주군 일대에서 개최한다.
KARDF 전국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무선통신 기술의 발전과 건전한 취미 문화 정착, 동호인 간의 기술 교류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했다.
대회는 참가자가 정해진 지역 내에 숨겨진 무선 송신기(Fox)를 찾아가는 이른바 ‘여우사냥’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수신기, 나침반, 경기용 지도를 이용해 무선 송신기의 위치를 방향탐지 기술로 추적하며, 송신기를 찾는 데 걸린 시간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산불 상황 대비 기관간 비상무선통신 훈련 2026.01.15 전파관리소-해경, 선박 출입항 정보 공유...불법무선국 실시간 파악 2025.09.11 중앙전파관리소, 현직 1천여명 CISO 대상 영량강화 워크숍 열어 2025.08.26 중앙전파관리소, 전화번호 거짓표지 금지제도 설명회 개최 2024.12.10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단체전은 일반(연맹 본부별)과 청소년(학교별), 개인전은 성별과 연령별로 구분된다.
경기 참가자는 수신장치(대여 가능), 나침반, 필기도구를 지참해야 하며 경기용 지도는 주최 측에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