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국방부가 손잡고 복무중인 군 장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불법도박 예방 교육 비중도 기존 15%에서 30%로 확대한다.
방미통위는 국방부와 11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AI,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매년 장병 4만여 명에게 실시해 온 디지털 윤리 교육을 확대한다.
우선 찾아가는 ‘AI·미디어 교육’ 등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방미통위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통해 간부, 병사, 정훈장교 등 군 대상별 특성에 맞춰 AI 시대 디지털 시민 소양과 헌법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딥페이크 등 허위조작 정보 검증 실습 등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방미통위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보유한 전국 12개 지역센터와 미디어나눔버스 10대를 활용해 격오지, 전방 부대 장병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양기관은 또 온라인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협력도 대폭 강화한다. 군장병 디지털윤리 교육 프로그램의 ‘온라인 불법도박’ 예방 관련 편성 비중을 기존 15%에서 30% 수준으로 확대하고, 스마트폰 유해사이트 접속 차단을 위한 차단 앱을 공동 개발하는 등 과제를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은 방미통위 전신인 방송통신위원회와 국방부가 2019년 체결한 올바른 디지털 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AI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분야로 확장해 개정한 것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동 주관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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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군 장병이 복무 중에도 올바른 디지털 윤리관과 AI,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갖추고, 미디어 주권을 향유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전문 인프라와 찾아가는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장병들이 군 복무 동안 AI 기술과 미디어 소통 역량을 갖춰 사회에 진출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한다면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카마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엣지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실시간 추론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를 넘어 사용자와 가까운 엣지 환경에서 AI를 구동하는 차세대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아카마이는 지난해 아태지역 매출이 10억 달러(약 1조 5294억원)를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AI 추론과 엣지 컴퓨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지연 시간과 확장성, 안정성 확보를 핵심 과제로 꼽고 있다. 특히 추천 서비스와 실시간 영상 분석, 자율주행, AI 에이전트 등은 수 밀리초(ms) 단위 응답 속도가 요구돼 중앙 데이터센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카마이는 이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형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AI 추론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사용자와 데이터에 가까운 위치에 배치해 실시간 AI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환경만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수준의 응답 속도와 확장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업계에선 AI 인프라 무게중심이 대규모 모델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서비스 단계에선 AI가 얼마나 빠르게 응답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느냐가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카마이는 아태지역이 이런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짚었다. 일본과 호주 등 성숙 시장에선 고성능·고가용성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으며 인도와 중국, 동남아시아에선 AI 네이티브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역시 대기업의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와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의 AI 서비스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주요 시장으로 부상 중인 상황이다.
회사는 향후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 GPU 기반 추론 인프라를 확대하고 AI 애플리케이션 보호 기능을 강화해 성능과 보안을 동시에 제공하는 AI 플랫폼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태지역 기업들의 AI 도입과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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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리 아카마이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은 "아태지역은 이제 AI 실험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는 AI를 원활하게 구동하는 것으로, 지연 시간·확장성·신뢰성이 곧 매출과 고객 경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어 "추론 기술을 엣지로 가져옴으로써 우리는 기업에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만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수준의 즉각적이고 안전하며 대규모로 확장 가능한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행일: 2026-06-12 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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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갑자기 대답을 거부했던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단순한 안전장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 뒤에 훨씬 복잡한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요즘 AI는 위험한 질문을 무려 98%나 차단하고 있는데, 마치 학교 앞 보안관처럼 단단히 막아서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AI 회사들의 바이오 안전 성적표를 보면, 페이블5가 9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2위인 경쟁사 A(82%)와는 무려 16%p나 차이가 났어요. 그리고 이 안전 규칙은 불과 2년 만에 기초 필터에서 실시간 차단 시스템으로 엄청나게 강화됐답니다.
그런데 이 카드뉴스가 진짜 주목한 건 그 이면이에요. 답변 거부 → 안전 예방 → 규제 장벽 → 패권 전략, 이렇게 4단계로 파고들어 보면, 겉으론 우리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기업 간 힘 겨루기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AI 검열이 안전장치가 아닌 '힘의 무기'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경고인 셈인데요, 잘 대비하면 기회가 되지만 모르고 있으면 그대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요. AI가 막아도 우리만의 정보 루트가 필요한 이유, 이제 조금 느껴지셨나요? 더 깊은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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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최대 50명 그룹 채팅 출시…커뮤니티 전략 본격화
블루스카이가 소규모 사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50인 참여가 가능한 그룹 채팅 기능을 최신 업데이트에 도입했다.
블루스카이가 그룹 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사진: 블루스카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루스카이가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중심의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을 전격 도입했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블루스카이는 최신 앱 버전(v1.124) 업데이트를 통해 경쟁사 엑스(구 트위터)에 대응하는 그룹 채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기능 추가는 불특정 다수에게 게시물을 노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소규모 그룹 간의 사적인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고 커뮤니티 기반의 성장을 도모하려는 전략적 변화의 일환이다.
새롭게 도입된 그룹 채팅은 방 개설자가 참여 대상을 직접 관리하고 웹상에 공유할 수 있는 초대 링크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 참가자 역시 자신을 대화방에 초대할 수 있는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기본값은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으로 지정된다. 다만 미디어 공유 기능은 추가적인 안전 및 중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 초기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번 업데이트는 블루스카이가 지향하는 개방형 기술 기반의 커뮤니티 고도화 작업과 맞닿아 있다. 알렉스 벤저 블루스카이 제품 총괄은 향후 사용자가 고유의 URL 주소를 가진 커뮤니티를 직접 생성하고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엑스가 이용률 저조와 스팸 문제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종료한 것과 대조되는 행보다.
블루스카이는 현재 448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대형 빅테크 플랫폼의 대안 처를 자처하고 있다. 이번 버전에는 그룹 채팅 외에도 개인화된 QR 코드를 활용해 프로필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이 함께 추가됐다.
What's up, chat! Group chats are rolling out today in the new v1.124 update. This is our first feature built for communities, and there's more to come.
키워드 #블루스카이 #소셜미디어 #그룹채팅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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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아이 최대주주 전종수, 에코아이 주식등의 수 2만8395주 증가…총 지분율 69.51%
에코아이의 최대주주인 전종수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증가시켰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등의 수는 2059만5900주로, 지분율은 69.51%로 나타났다.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448280)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에코아이의 최대주주 전종수는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2만8395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등의 수는 2059만5900주, 보유 비율은 69.51%로 보고됐다.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전종수는 607만2334주, 20.4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노은경은 379만5345주, 12.8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전유찬은 198만6684주, 6.7%를 보유 중이다. 전종수는 6월 2일 장내매수로 의결권있는 주식 1만주를 매수했으며, 6월 9일에는 1910주를 추가 매수했다. 전유찬은 6월 4일 장내매수로 6322주를 매수했으며, 6월 5일에는 1788주를 추가 매수했다. 전윤서는 6월 5일 장내매수로 3419주를 매수했으며, 6월 8일에는 4953주를 추가 매수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코아이의 주가는 6월 12일 09시 50분 기준 8980원이며, 전일 대비 280원(3.22%) 상승했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일반서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한 보고 중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경우) 금융위원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6월 12일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6월 12일 보고자 : 전종수 요약정보 발행회사명 (주)에코아이 발행회사와의 관계 최대주주 보고구분 변동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유주식등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20,567,505 69.41 이번 보고서 20,595,900 69.51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 및 비율 주식등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의결권의 수 및 보유비율 의결권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주요계약체결 의결권의 수 및비율 의결권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보고사유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1% 미만 변동)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등의 보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제1부 보고의 개요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사명 (주)에코아이 회사코드 ***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주) 29,631,129 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 가. 보고자 (1) 보고자 개요 보고구분 변동 연명 보고자 구분 개인(국내) 국 적 대한민국 보고자 구분 기재 근거(법령상 조합 또는 기타단체로 기재한 경우만 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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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자본금 - 대표자(대표조합원 또는업무집행조합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최다출자자) - 최대주주 지분율(%)(최다출자자 출자비율) - 다. 집합투자업자 (보고자 또는 특별관계자가 규정 제3-10조 제2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인 경우에 한함) (1) 집합투자업자 개요 연번 명칭 사업자등록번호 등 대상 집합투자기구 국적 주 소(소재지) 비고 - - - - - - - (2) 집합투자업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법적성격 - 자본금 - 운용자산총액 - 대표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법인 대표자) - 최대주주 지분율 - 3.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고서작성기준일 보고자 주식등 주권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주) 본인 성명 특별관계자수 주식등의 수(주) 비율(%) 주식수(주) 비율(%) 직전보고서 2026.03.31 전종수 15 20,567,505 69.41 20,567,505 69.41 29,631,129 이번보고서 2026.06.12 전종수 15 20,595,900 69.51 20,595,900 69.51 29,631,129 증 감 28,395 0.10 28,395 0.10 0 4. 보유목적 경영권 영향 보고자와 특별관계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 각호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주요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목적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1. 임원의 선임ㆍ해임 또는 직무의 정지2. 이사회 등 「상법」에 따른 회사의 기관과 관련된 정관의 변경3. 회사의 자본금의 변경4. 삭제 <2020. 1. 29.>5. 회사의 합병, 분할과 분할합병6. 주식의 포괄적 교환과 이전7. 영업전부의 양수ㆍ양도 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중요한 일부의 양수ㆍ양도8. 자산 전부의 처분 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중요한 일부의 처분9. 영업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계약의 체결, 변경 또는 해약10. 회사의 해산 5. 변동[변경]사유 변동방법 장내매수 변동사유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1% 미만 변동) 변경사유 - 제2부 대량보유내역 1.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 가. 주식등의 종류별 보유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보유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전종수 *** 6,072,334 - - - - - - - - 6,072,334 20.49 특별관계자 노은경 *** 3,795,345 - - - - - - - - 3,795,345 12.81 전유찬 *** 1,986,684 - - - - - - - - 1,986,684 6.70 전윤서 *** 1,985,566 - - - - - - - - 1,985,566 6.70 전윤아 *** 1,977,197 - - - - - - - - 1,977,197 6.67 안상전 *** 1,946,112 - - - - - - - - 1,946,112 6.57 하상선 *** 1,946,112 - - - - - - - - 1,946,112 6.57 현성완 *** 463,800 - - - - - - - - 463,800 1.57 유정선 *** 111,888 - - - - - - - - 111,888 0.38 오태운 *** 74,100 - - - - - - - - 74,100 0.25 현서연 *** 60,000 - - - - - - - - 60,000 0.20 현수연 *** 60,000 - - - - - - - - 60,000 0.20 김경태 *** 45,210 - - - - - - - - 45,210 0.15 노은주 *** 33,600 - - - - - - - - 33,600 0.11 박선영 *** 30,947 - - - - - - - - 30,947 0.11 최경주 *** 7,005 - - - - - - - - 7,005 0.02 A a1 a2 B C D E F G H 의결권있는발행주식 총수(I) 보유잠재주식의 수(a1+a2+B+C+D+E+F+G=H) 보유비율(%) 주식등의 보유비율[A+H / I+H-(E+F+G)※] × 100 주권의 보유비율(A / I) × 100 29,631,129 - 69.51 69.51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나. 보유형태별 보유내역 관계 성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형태 합계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7호 주수 비율 보고자 전종수 *** 6,072,334 - - - - - - 6,072,334 20.49 특별관계자 노은경 *** 3,795,345 - - - - - - 3,795,345 12.81 전유찬 *** 1,986,684 - - - - - - 1,986,684 6.70 전윤서 *** 1,985,566 - - - - - - 1,985,566 6.70 전윤아 *** 1,977,197 - - - - - - 1,977,197 6.67 안상전 *** 1,946,112 - - - - - - 1,946,112 6.57 하상선 *** 1,946,112 - - - - - - 1,946,112 6.57 현성완 *** 463,800 - - - - - - 463,800 1.57 유정선 *** 111,888 - - - - - - 111,888 0.38 오태운 *** 74,100 - - - - - - 74,100 0.25 현서연 *** 60,000 - - - - - - 60,000 0.20 현수연 *** 60,000 - - - - - - 60,000 0.20 김경태 *** 45,210 - - - - - - 45,210 0.15 노은주 *** 33,600 - - - - - - 33,600 0.11 박선영 *** 30,947 - - - - - - 30,947 0.11 최경주 *** 7,005 - - - - - - 7,005 0.02 ※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 제1호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주식등을 소유하는 경우 - 제2호 법률의 규정이나 매매, 그 밖의 계약에 따라 주식등의 인도청구권을 가지는경우 - 제3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 의 의결권(의결권의 행사를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을 가지는 경우 - 제4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ㆍ투자일임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의 취득이나 처분의 권한을 가지는 경우 - 제5호 주식등의 매매의 일방예약을 하고 해당 매매를 완결할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로 서 그 권리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6호 주식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계약상의 권리를 가지 는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7호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2.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가. 계약 여부 신탁ㆍ담보ㆍ대차ㆍ일임ㆍ장외매매ㆍ공동보유 등 주요계약 체결, 변경 여부 없음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나. 계약 내용 연번 성명(명칭) 보고자와의관계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주식등의종류 주식등의수 계약 상대방 계약의종류 계약체결(변경)일 계약기간 비율 비고 - - - - - - - - - - - - 합계(주식등의 수) - 합계(비율) - -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 연번 주식등의 수 대출금액 채무자 이자율 담보유지비율 기타 - - - - - - - 3. 자기계정 및 고객계정별 보유내역(금융기관에 한함) 명칭 보고자와의관계 계정별 내역 합 계 자기계정(주) 비율(%) 고객계정(주) 비율(%) 계(주) 비율(%) - - - - - - - - 합 계 - - - - - - 제3부 직전보고일 이후 대량변동 내역 1. 변동내역 총괄표 가. 주식등의 변동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증감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전종수 *** 11,910 - - - - - - - - 11,910 0.04 특별관계자 전유찬 *** 8,110 - - - - - - - - 8,110 0.03 전윤서 *** 8,372 - - - - - - - - 8,372 0.03 박선영 *** 3 - - - - - - - - 3 0.00 2. 세부변동내역 가. 주식등의 세부변동내역 (단위 : 주, 원) 성명(명칭)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변동일* 취득/처분방법 주식등의종류 변동 내역 취득/처분단가** 비 고 변동전 증감 변동후 전종수 *** 2026.06.02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6,060,424 10,000 6,070,424 10,895 - - 전종수 *** 2026.06.09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6,070,424 1,910 6,072,334 9,800 - - 전유찬 *** 2026.06.04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78,574 6,322 1,984,896 10,430 전유찬 *** 2026.06.05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84,896 1,788 1,986,684 10,200 전윤서 *** 2026.06.05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77,194 3,419 1,980,613 10,200 - - 전윤서 *** 2026.06.08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80,613 4,953 1,985,566 9,950 - - 박선영 *** 2026.04.03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30,944 3 30,947 11,510 - -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3. 취득에 필요한 자금등의 조성내역 (1) 취득자금등의 개요 (단위 : 원)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자기자금(H) 차입금(I) 기타(J) 계(H+I+J) 전종수 *** 127,665,520 - - 127,665,520 전유찬 *** 84,176,060 - - 84,176,060 전윤서 *** 84,156,150 - - 84,156,150 박선영 *** 34,530 - - 34,530 (2) 취득자금등의 조성경위 및 원천 ㅇ 자기자금의 경우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취득자금등의 조성경위 및 원천 전종수 *** 배당소득 전유찬 *** 배당소득 전윤서 *** 배당소득 박선영 *** 근로소득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전종수는 607만2334주, 20.4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노은경은 379만5345주, 12.8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전유찬은 198만6684주, 6.7%를 보유 중이다.
전종수는 6월 2일 장내매수로 의결권있는 주식 1만주를 매수했으며, 6월 9일에는 1910주를 추가 매수했다. 전유찬은 6월 4일 장내매수로 6322주를 매수했으며, 6월 5일에는 1788주를 추가 매수했다. 전윤서는 6월 5일 장내매수로 3419주를 매수했으며, 6월 8일에는 4953주를 추가 매수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코아이의 주가는 6월 12일 09시 50분 기준 8980원이며, 전일 대비 280원(3.22%) 상승했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일반서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한 보고 중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경우) 금융위원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6월 12일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6월 12일 보고자 : 전종수 요약정보 발행회사명 (주)에코아이 발행회사와의 관계 최대주주 보고구분 변동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유주식등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20,567,505 69.41 이번 보고서 20,595,900 69.51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 및 비율 주식등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의결권의 수 및 보유비율 의결권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주요계약체결 의결권의 수 및비율 의결권의 수 비율 직전 보고서 - - 이번 보고서 - - 보고사유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1% 미만 변동)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등의 보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제1부 보고의 개요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사명 (주)에코아이 회사코드 ***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주) 29,631,129 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 가. 보고자 (1) 보고자 개요 보고구분 변동 연명 보고자 구분 개인(국내) 국 적 대한민국 보고자 구분 기재 근거(법령상 조합 또는 기타단체로 기재한 경우만 기재) - 성명(명칭) 한글 전종수 한자(영문) 田鍾洙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 직업(사업내용) - 발행회사와의 관계 최대주주 업무상 연락처및 담당자 소속회사 (주)에코아이 부서 경영기획본부 직위 팀장 전화번호 02-648****** 성명 이명식 팩스번호 02-648****** 이메일 주소 *******@ecoeye.com (2) 보고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법적성격 - 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자본금 - 대표자(대표조합원 또는업무집행조합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최다출자자) - 최대주주 지분율(%)(최다출자자 출자비율) - 나. 특별관계자 (1) 특별관계자 개요 연번 성 명(명칭) 구분 보고자와의구체적 관계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국적 주 소(소재지) 직 업(사업내용) 발행회사와의 관계 1 노은경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주부 주요주주 2 전유찬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학생 주주 3 전윤서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학생 주주 4 전윤아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학생 주주 5 안상전 개인(국내) 임원 ***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주)에코아이 임원 임원(미등기) 6 하상선 개인(국내) 임원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주)에코아이 임원 임원(등기) 7 현성완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 (주)에코아이 임원 임원(등기) 8 유정선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회사원 주주 9 오태운 개인(국내) 계열회사 임원 ***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관계회사 임원 계열회사등 임원 10 현서연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 학생 주주 11 현수연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 회사원 주주 12 김경태 개인(국내) 계열회사 임원 ***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관계회사 임원 계열회사등 임원 13 노은주 개인(국내) 친인척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 주부 주주 14 박선영 개인(국내) 계열회사 임원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관계회사 임원 계열회사등 임원 15 최경주 개인(국내) 임원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주)에코아이 임원 임원(미등기) * 주소는 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2) 특별관계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법적성격 - 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자본금 - 대표자(대표조합원 또는업무집행조합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최다출자자) - 최대주주 지분율(%)(최다출자자 출자비율) - 다. 집합투자업자 (보고자 또는 특별관계자가 규정 제3-10조 제2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인 경우에 한함) (1) 집합투자업자 개요 연번 명칭 사업자등록번호 등 대상 집합투자기구 국적 주 소(소재지) 비고 - - - - - - - (2) 집합투자업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법적성격 - 자본금 - 운용자산총액 - 대표자 - 의사결정기구(의사결정권자) - 최대주주(법인 대표자) - 최대주주 지분율 - 3.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고서작성기준일 보고자 주식등 주권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주) 본인 성명 특별관계자수 주식등의 수(주) 비율(%) 주식수(주) 비율(%) 직전보고서 2026.03.31 전종수 15 20,567,505 69.41 20,567,505 69.41 29,631,129 이번보고서 2026.06.12 전종수 15 20,595,900 69.51 20,595,900 69.51 29,631,129 증 감 28,395 0.10 28,395 0.10 0 4. 보유목적 경영권 영향 보고자와 특별관계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 각호에 대한 사항에 대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주요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목적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1. 임원의 선임ㆍ해임 또는 직무의 정지2. 이사회 등 「상법」에 따른 회사의 기관과 관련된 정관의 변경3. 회사의 자본금의 변경4. 삭제 <2020. 1. 29.>5. 회사의 합병, 분할과 분할합병6. 주식의 포괄적 교환과 이전7. 영업전부의 양수ㆍ양도 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중요한 일부의 양수ㆍ양도8. 자산 전부의 처분 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중요한 일부의 처분9. 영업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계약의 체결, 변경 또는 해약10. 회사의 해산 5. 변동[변경]사유 변동방법 장내매수 변동사유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1% 미만 변동) 변경사유 - 제2부 대량보유내역 1.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별 보유내역 가. 주식등의 종류별 보유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보유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전종수 *** 6,072,334 - - - - - - - - 6,072,334 20.49 특별관계자 노은경 *** 3,795,345 - - - - - - - - 3,795,345 12.81 전유찬 *** 1,986,684 - - - - - - - - 1,986,684 6.70 전윤서 *** 1,985,566 - - - - - - - - 1,985,566 6.70 전윤아 *** 1,977,197 - - - - - - - - 1,977,197 6.67 안상전 *** 1,946,112 - - - - - - - - 1,946,112 6.57 하상선 *** 1,946,112 - - - - - - - - 1,946,112 6.57 현성완 *** 463,800 - - - - - - - - 463,800 1.57 유정선 *** 111,888 - - - - - - - - 111,888 0.38 오태운 *** 74,100 - - - - - - - - 74,100 0.25 현서연 *** 60,000 - - - - - - - - 60,000 0.20 현수연 *** 60,000 - - - - - - - - 60,000 0.20 김경태 *** 45,210 - - - - - - - - 45,210 0.15 노은주 *** 33,600 - - - - - - - - 33,600 0.11 박선영 *** 30,947 - - - - - - - - 30,947 0.11 최경주 *** 7,005 - - - - - - - - 7,005 0.02 A a1 a2 B C D E F G H 의결권있는발행주식 총수(I) 보유잠재주식의 수(a1+a2+B+C+D+E+F+G=H) 보유비율(%) 주식등의 보유비율[A+H / I+H-(E+F+G)※] × 100 주권의 보유비율(A / I) × 100 29,631,129 - 69.51 69.51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나. 보유형태별 보유내역 관계 성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형태 합계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7호 주수 비율 보고자 전종수 *** 6,072,334 - - - - - - 6,072,334 20.49 특별관계자 노은경 *** 3,795,345 - - - - - - 3,795,345 12.81 전유찬 *** 1,986,684 - - - - - - 1,986,684 6.70 전윤서 *** 1,985,566 - - - - - - 1,985,566 6.70 전윤아 *** 1,977,197 - - - - - - 1,977,197 6.67 안상전 *** 1,946,112 - - - - - - 1,946,112 6.57 하상선 *** 1,946,112 - - - - - - 1,946,112 6.57 현성완 *** 463,800 - - - - - - 463,800 1.57 유정선 *** 111,888 - - - - - - 111,888 0.38 오태운 *** 74,100 - - - - - - 74,100 0.25 현서연 *** 60,000 - - - - - - 60,000 0.20 현수연 *** 60,000 - - - - - - 60,000 0.20 김경태 *** 45,210 - - - - - - 45,210 0.15 노은주 *** 33,600 - - - - - - 33,600 0.11 박선영 *** 30,947 - - - - - - 30,947 0.11 최경주 *** 7,005 - - - - - - 7,005 0.02 ※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2조) - 제1호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주식등을 소유하는 경우 - 제2호 법률의 규정이나 매매, 그 밖의 계약에 따라 주식등의 인도청구권을 가지는경우 - 제3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 의 의결권(의결권의 행사를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을 가지는 경우 - 제4호 법률의 규정이나 금전의 신탁계약ㆍ담보계약ㆍ투자일임계약, 그 밖의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등의 취득이나 처분의 권한을 가지는 경우 - 제5호 주식등의 매매의 일방예약을 하고 해당 매매를 완결할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로 서 그 권리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6호 주식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계약상의 권리를 가지 는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 제7호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경우로서 그 권리의 행사에 의하여 매수인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는 경우 2.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가. 계약 여부 신탁ㆍ담보ㆍ대차ㆍ일임ㆍ장외매매ㆍ공동보유 등 주요계약 체결, 변경 여부 없음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나. 계약 내용 연번 성명(명칭) 보고자와의관계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주식등의종류 주식등의수 계약 상대방 계약의종류 계약체결(변경)일 계약기간 비율 비고 - - - - - - - - - - - - 합계(주식등의 수) - 합계(비율) - -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 연번 주식등의 수 대출금액 채무자 이자율 담보유지비율 기타 - - - - - - - 3. 자기계정 및 고객계정별 보유내역(금융기관에 한함) 명칭 보고자와의관계 계정별 내역 합 계 자기계정(주) 비율(%) 고객계정(주) 비율(%) 계(주) 비율(%) - - - - - - - - 합 계 - - - - - - 제3부 직전보고일 이후 대량변동 내역 1. 변동내역 총괄표 가. 주식등의 변동내역 관 계 성 명(명칭) 생년월일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증감주식등의 내역 주 권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 증권예탁증권 기타 합 계 의결권있는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상환될주식 의결권있는 주식으로전환될 주식 주수(주) 비율(%) 보고자 전종수 *** 11,910 - - - - - - - - 11,910 0.04 특별관계자 전유찬 *** 8,110 - - - - - - - - 8,110 0.03 전윤서 *** 8,372 - - - - - - - - 8,372 0.03 박선영 *** 3 - - - - - - - - 3 0.00 2. 세부변동내역 가. 주식등의 세부변동내역 (단위 : 주, 원) 성명(명칭)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변동일* 취득/처분방법 주식등의종류 변동 내역 취득/처분단가** 비 고 변동전 증감 변동후 전종수 *** 2026.06.02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6,060,424 10,000 6,070,424 10,895 - - 전종수 *** 2026.06.09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6,070,424 1,910 6,072,334 9,800 - - 전유찬 *** 2026.06.04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78,574 6,322 1,984,896 10,430 전유찬 *** 2026.06.05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84,896 1,788 1,986,684 10,200 전윤서 *** 2026.06.05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77,194 3,419 1,980,613 10,200 - - 전윤서 *** 2026.06.08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1,980,613 4,953 1,985,566 9,950 - - 박선영 *** 2026.04.03 장내매수(+) 의결권있는 주식 30,944 3 30,947 11,510 - -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3. 취득에 필요한 자금등의 조성내역 (1) 취득자금등의 개요 (단위 : 원)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자기자금(H) 차입금(I) 기타(J) 계(H+I+J) 전종수 *** 127,665,520 - - 127,665,520 전유찬 *** 84,176,060 - - 84,176,060 전윤서 *** 84,156,150 - - 84,156,150 박선영 *** 34,530 - - 34,530 (2) 취득자금등의 조성경위 및 원천 ㅇ 자기자금의 경우 성명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등 취득자금등의 조성경위 및 원천 전종수 *** 배당소득 전유찬 *** 배당소득 전윤서 *** 배당소득 박선영 *** 근로소득
(2) 보고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2) 특별관계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보고자 또는 특별관계자가 규정 제3-10조 제2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인 경우에 한함)
※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ㆍ파생결합증권 및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보유비율을 산정
*주요계약 체결ㆍ변경사실 미보고시 해당 미보고분에 대해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음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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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 공원용으로 기부한 땅을 시가 데이터센터 부지로 1,000만 달러에 매각 (tomshardware.com)
텍사스 Taylor의 87에이커 부지 는 1999년 지역 공원 용도로 10달러에 이전됐지만, 2025년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1,000만 달러로 매각됨 원래 증서에는 해당 토지가 미래 공원 부지 로 신탁 보유돼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고, 주민들은 이 조건이 무시됐다고 봄 계획된 시설은 13만5,000제곱피트 데이터센터 이며, 주민들은 공기·물·전기·소음 영향을 우려함 시의회는 개발을 막을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향후 10년간 3,000만 달러 세수 와 그중 2,000만 달러의 학군 배정을 긍정적 요소로 제시함 주민 Pamela Griffin과 가족은 법적 분쟁에서 현재까지 Blueprint에 유리한 결과가 나온 뒤, 텍사스 Austin의 제3항소법원 에 항소를 진행함 1999년 공원용 기부와 2025년 데이터센터 매각 1999년 텍사스 Taylor의 87에이커 토지가 농부 Bland에 의해 시에 기부됐고, 증서에는 지역 공원 용도로 쓰인다는 조건이 붙음 이전 대가는 명목상 10달러 였으며, 2025년에는 해당 토지가 데이터센터 개발사 Blueprint에 1,000만 달러 로 매각됨 인근 주민들은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을 이어왔고, 현재 항소법원으로 사건을 가져가려 함 오래 거주한 Pamela Griffin은 어린 시절 해당 농지에서 놀았고, 자녀들도 같은 공간을 즐겼다고 회상함 토지 이전의 주요 흐름 1999년 이전 Bland는 이웃에게 아이들이 놀 곳이 없다는 이유로 땅을 공원용으로 주는 방안을 말함 1999년 7월 7일 Bland는 Texas Parks and Recreation Foundation에 10달러로 토지를 넘겼고, 공원으로 쓰인다는 조건이 붙음 2003년 Texas Parks and Recreation Foundation은 토지를 Williamson County Park Foundation에 넘김 2003년 한 달 뒤 Williamson County Park Foundation은 토지를 City of Taylor에 넘김 2008년 City of Taylor는 토지를 Taylor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에 1만5,000달러 로 매각함 2025년 Taylor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은 토지를 Blueprint에 1,000만 달러 로 매각함 주민 우려와 완화 조치 Griffin은 2025년 지역 조직자들이 인근 주민에게 알리기 전까지 해당 부지에 13만5,000제곱피트 데이터센터 가 계획됐다는 사실을 몰랐음 Griffin은 당시 데이터센터가 무엇인지도 몰랐고, 가족과 함께 찾아본 뒤 집 앞에 그런 시설이 들어서는 구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 주민들은 데이터센터가 공기, 물, 전기, 소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함 시의회와의 서신에서 주민들은 인근 거주자의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한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는 답을 받음 완화 조치로는 방음·차폐벽 , 조경, 폐쇄 루프 수랭, 개발사의 자체 전력 변전소 건설이 거론됨 세수 논리와 시의 권한 문제 시의회는 향후 10년 동안 추가 3,000만 달러 세수 가 지역에 긍정적이라고 봄 이 가운데 2,000만 달러 는 학군에 배정될 예정임 데이터센터 인근 거주는 앞서 언급된 이유로 주민들이 원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인근 주택 재판매 가격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시의회 FAQ는 시가 데이터센터 개발에 저항할 힘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함 해당 부지에는 기존 Employment Center zoning 이 적용되며, 시는 기능이 아니라 형태만 규제할 수 있는 것으로 다뤄짐 개발사는 아직 시의 계획 승인과 건축 허가를 확보하지 못함 법적 대응과 증서 조건 시의회 답변에 만족하지 못한 Griffin과 가족은 변호사를 고용함 이후 여러 법적 분쟁이 이어졌고, 현재까지 결과는 Blueprint에 유리했음 Griffin과 가족은 텍사스 Austin의 제3항소법원 에 항소를 제기함 데이터센터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은 1999년 7월 7일 원본 증서를 찾아냈고, 해당 문서에는 87.97에이커 토지가 “미래 공원 부지로 신탁 보유”돼야 한다는 문구가 있음 Griffin은 단순히 데이터센터 때문이 아니라, 해당 토지가 공원 부지로 증서화됐기 때문에 싸우고 있다고 밝힘 주민 입장에서는 텍사스의 토지 증서가 지켜져야 하며, 지역사회에는 공원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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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6-12 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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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오피스: 공짜로 풀고 싶었던 서비스의 수익화 고민
어도비가 최고경영자(CEO) 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동시에 교체하는 대규모 리더십 개편에 나선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촉발된 '사스포칼립스' 위기 속에서 차기 성장 전략을 이끌 새 수장을 찾는 모습이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댄 던 어도비 CFO는 오는 16일부로 회사를 떠난다. 지난 3월 18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샨타누 나라옌 CEO가 퇴진 의사를 밝힌 데 이어 CFO까지 물러나면서 어도비 핵심 경영진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어도비는 현재 차기 CEO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외부 인재 영입을 위해 전문 헤드헌팅 업체를 고용한 상태다. 유력한 내부 후보로는 핵심 사업부를 이끄는 데이비드 와드와니 디지털미디어 부문 사장과 아닐 차크라바티 디지털경험 부문 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나라옌 CEO는 2007년부터 회사를 이끌며 어도비를 패키지 소프트웨어(SW) 기업에서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SaaS) 기업으로 전환시킨 인물로 평가된다. 재임 기간 동안 직원 수는 약 10배 증가했고 연매출은 10억 달러 수준에서 2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특히 포토샵과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을 클라우드 기반 구독 서비스로 전환하며 SaaS 시장 성장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최근 생성형 AI가 SW 산업 전반을 흔들면서 위기에 직면했다. 오픈AI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 등 AI 기반 콘텐츠 생성 도구가 확산되면서 시장에선 어도비의 기존 사업 모델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실제 회사 주가는 올해 들어 약 37% 하락하며 7년 만의 최저 수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어도비는 이에 대응해 자체 생성형 AI 모델 '파이어플라이'를 제품군 전반에 통합하고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확대에 나서고 있다. AI 기반 신규 제품 매출은 5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관련 사업 성장세도 가속화되고 있다.
어도비, '젠스튜디오' 업데이트…AI로 콘텐츠 제작 환경 개선 2026.06.05 어도비, 아시아 총괄 부사장에 '25년 베테랑' 임명 2026.05.27 어도비, AI 검색 '브랜드 가시성' 올린다…고객 경험 관리 체계 확장 2026.05.19 어도비, 파트너 생태계 확장…"AI 활용 범위 넓혀" 2026.05.02
다만 시장은 경영진 교체 시점에 주목하고 있다. CEO 후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CFO까지 동시에 교체되면서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던 CFO의 퇴임 발표 이후 어도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6% 하락했다.
길 루리아 D.A. 데이비슨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차기 CEO 선임 작업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CFO 교체까지 동시에 이뤄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며 "현재 투자자들은 두 핵심 직책의 동시 교체에 불안감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보장제도는 사기"라던 일론 머스크…AI 시대엔 정부가 돈 뿌리자?
일론 머스크가 AI 실업 대책으로 정부의 보편적 고소득 지급을 주장했지만, 복지 제도와 정부 지출을 비판해온 기존 입장과 충돌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사회보장제도를 비판했던 과거 발언과의 정합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보편적 고소득을 주장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PeterDiamandis 엑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인한 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국민에게 '보편적 고소득' 수표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해당 발언은 복지 제도 비판과 정부 지출 축소를 주장해 온 일론 머스크의 기존 입장과 충돌하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연방정부가 발행하는 수표를 통한 보편적 고소득이 AI로 인한 실업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한 AI와 로봇이 인플레이션을 종식시키고 누구나 펜트하우스를 가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내놨다.
논란의 핵심은 발언 내용 자체보다 일론 머스크의 기존 입장과의 괴리에 있다. 일론 머스크는 그동안 미국국제개발처 지원 축소를 지지해 왔으며, 사회보장제도에 대해서는 "역사상 가장 큰 폰지 사기"라고 비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AI와 로봇이 대부분의 노동을 대체하는 상황을 전제로 정부가 광범위한 현금 지급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동 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부한 뒤 노후에 급여를 받는 사회보장제도는 비판하면서도, 성인이 된 이후 전 국민에게 대규모 현금을 지급하는 구상은 어떤 논리로 정당화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특히 일론 머스크는 과거 정부 지출 삭감과 재정적자 축소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이후 미국 재정적자가 약 2조5000억달러 증가한 점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추가 발언도 논란에 불을 지폈다. 모두가 펜트하우스를 가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반론이 이어진 것이다. 펜트하우스는 일반적으로 건물 최상층에 위치한 고급 주거 공간을 의미하는 만큼, 모든 사람이 동일한 형태의 고급 주거를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은 현실적인 주거 구조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이 과정에서 일론 머스크는 별도의 정정이나 발언 철회를 내놓지 않았다. 다수의 이용자가 논리적 비약과 자기모순 가능성을 지적했지만, 관련 게시물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발언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둘러싼 미래 비전에 대한 신뢰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AI와 로봇이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 수준까지 향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현재의 빈곤과 기아 문제에 대한 지원 축소를 지지해 온 행보와는 분명한 대비를 이룬다는 평가다.
이번 논란은 AI가 대규모로 일자리를 대체할 경우 어떤 분배 체계가 필요하느냐는 오랜 논쟁과도 맞닿아 있다. 다만 이번 사안에서는 정책의 구체성보다 발언 주체인 일론 머스크의 입장 변화가 더 큰 쟁점으로 부상했다.
일론 머스크는 AI 시대의 실업 대응책으로 보편적 고소득을 제시했지만, 복지와 재정, 정부 지원 정책을 둘러싼 과거 발언과의 정합성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ELON MUSK: “We’re going to have universal high income. We’ll basically just issue money to people."
"AI and robots are going to make so much stuff and provide so many services that they’ll run out of things to do for humans."
"Money will stop being relevant at some point in the… pic.twitter.com/BQa1k7t7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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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6-12 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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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CP·Skills·Hooks·Sub-agents, 4가지 중 뭘 골라야 할까?
SK텔레콤이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를 이어간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10일 일본 도쿄 NTT 본사에서 현지 특파원들과 만나 “초기 투자자이기에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고 투자했다”며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 얼마나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라 계속 지분을 투자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최근 진행한 시리즈H 펀딩 라운드 전체 투자 유치 규모는 650억 달러(약 97조원)에 이른다. SK텔레콤이 과거 투자했던 1억 달러 지분가치는 현재 수조원대로 추산된다.
정 사장은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은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시너지 분야에 집중한다가 투자 제1원칙이고 앤트로픽도 그런 차원의 투자”라고 했다.
이어, “재무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게 아니고 계속 협력할 부분이 있어 당장 지분을 처분할 계획은 없다”며 “우리가 생각하는 인프라 사업, 데이터 사업 등에서 앤트로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사장은 또 “앤트로픽도 컴퓨팅파워를 직접 자기들이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우리랑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 “앤트로픽도 우리가 투자한 주주라고 해서 굉장히 우호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SKT, 일본·대만 통신사와 7600억원 규모 AI 펀드 조성 2026.06.10 ETRI, 이통3사+장비업계 손잡고 '6G AI-네이티브' 주도권 경쟁나서 2026.06.09 SKT, EU와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호라이즌유럽 참여 2026.06.09 SKT-엔비디아, 'AI 클라우드' 공동 구축 2026.06.08
SK텔레콤은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최근 합류했는데 보안과 관련해 정 사장은 “당연히 협력 중”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정 사장은 NTT, 대만 중화텔레콤과 차세대 AI 기술에 투자하는 ‘아이온AI펀드’ 공동 조성을 위해 일본에 방문했다.
revo -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위한 동적 언어 (github.com/if-not-nil)
Zig 로 작성된 동적 타입 언어 로, 모든 것이 값을 반환하는 "everything is something" 구조 채택 블로킹 코드 앞에 spawn 을 붙이는 것만으로 논블로킹으로 전환되는 매끄러운 동시성 모델 지원 파이프( |> ) 연산자로 값을 연속 변환하며, _ 로 직전 값을 참조 예: "hello" |> _:upper() |> _:sub(1, 2) 패턴 매칭 및 결과 타입 지원, 함수가 (:ok, value) / (:err, reason) 형태 반환 후 match 로 분기해서 처리 --test 플래그 붙였을때만 컴파일·실행되는 first-class 테스트 내장, 단일 test 와 묶음 suite 블록 제공 revo.h 로 C 코드에 직접 끼워 넣는게 가능한 임베딩 API 제공 erevo_vm_create , erevo_compile , erevo_run , erevo_eval 등 diagnostic/go-to-definition/hover/참조/심볼을 처리하는 LSP 서버 revolt 내장 릴리스 빌드에 기본 번들되며 revo --lsp 로 실행 기본 REPL 백엔드 isocline 을 제공. 멀티라인 입력/탭 완성/히스토리 검색 지원 윈도우 버전은 아직 불완전 : 비동기 백엔드 및 완전한 라인 에디터는 미지원 MIT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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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6-12 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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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X의 어려움은 전 직원이 AI를 쓴 이후부터 시작된다
강남언니 7 분 2026.06.01. 9.7K
가트너가 올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전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전력 확보가 인공지능(AI) 경쟁의 새로운 격전지가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가트너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5년 447테라와트시(TWh)에서 2026년 565TWh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전력 수요는 작년 104기가와트(GW)에서 27% 증가한 132GW에 이를 전망이며, 2030년엔 290GW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AI 최적화 서버가 전력 소비 급증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가트너는 올해 AI 최적화 서버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의 31%를 차지하고 2027년 AI 최적화 서버 전력 소비량이 기존 서버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AI 최적화 서버 전력 소비량은 2025년 95TWh에서 2026년 175TWh, 2027년 258TWh로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AI 시대 전력수요 대응하려면…"실시간 전력시장 도입 시급" 2026.06.11 데이터센터 확산에…미국서 건설 금지 움직임 보여 2026.04.13 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 2026.03.17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MS, 美 전력망 시설에 AI 투입 2026.01.07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1200TWh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대비 전력망 공급 부족으로 모든 데이터센터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링란 왕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AI 역량이 전력 가용성에 의해 제약받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글로벌 AI 경쟁에서 규모 확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격전지가 됐다"며 "전력 제약 완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효율 냉각 시스템과 엣지 컴퓨팅에 대한 투자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AI 스마트글래스' 활용 확대…현장 관리 기준은 아직
AI를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국내 시장에 본격 상륙하면서 관리 기준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국내 시장에 본격 상륙한 가운데 관리 기준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 스마트글래스를 활용한 시험 부정행위가 연이어 적발되면서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관리 대상이 됐다는 지적이다.
◆스마트 글래스 부정행위 현실화…시험장 관리 공백
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달 10일과 31일 치러진 토익 정기시험에서 스마트글래스를 통한 부정행위 시도를 적발했다. 응시자들은 시험장에서 스마트글래스를 낀 상태로 시험을 보려다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스마트글래스는 사진·동영상 촬영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 번역 기능 등을 지원하는 기기다. 겉보기에는 일반 안경과 큰 차이가 없다. 이에 시험장에서는 문항 촬영이나 정보 검색 등 시험에 악용될 소지가 크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하는 정기 기사 컴퓨터기반시험(CBT) 과정에서도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한 수험생 3명이 적발되는 등 실제 기기 확산에 따른 부작용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예외가 아니다. 수능 시험장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를 반입할 수 없다. 스마트글래스도 전자기기인 만큼 반입 금지 대상에 해당한다. 다만 일반 안경과 외형상 구분이 쉽지 않아 감독관이 착용 여부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부담이 남는다.
이에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교육계 관계자는 "일반 대학에서의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같은 시험에서는 적발이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일반 초중등 학생들에게도 보급되면 단순 소지품 검사 이상의 절차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초·중등교육법은 학생의 수업 중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 사용을 금지한다. 장애가 있거나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이 보조기기로 사용하는 경우 등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제한하는 스마트기기 유형은 학칙으로 정할 수 있다. 다만 스마트글래스처럼 안경 형태를 띤 기기는 현장 판단이 쉽지 않다. 특히 도수 렌즈를 장착한 제품의 경우 학생이 시력 교정을 이유로 착용 필요성을 주장할 수 있어 현장 혼란이 예상된다.
불법 촬영 우려도 여전하다. 시장 대표 모델로 꼽히는 메타 스마트글래스는 카메라 작동 시 전면 발광다이오드(LED)가 자동으로 켜지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쿠팡과 알리익스프레스 등 온라인몰에서는 LED를 가리는 스티커나 커버형 액세서리가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학급 친구나 교사 대상 몰카 범죄가 빈번한 상황에서 별도 관리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는 스마트글래스 촬영 알림용 LED 커버 스티커. [사진: 온라인 쇼핑몰 캡처]
◆통신·디바이스 업계에는 새 기회…기준 정비 병행해야
다만 스마트글래스 자체를 금지나 차단의 대상으로만 볼 수는 없다. 스마트글래스 확산은 통신·디바이스 산업 측면에서는 새로운 기회로 꼽힌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음성으로 AI를 호출하고 촬영이나 번역을 이용하는 방식은 차세대 웨어러블 서비스의 대표 사례다. 이용자가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고 전송하게 되는 만큼 통신망 이용 확대와 신규 부가서비스 수요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도 크다.
빠른 시장 확대도 예상된다. 지난달 25일 메타가 2세대 스마트글래스 5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데 이어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구글과 협업한 스마트글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타에 이어 삼성·구글 진영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더 빠르게 확대될 거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문제는 제품 확산 속도에 비해 현장 기준 마련이 늦다는 점이다. 현재 메타 디스플레이 등 렌즈에 직접 정보를 띄우는 디스플레이형 모델도 개발된 상태다. 이 같은 디스플레이형 모델까지 상용화되면 부정행위 대응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업계에서는 제품 자체를 일괄적으로 제한하기보다 공간별 위험도에 맞춘 기준이 필요하다고 본다. 일상 공간에서는 이용자 고지와 촬영 표시 기능을 중심으로 관리하되, 시험장이나 학교, 보안시설 등 민감 공간에서는 반입과 사용 기준을 더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글래스는 기술 자체보다 사용되는 장소가 문제"라며 "기존 스마트폰과 워치 중심의 관리 기준을 더 세밀하게 다듬어야 한다"고 말했다.
키워드 #스마트 글래스 #부정행위 #불법 촬영 #메타 #삼성전자 #레이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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πFS - 데이터를 하드 드라이브 대신 π에 저장한다는 파일 시스템 (github.com/philipl)
πfs는 데이터를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대신 π 에 저장해 공간을 쓰지 않는다는 구상을 구현한 파일 시스템이며, π가 존재 가능한 모든 파일을 담는다는 전제를 핵심으로 함 π가 정규수(normal) 라는 추측이 참이면 16진수 표현 안에 모든 유한 파일이 존재한다는 설명에 기반함 파일의 π 내 인덱스 와 길이를 알면 Bailey–Borwein–Plouffe formula 로 파일을 추출할 수 있으며, 이 구현은 성능을 위해 파일의 각 바이트를 개별적으로 π에서 조회함 실행 시 πfs -o mdd=<metadata directory> <mountpoint> 형식을 사용하며, metadata directory 에는 파일명과 π 안의 파일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를 저장함 빌드에는 autoconf , automake , libfuse 패키지가 필요하며, ./autogen.sh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흐름으로 빌드함 현재 구현은 초기 프로토타입 이며, 400줄 텍스트 파일 저장에 5분이 걸렸다는 예시가 있음 향후 가능성으로 가변 실행 길이 검색·조회, Arithmetic Coding, 병렬 조회, 클라우드 기반 π 조회, Hadoop용 πfs가 나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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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도서관 을 데이터 압축 도구로 써보려 했던 때가 떠오름 그 덕분에 재미있는 rabbit hole에 빠졌고, 정보 이론을 처음 접하게 됐음 결론은 데이터의 위치 주소를 표현하는 데도 데이터 자체와 거의 같은 양의 정보가 필요해서 압축에는 별로 효과가 없고, 재미있는 사고실험에 가깝다는 것 요즘 기준으로 흥미로운 점은 LLM이 이런 도구들이 실패한 목표의 요지를 실제로 달성하는 손실 압축 의 한 형태라는 점임. 물론 손실이 있고, 거대한 기반이 필요함
nsafs, 즉 National Security Agency Filesystem이 떠오름. 정부가 비용을 내니까 “무료”라는 설정임: https://github.com/freedomtools/nsafs
데이터 길이가 늘어날수록, π 안에서 해당 시퀀스의 인덱스와 길이 가 원본 데이터보다 작을 가능성은 극도로 낮아진다는 점은 짚고 넘어갈 만함
Now, we all know that it can take a while to find a long sequence of digits in π, so for practical reasons, we should break the files up into smaller chunks that can be more readily found. In this implementation, to maximise performance, we consider each individual byte of the file separately, and look it up in π.
이것도 떠오름: https://www.spronck.net/sloot.html 추가 읽을거리: https://en.wikipedia.org/wiki/Sloot_Digital_Coding_System
The SDCS is only possible if keys are allowed to become infinite, or the data store is allowed to become infinite (...) This would, of course, make the idea useless. 하지만 π는 무한함. 그러니 Moore의 법칙 이 계속 우리 편인 한 이 천재적인 장치는 작동할 것임
One of the properties that π is conjectured to have is that it is normal 여기서 핵심은 conjectured 임 내가 자주 집착하는 사소한 엄밀성 문제가 나와서 반가움. 구성되지 않은 무리수가 정규수 이거나 모든 유한 문자열을 포함한다는 것은 아직 어떤 것도 증명되지 않았음
In this implementation, to maximise performance, we consider each individual byte of the file separately, and look it up in π. 각 비트를 따로 보면 더 성능이 좋을 것임. 인덱스 2와 33 만 있으면 되고, 이를 저장소의 비트로 효율적으로 매핑할 수 있음
π가 과거와 미래의 모든 지식, 심지어 내가 언제 죽는지도 포함한다는 걸 깨닫는 건 불편함
예전에 어떤 압축 벤치마크 참가작이 파일 이름을 압축 해제 알고리즘의 입력 일부 로 취급해서 벤치마크를 교묘히 통과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 벤치마크는 파일 크기만 측정했기 때문에 그 지표를 이길 수 있었음
이건 π에 대해 아직 증명되지 않은 성질에 의존하는 것 아닌가? 모든 유한 문자열 포함성 이나 정규성이 필요하지만, 둘 다 증명되지 않았음
디자인 데이터가 없으면 디자인을 어떻게 개선하나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전 광고를 약 60억 원 규모로 완판했으며, 총 34억 원 규모의 가상광고도 조기 완판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바코는 최초 판매 목표를 KBS가 월드컵 중계권 확보에 투입한 약 140억 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설정했으며, 현재 해당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전체 판매 규모는 대회 종료 후 최종 집계할 예정이다. 중계 확정 이후 개막까지 준비 기간이 50여 일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성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 광고 판매에서 코바코의 역량과 노하우가 다시 확인된 사례로 평가된다.
월드컵 D-1...KT, 광화문 통신 트래픽 폭주 이렇게 막는다 2026.06.11 맥주캔에 손흥민·이강인 사인이?…'카스 월드컵 팝업' 가보니 2026.06.11 "같이 보고, 응원하자"...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경기 생중계 2026.06.11 방미통위, 북중미 월드컵 경기 골고루 중계해야 2026.06.10
신규 광고주 유입도 늘었다. 그동안 지상파 광고 집행 비중이 낮았거나 집행 경험이 거의 없던 광고주들이 월드컵을 계기로 새롭게 참여했다.
오철현 코바코 영업본부장은 “남은 대회 기간에도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과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에 맞춰 광고주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빅이벤트를 단기간에 완수한 노하우를 표준화하여 차기 빅이벤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Let’s Encrypt, 미국 제재 대상 지역에서 인증서 사용 금지 [PDF] (letsencrypt.org)
Let’s Encrypt 인증서 는 ISRG가 발급하는 SSL/TLS 디지털 인증서이며, 가입자는 인증서 요청·수락·사용 시 이 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따르게 됨 가입자는 인증서의 식별자 권한, 정보 정확성, 개인 키 보유·보호를 보증해야 하며, 미국 제재·수출통제 규정 을 준수해야 함 포괄적 미국 제재 대상 국가·지역에 있거나 그 법에 따라 설립됐거나 통상 거주하는 사람·단체는 인증서와 ISRG 제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됨 키 유출, 인증서 정보 오류, 오용, 만료·폐기, 불법 활동 사용 등 특정 조건에서는 가입자 또는 ISRG가 인증서 폐기 를 진행해야 함 계약은 무료 공공 서비스로 제공되는 인증서에 대해 ISRG의 보증을 제한하고, 책임 제한·준거법·관할·계약 변경 절차를 정함 계약의 성격과 기본 정의 Let’s Encrypt Subscriber Agreement는 가입자와 Internet Security Research Group(ISRG) 사이의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임 계약 대상은 ISRG가 발급하는 SSL/TLS 디지털 인증서의 취득과 사용에 관한 양측의 권리와 의무임 회사, 조직, 기타 단체를 대신해 행동하는 경우 해당 단체를 계약에 구속할 권한이 있음을 보증해야 함 ACME Client Software는 ACME 프로토콜을 사용해 Let’s Encrypt 인증서를 요청, 수락, 사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임 Certificate는 공개 키를 하나 이상의 식별자와 연결하고 발급 주체가 디지털 서명한 컴퓨터 기반 기록 또는 전자 메시지임 계약 효력, 기간, 잔존 조항 계약은 ISRG에 Let’s Encrypt 인증서 발급을 요청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함 각 인증서는 인증서에 표시된 유효기간 동안 유효하며, 더 이른 시점에 폐기될 수 있음 계약은 유효한 인증서를 보유하는 전체 기간 동안 계속 적용되며, 자동 갱신을 포함한 갱신 기간도 적용 대상임 더 이상 유효한 Let’s Encrypt 인증서를 보유하지 않으면 계약이 종료됨 개인정보, 면책, 보증 부인, 책임 제한, 준거법, 관할 선택, ISRG 상대 청구 제한, 부정 취득 인증서와 만료 인증서 사용 금지 조항은 계약 종료나 만료 이후에도 존속함 가입자의 보증과 책임 가입자는 각 인증서의 대상이 되는 식별자의 정당한 등록자·양수인 또는 그 권한 있는 대리인임을 보증해야 함 가입자는 식별자 지배권을 압류 결과로 얻지 않았거나, 압류 당시 해당 식별자에 계속되는 합법적 사용이 없었음을 보증해야 함 가입자는 인증서 안의 가입자·식별자 정보와 ISRG에 제공하는 모든 정보가 정확하고 최신이며 신뢰 가능하고 완전하며 오해를 일으키지 않음을 보증해야 함 가입자는 인증서의 공개 키에 대응하는 개인 키를 정당하게 보유하고, 해당 개인 키와 관련 활성화 데이터 또는 장치를 통제·보안·보호·비밀 유지해야 함 가입자는 포괄적 미국 제재 대상 국가·지역에 있거나 그 법에 따라 설립됐거나 통상 거주하는 사람·단체가 아니어야 함 가입자는 미국 또는 기타 적용 가능한 제재·수출통제 법규상 금지·제한 대상자가 아니어야 함 가입자는 제재 대상 또는 금지·제한 대상자가 소유·통제하거나 그를 대신해 행동하는 사람·단체가 아니어야 함 가입자는 Let’s Encrypt 인증서와 ISRG 또는 ISRG를 대신해 제공되는 서비스를 적용 가능한 미국 수출통제·제재 법규에 맞게 사용해야 함 인증서 발급, 사용, 폐기 의무 인증서 내용은 가입자 또는 ACME Client Software가 ISRG에 보내는 정보를 기반으로 함 ISRG가 인증서 요청을 수락하면 인증서를 생성하고 ACME 프로토콜을 통해 가입자에게 제공함 ISRG가 요청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없으면 요청이 거절될 수 있음 ISRG는 계약에 명시됐거나 명시되지 않은 합법적 이유를 포함해 단독 재량으로 인증서 요청을 거절할 수 있음 키 쌍은 가입자 또는 ACME Client Software가 가입자 시스템에서 생성하며, ISRG는 개인 키에 접근하지 못함 ISRG는 기술적 방법과 프로토콜로 대상 식별자에 대한 통제권을 확인하며, 이 확인은 인증서 발급 여부 판단을 돕기 위한 절차임 가입자는 인증서 내용을 즉시 검사해야 하며, 부정확성·오류·결함·기타 문제를 알게 되면 즉시 폐기를 요청해야 함 인증서를 처음 사용하거나 대응 개인 키를 처음 사용하면 인증서를 수락한 것으로 간주됨 초기 검사 직후 즉시 폐기를 요청하지 않아도 인증서를 수락한 것으로 간주됨 ISRG는 인증서 전체를 복제·배포하고 계약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비독점·무상 라이선스를 부여함 인증서의 목적은 인터넷 통신을 인증하고 암호화하는 것임 가입자는 인증서를 인증서의 subjectAltName에 기재된 서버에만 설치해야 하며, 모든 적용 법률과 계약에 맞게 사용해야 함 가입자는 암호화 통신 방해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아키텍처에서 인증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함 금지 예시는 능동적 도청, 중간자 공격, 소유하거나 통제하지 않는 도메인명 또는 IP 주소의 트래픽 관리임 개인 키 오용 또는 키 유출이 실제로 발생했거나 의심되면 해당 인증서 폐기를 즉시 요청해야 함 인증서 정보가 오해를 일으키거나 부정확해졌거나 틀렸으면 해당 인증서 폐기를 즉시 요청해야 함 폐기 사유 코드를 제공하기 전 Let’s Encrypt 문서 의 “Revoking Certificates” 지침을 검토해야 함 ISRG는 다른 폐기 사유 코드가 더 적절하거나 업계 표준상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가입자가 제공한 폐기 사유 코드를 수정할 수 있음 인증서 정보가 오해를 일으키거나 부정확하거나 틀린 경우, 또는 인증서가 폐기·만료된 경우 해당 인증서 사용을 즉시 중단해야 함 키 유출이 알려졌거나 의심된다는 이유로 인증서가 폐기된 경우, 해당 공개 키에 대응하는 모든 개인 키 사용을 즉시 중단해야 함 ISRG의 권리, 책임 제한, 추가 조건 가입자가 ISRG에 보내는 정보와 인증서는 공개 기록이 될 수 있음 ISRG의 정보 수집·저장·사용·공개는 Let’s Encrypt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 적용을 받음 ISRG는 인증서가 유효하지 않거나 손상됐다는 통지를 받으면 해당 인증서를 즉시 폐기할 수 있음 ISRG는 인증서 폐기 여부를 단독 재량으로 결정함 가입자 또는 대리인이 인증서 폐기를 요청하면 ISRG는 실행 가능한 한 빨리 해당 인증서를 폐기함 개인 키로 서명된 폐기 요청은 자동으로 유효한 요청으로 간주됨 ISRG는 인증서가 부적절하게 발급됐거나 허위 진술·은폐·사기로 취득된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폐기할 수 있음 ISRG는 인증서가 신뢰할 수 없게 됐거나 그렇게 보이는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폐기할 수 있음 ISRG는 개인 키 보안이 도난·분실·손상됐거나 무단 사용 대상이 됐을 수 있는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폐기할 수 있음 ISRG는 인증서가 피싱, 사기, 악성코드 배포 같은 범죄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데 사용됐거나 사용된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폐기할 수 있음 ISRG는 인증서가 타인의 트래픽을 가로채는 데 사용됐거나 사용된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폐기할 수 있음 Let’s Encrypt 인증서와 ISRG 제공 서비스는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ISRG는 소유권·비침해·상품성·특정 목적 적합성에 대한 묵시적 보증을 부인함 Let’s Encrypt 인증서는 무료 공공 서비스로 발급되므로, ISRG는 인증서와 관련된 손실, 피해, 청구, 변호사 비용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지 않음 계약의 준거법은 캘리포니아주 법이며, 계약 관련 청구·소송·절차는 캘리포니아 San Jose의 주 또는 연방 법원에서 제기해야 함 ISRG를 상대로 하는 계약 관련 청구·소송·절차는 주장된 피해, 손실, 위법 행위가 발생한 날부터 1년 안에 시작해야 함 ISRG는 계약을 수시로 수정할 수 있으며, 수정된 계약은 효력 발생 최소 14일 전에 letsencrypt.org에 게시됨 중대한 변경은 ACME 프로토콜에서 새 Subscriber Agreement 버전 번호로 표시되며, ACME Client Software가 해당 변경을 알리도록 설정될 수 있음 인증서 요청 시 ISRG는 인증서 요청·사용, 인증서 폐기, 서비스 종료와 관련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음 ACME API를 통해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면 ISRG가 추가 커뮤니케이션 구독 옵션을 제안하는 이메일 1건을 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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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Encrypt의 사명은 더 안전하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웹 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정작 그게 가장 필요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제외되는 모양임 다만 이건 적성국에 SSL 기술을 수출하지 말라는 미국의 황당한 법적 요구에서 비롯된 것 같음. 예전 웹 브라우저가 40비트 암호화만 지원하는 “국제 친화” 버전과 128비트 암호화를 지원하는 “고급 보안” 버전으로 나뉘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 것임
Let’s Encrypt가 유럽이나 미국 및 그 하위 동맹권 밖에 지사를 둘 수는 없었을까? About 페이지에서 밝힌 목표와 배치됨. “공익을 위해 운영되는 서비스”, “도메인 이름을 가진 누구나 무료로 신뢰된 인증서를 얻을 수 있음”, “어느 한 조직의 통제를 넘어 커뮤니티에 이익을 주기 위한 공동 노력”이라고 해놓고, 이제는 자신들이 정치 조직의 통제 아래 있음을 인정한 셈임 2026-06-04에 가입자 계약에 추가된 문구는, 포괄적 미국 제재 대상 국가나 영토에 있거나 그 법에 따라 설립됐거나 통상 거주하는 사람·단체, 미국 또는 기타 적용 가능한 제재·수출통제법상 금지·제한 대상, 또는 그런 대상이 소유·통제하거나 대리하는 사람은 아니어야 하며, Let’s Encrypt 인증서와 ISRG 제공 서비스를 미국 수출통제 및 제재법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임
Iran은 몇 달째 인터넷을 차단하고 있는데, 미국은 안전한 연결 생성을 금지한다니 정말 “효과적”임 러시아의 준정부 조직들은 러시아 주민을 감시하려고 검열 시스템인 TSPU에 천문학적인 루블을 쓰고 있는데, 미국은 접근 가능한 암호화를 금지해 현재 암호화된 트래픽도 엿볼 수 있게 만들어 그들을 도와주는 꼴임
이 일은 디지털 인증서가 결국 인증 기관 소유자를 대신해 배제를 강제하는 수단 이라는 직감에 힘을 실어줌 소프트웨어든 펌웨어든 하드웨어든, 이번처럼 SSL/TLS든, 디지털 인증서의 영향을 받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한 소유권과 통제권을 갖지 못하게 만드는 도구임. 위장한 디지털 폭정임
제재 대상과 거래하는 순간, 계약 전체를 위반하게 되어 모든 인증서가 폐기될 위험이 있어 보임. 제재 대상이 아닌 국가의 인증서까지 포함해서임 앞부분부터 “Subscriber Agreement”라고 부르고, 범위가 단일 인증서임을 암시하는 이름이 아님. 또한 “Certificates”라고 복수형으로 권리와 의무를 다루는 계약이라고 되어 있음 2.1 “Term”에는 “당신의 인증서 중 어느 하나라도 유효한 전체 기간” 동안 계약이 유지된다고 되어 있고, 3.1 “Warranties”에는 “Let’s Encrypt 인증서 하나를 요청, 수락 또는 사용함으로써”라고 되어 있어 범위가 넓어 보임
이건 정말 나쁨. 최악에 가까움. 제재 대상 국가에서 모든 로컬 서비스가 멈추기 시작하면, 그 나라 정부는 모든 사용자에게 루트 인증서 설치 를 강제하거나 로컬 서비스와 웹사이트 접근을 끊을 것임 그러면 그 루트 인증서를 중간자 공격에 사용할 수 있게 됨. 최악의 경우 대다수 사용자가 루트 인증서를 설치한 뒤, 국가 심층 패킷 검사 장비가 모든 트래픽에 중간자 공격을 걸고 중간자 공격이 불가능한 트래픽은 전부 차단할 수 있음
이건 카나리아 인가? Greenland, Cuba, EU 같은 곳에서 Let’s Encrypt 인증서 하나를 새로 쓰거나 계속 쓰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Let’s Encrypt가 소환장을 받은 건가?
이게 정말 새로운 일인가? 나한테는 암호화 기술에 대한 표준적인 미국 수출 제한 처럼 보임. 이런 제한은 90년대부터 있었음 Let’s Encrypt가 미국 회사이거나, GitHub에 뭔가 올리거나, 주요 앱 스토어에 뭔가 게시한다면 미국의 암호 관련 수출 제한을 받게 됨. Google Play에 앱을 올릴 때마다 그 앱이 암호화를 어떻게 쓰는지 미국 정부에 신고하는 양식을 제출해야 했음 이런 제한은 1950년대 후반부터 시행되어 왔고, 컴퓨터 암호화와 관련해 길고 복잡한 역사가 있음. 이 문구는 미국 EAR 수출 요구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필요한 상용 문구처럼 보임
“sanction”이라는 단어는 참 마음에 듦. 자기 자신의 반의어임 “The committee sanctioned the new policy.”에서는 승인했다는 뜻이고, “The committee sanctioned the rogue nation.”에서는 제재했다는 뜻임
웹 인증서의 약 60%를 단일 제공자 에 몰아넣은 건 실수였을지도 모름
AI '미토스'급 '페이블 5' 공개: Opus 4.8의 2배 값을 할 것인가
"제품을 화면 속 도면으로 확인하던 방식은 끝났습니다. 이제 설계 중인 제품을 눈앞에 띄워놓고 3D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는 버추얼 트윈 환경에서 시뮬레이션 결과와 제조 공정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여러 지역 팀원과 같은 모델을 보며 협업할 수 있습니다."
김현진 다쏘시스템코리아 3DEC 센터장은 11일 파르나스 서울에서 열린 '시뮬리아 유저 데이 2026'에서 버추얼 트윈 기능을 탑재한 애플 비전 프로 최신 데모를 시연하며 이같이 밝혔다. 설명은 김 센터장이, 시연은 장호준 다쏘시스템코리아 파트너가 진행했다.
앞서 다쏘시스템은 지난해 애플 비전 프로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통합하기 위해 애플과 협력했다. 두 기업은 설계자와 엔지니어가 3D 모델을 원격으로 함께 검토하고 제조 문제를 초기 단계에서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손잡았다.
이날 다쏘시스템은 애플 비전 프로에 탑재된 '3D 라이브' 앱을 작동하며 기능을 선보였다. 3D라이브는 3DX 플랫폼 데이터를 애플 비전 프로에 불러오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장 파트너는 애플 비전 프로에서 3D라이브를 켜 F1 차량 설계· 해석 검토를 진행했다. 3DX에서 불러온 데이터를 결합해 차량 외형과 내부 구조를 살폈다.
설계 검토 과정에서는 '익스플로드 뷰'가 활용됐다. 이 기능은 차량 부품을 분해하듯 펼쳐 각 부품 구조와 배치를 확인할 수 있다. 엔지니어는 실제 물리적 시제품을 제작하기 전에 가상 환경에서 제품을 검토하면 된다.
해석 검토에서는 다쏘시스템 '정적 압력 시뮬레이션'과 '벨로시티 매그니튜드 시뮬레이션'이 적용됐다. 정적 압력 시뮬레이션은 차량 주변 공기가 만들어내는 압력 분포를 보여준다. 벨로시티 매그니튜드 시뮬레이션은 차량 주변 공기 유동 속도와 흐름 패턴을 시각적으로 분석하는 기능이다.
김 센터장은 "작업자는 공기가 어디에서 가속되는지, 어디에서 와류가 생기는지, 어느 부분에서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산유체역학 기반 해석을 활용하면 다운포스는 높이고 드래그는 줄이는 방향으로 차량 형상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조 공정 안전 훈련까지…어디서든 직관적 활용"
이날 애플 비전 프로가 제조 공정에 적용된 사례도 소개됐다. 이는 작업자가 제조 현장에 들어가기 전 안전 교육을 받기 위해 생긴 기능이다. 실제 상황에서 공장을 멈추거나 장비를 장시간 점유하지 않고도 가상 환경에서 작업 절차를 반복 연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센터장은 버추얼 트윈과 하드웨어 기기를 접목한 기술이 제조를 비롯한 여러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제품 설계와 해석 데이터를 3D 공간에서 함께 확인하면 기존 화상회의나 2D 화면 공유에서 발생하던 소통 한계를 줄일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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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여러 지역에 있는 설계자와 엔지니어가 같은 3D 모델에 접속하면 특정 부품이나 문제 지점을 동시에 보면서 논의할 수 있다. 화면 속 위치를 말로 설명하거나 별도 자료를 다시 공유하지 않아도 설계 검토와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설계 시뮬레이션 버추얼 트윈을 3D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팀 간 협업은 강화되고 데이터 보안 ·안전도 보장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이탈리아와 AI·기후·바이오 과학기술 협력 논의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한국과 이탈리아가 인공지능(AI)·기후변화·바이오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탈리아 외교국제협력부와 공동으로 '제13차 한-이탈리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이탈리아 과학기술공동위는 1984년 체결된 양국 과학기술 협력 협정에 따라 운영하는 정부 간 공식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화상 개최된 제12차 회의 이후 5년 만에 열렸다. 양국 수석대표단이 대면으로 만난 건 2017년 제11차 회의 이후 9년 만이다.
양국은 그동안 3년 주기 과학기술협력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공동연구를 추진했다. 다자간 연구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에서도 15개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공동위에는 한국 측 수석대표인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과 이탈리아 측 수석대표인 필리포 라 로사 외교협력부 공공·문화외교국 부국장을 비롯해 양국 과학기술 분야 관계자와 연구진이 참석했다.
먼저 양국은 지난해 마무리된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인 '식물 유래 세포 밖 소포체 기반 생명공학 플랫폼 구축' 성과를 공유했다. 해당 연구를 통해 양국 연구진은 식물 추출 천연 약물 운반체인 세포 밖 소포체를 정밀하게 분리·분석하는 표준 기술을 확립했다.
화학·친환경 분야 연구인 '지속 가능한 광촉매 시스템을 활용한 아제티딘 합성' 연구 현황도 점검했다. 광촉매는 빛을 흡수해 화학반응 속도를 높이는 물질이다. 아제티딘은 질소 원자를 포함한 4원자 고리 화합물로 신약 개발 과정에서 의약 활성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미래 협력 의제도 논의했다. AI 분야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피지컬 AI용 반도체 핵심 기술인 체화지능, 뉴로모픽, 칩렛 이종집적 기술을 중심으로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을 제안했다. 기후변화 분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유전체 기반 개화 시기 조절 기술과 기후 환경변화 대응 작물 개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도화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뇌연구원과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가 뇌질환 발병 기전 규명과 치료제 개발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연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협력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방안에 대한 실무 논의도 본격화한다. 차기 제14차 한-이탈리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해 온 한국과 이탈리아 간 신뢰와 과학기술 역량이 호라이즌 유럽이라는 다자간 공동 연구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양국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해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탈리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 #AI #기후변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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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6-12 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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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이 다음달 31일까지 국내 여행객의 숙박비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
지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관광 활성화 사업인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야놀자, 여기어때 등 입점 여행사 11곳의 1만6000여 개 숙박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고객은 정부 지원 할인쿠폰과 지마켓 중복 할인, 카드사 할인 혜택을 함께 활용해 숙박비를 최대 8만원까지 아낄 수 있다.
우선, 정부 지원 ‘3만원 할인쿠폰’은 매일 오전 10시에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세종 제외)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1인당 1매 발급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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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단독 할인쿠폰은 ID 당 매일 1회 다운로드 가능하다. 1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중복 할인이 적용되며, 발급 당일 사용하면 된다. 여기에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되는 ‘7% 카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고객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테마 상품도 제안한다. 워터파크와 연계한 숙소를 비롯해 키즈 펜션, 반려동물 동반 숙소, 호캉스 상품 등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쏘타스위트 양양 그랑베이 ▲휘닉스 평창 ▲비발디파크 등이 있다.